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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겨울은 우난히도 춥다는데 정말 아가들이 걱정이겠어요. 저도 사료비 바로 입금할께요.
추운건 참아도 배고픔은 견디기 힘이들지요.언제나 아가들에게 이런 걱정없이 보낼수있는 날이올까요.^^ 작성자 넘순.복뎅엄마 작성시간 11.01.12 -
소한날씨, 대단하네요. 청양보호소 생각하면 걱정되고 소장님과 아가들이 몸을 녹일틈도 안주는 기상 이변이 년초부터 닥쳐왔어요. 여러분, 건강조심하세요 .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1.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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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님이 전화했는데 못받았어요. 추운날 소장님 전화를 못받아서 미안하고 후원내역을 늦게 올리게되서 죄송해요. 내일, 후원품 내역을 알려드릴게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1.0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