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상세 리스트
-
우체국에 택배들이 도착했다는 전화를 받았어요. 월요일에 비소식이 있는데 비가 많이 안오면 찾을 예정이지만 비가 많이 오면 화요일에 후원품들을 찾을게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12.11
-
혹시 낡은 전기장판도 쓸데가 있을까요? 이불몇개 싸놓고 내일 택배오면 붙일려고하는데 괜히 보내서 전기만 잡아먹거나 필요없는거면 빼고보낼려구요,, 작성자 화이트 작성시간 10.12.10
-
어제, 오늘 후원품들을 다 찾았어요. 당장 터진 엑셀파이프를 갈아야하기땜에 내일 오후에 후원품 내역들을 카페에 올릴게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12.09
-
청양은 진눈개비가 휘날리면서 날씨가 너무 안좋았어요. 그래도 소장님은 정산에 나가서 후원품들을 찾았는데 날씨땜에 경운기에 후원품들을 가득 싣지못하고 내일 마저 실어올거에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12.08
-
오늘 카페에 올린 후원품들 중에서 쇼핑몰과 통화가 안되는 곳들이 많아서 후원자님 성함을 못알아냈어요. 후원내역을 확인해보시고 알려주시면 고맙겠어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12.07
-
카페에서 태양엄마 글을보니 반갑군요^^* 그동안 청양에 내려가셔서 온옴으로 아가들을 위해 고생하셔 감사드려요 너무너무 고생하셨어요^^* 작성자 구슬.아롱언니(오정선) 작성시간 10.12.06
-
비밀해당 메모는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는 비밀글입니다.
-
음식물 쓰레기 버리러 나갔다가 이렇게 추운줄 모르고.. 패딩조끼만 입고 나갔다가 추워서 혼났어요.
점심 시간이 다가오네요~ 맛있는 식사시간 되세요~ 작성자 한상궁마마 작성시간 10.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