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서을도 하루종일 비가오네요^&^보호소는 별일없길 바래요 걱정ㅇ;네요 비가 많이와서~~ 백돌이 사료보냈어요 샤인펫에서 갈거고 옥션에서 주문 했어요~~ 아무일없이 모두 무탈하기를 바랍니다^&^ 작성자 구슬.아롱언니(오정선) 작성시간 12.08.30
  • ㅜㅜ 지금 뉴스보는데 비많이 온다해서 보호소 걱정되서 들어왔어요. 이제 그만 비 뿌리고 사라졌음 좋겠네요. 소장님과 애기들 그리고 보호소도 무사했음 좋겠어요ㅜㅜ 작성자 코코언니 작성시간 12.08.30
  • 현재까지 청양 강수량이 131 mm 라는데 앞으로도 더 올거구요. 폭우라서 걱정이네요. 충남에 비피해도 많구요. 소장님한텐 연락이 없어요. 그렇게 비가 많이 왔으니 대문밖으로 못나오나봐요 오늘은 전화하지 못할거에요. 보호소가 무사하기만을 바랍니다.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8.30
  • 보호소에 마침 햇빛이 나서 정산에 나갔다 후원품 찾았어요. 내일 내역을 올릴게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8.29
  • 비밀해당 메모는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는 비밀글입니다.
  • 숨쉴 겨를도없이 몰려오는 태풍땜에 정신이 없네요. 볼라벤보단 약하다지만 이번엔 많은 비가 예상된다니..... 태풍과 함께 오는 비라면 이번엔 집중호우일 가능성도 있어요. 대비할 시간이 넘 부족해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8.29
  • 30일 ( 모래) , 또 태풍 덴빈이 온다는데 이번엔 비를 많이 몰고 올거란 예보를 봤어요. 보호소에 비닐을 씌워야하는데 시간이 촉박하네요. 이렇게 연이어 오는 태풍은 또 첨 봤어요. 아휴 .....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8.28
  • 소장님이 생각보다 빨리 전화해줘서 그곳 상황을 알수있어서 일단, 마음이 놓였어요. 충남 태풍 상황을 지켜보면서 피해가 많은걸 보고 걱정 많이 했어요. 청양보호소에 큰 피해가 있을까봐 조마조마했어요. 답답하고 걱정됐는데 소식을 들으니 후련하네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8.28
  • 소장님이 전화했는데 보호소에 약간의 피해도 있었고 아직도 바람이 너무 세게 불면서 소리가 요란스럽다고 저보고 바람소리 들어보라고 하시네요. 보호소 하시면서 첨 보는 강풍이래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8.28
  • 태풍때문에 걱정이네요 무사히 지나가길 기도할께요 ㅠㅠ 작성자 민트캔디 작성시간 12.08.28
  • 방금전에 제가 걱정할것 같아서 소장님이 전화했어요. 배수로와 배수구는 정비했구요 날라갈만한 물건들도 다 치웠어요. 오늘 밤에 견사 개페기들을 다 묶을거에요. 그러나 얼마나 강한 태풍이 올지.... 내일이 돼봐야 할거에요. 소장님한테 내일 아가들과 안전하게 잘 견뎌내라고 말했어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8.27
  • 태풍때문에 걱정이네요. 오늘 우체국으로 택배2개 보냈어요. 신문지 한박스랑 샘플사료랑 저희집코코가 영양제를 안 먹어서 ㅠㅠ 그래서 이거저거 해서 같이 보냈어요. 태풍이 무사히 지나갔으면 좋겠네요 ㅠㅠ 작성자 코코언니 작성시간 12.08.27
  • 토요일에 소장님이 잠깐 정산에 나갔어요. 소장님과 태풍에 대비한 상세한 얘기들을 나눴고 볼라벤이 지나갈때까지 소식이 궁굼할거에요. 내일이군요. 무사하길 ...........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8.27
  • 보호소에 비가 많이 와요. 28일 지나갈 태풍땜에 긴장이 되네요.우리가 할수있는 모든걸 다 하겠지만 얼마나 쎈 태풍이 올지 .............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8.24
  • 27일, 초대형 태풍, 볼라벤으로 우리나라가 직접적인 영향권에 든다는 예보를 봤어요. 주말에 청양보호소는 태풍에 대비한 만반의 준비를 할거에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8.23
  • 내일 또 비가 온다고 해서 오늘 후원품 찾았어요. 내일 내역을 올릴게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8.23
  • 어제, 경운기타고 보호소로 들어가는 도중에 또 비가 왔는데 오늘까지 계속 비가 내려서 물이 더 불어났어요. 소장님이 후원품 불러주려고 무릎까지 빠지면서 나와서 전화를 하셨어요. 이젠 비가 그만와야 하는데 .... 비가 지긋지긋하네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8.22
  • 모처럼, 정산에 나가서 경운기 기름도 샀고 삼발이도 샀고 후원품도 찾았어요. 내일 내역을 올릴게요. 감사합니다. 잠시 비가 그치니까 무척 덥다고 하시네요. 그러나 일기예보를 보니까 저녁부터 또 비가 많이 온다고 하는데 천둥, 번개가 안치면 좋겠어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8.21
  • 아지피아 20키로그램 한포 보냅니다~ 작성자 허지선 작성시간 12.08.21
  • 소장님 전화를 받았는데, 비가 계속 많이 와서 나가지못하고 보호소에 있어요. 내일은 어떨지.... 보호소 상황을 봐야겠어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8.20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