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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들!살림살이 빠듯하지만 서로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주면서 살면 이세상 사는것도 참 살맛날것 같아요!늘 좋은날,행복한 날 가득하세요*^^* 작성자 신씨여왕 작성시간 10.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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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소장님한테서 전화가 없네요. 더우니까, 전화걸러 나오고싶지 않을거에요. 아가들, 소장님, 오늘 무지 더워서 혼났겠어요. 내일은 소장님이 후원품 찾으실거에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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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무덥네요^^* 하루에 샤워를 몇번이나 하는지.....청양의 아가들은 이더위에 어쩌는지~ 소장님 고생이 이민저만이 아니겠네요~~ 작성자 구슬.아롱언니(오정선) 작성시간 10.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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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젠택배에 후원품이 왔다는 문자를 받았는데 오늘, 소장님이 해피 데리고 병원에 가셨기땜에 못찾게 됐어요. 금요일에 후원품 찾을게요. 로젠택배에서 잘 보관한다고 했어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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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복이라서 그런가요?? 오늘 폭염주의보라네요. 땀삐질
엄청나게 뜨거운 날이네요.
이 무더위에 보호소 아이들은 지금 무얼하고 있을까요? 작성자 한상궁마마 작성시간 10.07.19 -
주말엔 바람도 많이 불고~ 비가 시원하게 내리더니, 오늘부터 다시 무더위라고 하네요.
회원 여러분 무더운 여름 건강조심하세요. ^0^ 작성자 한상궁마마 작성시간 10.0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