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그동안 미뤄왔던 사료랑 설포딘 피부약1병,기저귀 몇개, 무릎담요, 애기옷 1점 부치려고 해요, 너무 늦어져서 죄송-_-;; 요즘 공사하시느라 근육통이 아무래도 있으실 것 같아서, 그럴때 드실 수 있는 약도 같이 보내려고 해요. 드시는 방법은 메모 적어서 약이랑 동봉하려고 해요. 제가 약국에 있다보니 환자분들 한테 가장 효과 많이 본 처방으로 드리는 거니 믿고 드셔도 됩니다..ㅎㅎ,안드시더라도 상비약으로 갖고 계시면 근육통, 담결린데, 허리 아프거나 하실 때 드시면 좋으실 거 같아서요..날 더운데 너무 수고하세요..조만간 견사랑 사료 후원도 곧 할께요...빨리 견사 목표액 도달했으면....^ ^작성자정신혜작성시간12.05.04
오늘도 많이 덥네요. 소장님은 지붕작업을 하시는데 무거운 합판을 들고 아래서 위로 거꾸로 못질하다보니 죽을 맛이라고 하시네요 . 아휴 .... 보호소는 낮에 많이 더워요. 그러나 아직 저녁부턴 선선할 정도에요. 참, 어느 장단에 춤춰야할지..... 보호소에선 매일 톱질소리와 망치질 소리가 하늘을 가르는듯해요.작성자태양 엄마작성시간12.05.02
이불&담요 모아둔게 몇장있는데 지금 보내두 될까요? 곧 여름이라 이불보내는게 별로인것 같기도 하고 ㅠㅠ 겨울내내 조금만 더 채워서 보내야지하면서 차일피일 미루다가 이렇게 됐네요 ㅠㅠ 그리고 사료는 월급 들어오는대로 바~로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료이외에 더 필요한건 뭐가 있을까요??작성자moya작성시간12.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