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상세 리스트
-
어제, 혜전대 남학생 4명이 와서 작은 아가 둘, 삼순이와 해피만 미용했어요. 아직 미용이 서툴러서 둘만 했고 풀 좀 뽑았대요. 수고하셨어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1.05.30
-
후원금2만원보냈습니다 - 후원금 박선민으로 보냈습니다, 비록 적은금액이지만 매달 꾸준히 보내도록할께요- 부족하지만 아가들을위해 사용해주세요 :D 작성자 별이누나:) 작성시간 11.05.27
-
저번 내린 비에 나뭇가지들이 개울속 울타리 철망을 많이 막아서 다 끄집어 냈어요. 물이 아주 시원스럽게 흘러내려가요. 오늘 저녁부터 비가 제법 많이 올거라고 하네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1.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