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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사료가 떨어져간다구 하시는거 같아서.. 부족하지만 방금 지마켓에서 사료 20kg 하나 주문했어여.. 모레쯤 도착할거같은데.. 큰도움 못되드려 죄송해요.. 송장뜨면 낼 알려드릴께요.. 에궁.. 청양 예쁜이 아이들이 사료만이라도 배불리 먹어야 할텐데요.. ㅠㅠㅠㅠㅠ;; 작성자 포리언니 작성시간 12.05.08
  • 간만에 왔어요. 이래저래 사정이 안좋아서..ㅠㅠ 너무 적은 금액을 각각 후원계좌에 입금 했습니다. 그동안 너무 무관심 했어서 죄송스럽네요. 작성자 모리 작성시간 12.05.08
  • 수고가 많으세요^-^ 소장님 앞으로 아지피아 20kg 1포대 보냈는데, 배송 중이라네요-
    송장번호 알려드려요- CJ택배 / 604424890912
    항상 미안하고 고맙습니다~
    작성자 계란노른자 작성시간 12.05.08
  • 사료보냈습니다. 플러스 15키로 3포,베스트 15키로 3포 내일정도 도착예정 입니다. 작성자 리카루비 작성시간 12.05.08
  • 아지피아 한포 보내요. CJ택배 604417308431 입니다. 화요일 도착예정이에요.
    작성자 김지미 작성시간 12.05.07
  • 후원품, 찾았어요. CJ 택배에서 10분 후에 택배 온다고 해서 소장님이 기다리고있어요. 내일, 내역을 올릴게요. 감사합니다. 방금, CJ 기사분 만나서 후원품 찾았어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5.07
  • 청양보호소도 오늘밤 슈퍼문땜에 환할거에요. 놀이터에 나가서 달구경하는 애들도 있겠고 마음속으로 청양보호소가 잘되길 빌겠지요. 너무 달빛이 아름다워서 잠자기 아까운 밤이에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5.06
  • 아리님, 정말 죄송해요. 제가 ..님의 댓글을 달다 뭘 잘못 건드렸는지 ..님의 글이 삭제됐어요. 수고가 되시겠지만 같은 내용의 글을 댓글로 다시 올려주세요. 꼭 ***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5.04
  • 견사 만들기 후원은 다음에 함께 올릴게요. 은정님, 감사합니다.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5.04
  • 지선님의 후원품은 아직 도착안했어요. 다음에 나가서 찾을게요. 오늘 , 후원품 하나 찾았어요. 감사합니다. 오늘은 방춤망만 샀어요. 견사 내부작업 좀 하다 한번에 자재 살거에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5.04
  • 오늘 그동안 미뤄왔던 사료랑 설포딘 피부약1병,기저귀 몇개, 무릎담요, 애기옷 1점 부치려고 해요, 너무 늦어져서 죄송-_-;; 요즘 공사하시느라 근육통이 아무래도 있으실 것 같아서, 그럴때 드실 수 있는 약도 같이 보내려고 해요. 드시는 방법은 메모 적어서 약이랑 동봉하려고 해요. 제가 약국에 있다보니 환자분들 한테 가장 효과 많이 본 처방으로 드리는 거니 믿고 드셔도 됩니다..ㅎㅎ,안드시더라도 상비약으로 갖고 계시면 근육통, 담결린데, 허리 아프거나 하실 때 드시면 좋으실 거 같아서요..날 더운데 너무 수고하세요..조만간 견사랑 사료 후원도 곧 할께요...빨리 견사 목표액 도달했으면....^ ^ 작성자 정신혜 작성시간 12.05.04
  • 회사에서전구가여러개돌아댕기던데
    전구가종류가잇을까봐서그러는데
    보내도되나요?
    작성자 ★딸기댕이 작성시간 12.05.03
  • 일하시다 너무 덥고 많이 힘들어서 슬슬 몸풀기 운동을 하시는데 바로 걷기 운동이에요. 내일, 후원품 찾을게요. 봄은 어디가고 여름처럼 덥네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5.03
  • 오늘도 많이 덥네요. 소장님은 지붕작업을 하시는데 무거운 합판을 들고 아래서 위로 거꾸로 못질하다보니 죽을 맛이라고 하시네요 . 아휴 .... 보호소는 낮에 많이 더워요. 그러나 아직 저녁부턴 선선할 정도에요. 참, 어느 장단에 춤춰야할지..... 보호소에선 매일 톱질소리와 망치질 소리가 하늘을 가르는듯해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5.02
  • 아지피아 20키로그램 한포 보냅니다~ 내일쯤 도착할거 같아요~ 작성자 허지선 작성시간 12.05.02
  • 지붕공사 하다 썬라이트가 모자라서 4장 더 샀어요. 오늘 근로자의 날이라서 다음에 정산에 나가시려고 했는데 지붕을 끝내야 하기에 나갔고 반찬과 후원품도 찾아서 정산에 잘 나가셨어요. 내일은 비가 온다고 하네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5.01
  • 낮엔 엄청 덥네요. 초여름 날씨에요. 방금, 소장님은 후원품 찾았어요. 내일, 내역을 올릴게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5.01
  • 초여름 날씨처럼 더워서 아가들 집도 낮엔 비닐 걷고 시원하게 해줬어요. 서로 마주 보면서 어찌나 시끄러운지... 아직 도착하지않은 후원품은 다음주 화요일에 찾을게요. 수요일, 목요일에 또 비가 오나봐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4.28
  • 후원품찾았어요. 내일 내역을 올릴게요. 날씨는 포근한데 바람이 얼마나 세게 부는지 보호소가 날라갈 지경이었대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4.27
  • 이불&담요 모아둔게 몇장있는데 지금 보내두 될까요? 곧 여름이라 이불보내는게 별로인것 같기도 하고 ㅠㅠ 겨울내내 조금만 더 채워서 보내야지하면서 차일피일 미루다가 이렇게 됐네요 ㅠㅠ 그리고 사료는 월급 들어오는대로 바~로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료이외에 더 필요한건 뭐가 있을까요?? 작성자 moya 작성시간 1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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