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요즘, 후원품이 없어서 소장님이 정산에 안나가시는것 같아요. 회비후원 내역을 빨리 못올려서 죄송해요. 곧 소장님이 정산에 나가시면 알려드릴게요. 조금만 더 기다려주세요 *** 농협이 정산에 있어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04.02 답글 0 달이 바뀌고 4월이 찾아왔어요. 이틀동안 비가 계속 내리고 있어서 보호소는 조용할거에요. 봉사자님들은 다음 봉사를 위해서 미리 열심히 준비하시는데.... 비록 ,봉사는 못하시더라도 봉사때 꼭 필요한 후원을 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어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04.01 답글 0 하루종일 비가 오니 애들은 낮잠만 자고 있네요~ 먹고 자고.. 먹고 자고.. 점심까지 먹고 나니 저도 졸려요. ㅎㅎ 애들이 지금 맛살 냄새에 콧구녕이 벌렁 거리네요~ 입속에 한개씩 투하! 시켜야겠어요~애들 살찌는건 아무래도 제가 먹여서 겠지만요? ㅋ 작성자 한상궁마마 작성시간 10.04.01 답글 0 비가 좀 그친듯 하더니 다시 내려요~ 비 그치고 나면 황사가 엄청날꺼라고 하던데.. 다들 건강조심하세요~ 벌써 목요일이예요~~~ 작성자 까미사랑 작성시간 10.04.01 답글 0 비가오네요 ~~보호솟 아가들은 놀지도 못하고 다들 웅크리고 있겠네요 ㅋㅋ 낼까지 비소식있어요 환절기 감기조심 하세요^^* 작성자 구슬.아롱언니(오정선) 작성시간 10.03.31 답글 1 대전도 비가 내리고 있어요~ 내일까지 비가 온다고 하니.. 보호소는 아마도 운동장이 조용할거 같은 생각이 들어요? 모처럼 운동좀 해볼까 했더니.. 비가 오네요? ㅋㅋ 작성자 한상궁마마 작성시간 10.03.31 답글 1 비소식이 있더니 진짜 비가 오네요~ 요즘 구라청이 제법 맞아 들어요~ 전 개인적으로 비오는날 좋아하는데~ 이런날 조용한 카페에서 커피한잔 하면 기분 좋거든요~ 3월 마지막 날이네요~ 한달 마무리 잘하시구요~ 행복한 4월 맞이하세요~>< 작성자 까미사랑 작성시간 10.03.31 답글 1 이달 마지막 날까지 비가 추적추적 내리네요. 옛날이 생각나요. 이런날엔 빗소리땜에 좀 떠들어도 되는데 오히려 조용하고 날 좋으면 놀이터 나와서 더 떠들어서.. 우리가 더 애먹었던 일들. 사람들 눈치보느라 정말 힘들었지요. 오늘, 마무리 잘하시고 새달을 맞이하세요 ***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03.31 답글 0 벗꽃 만개가 그동안 변덕스러웠던 날씨땜에 연기되서 예정보다 늦게 핀다네요. 이제 이달도 끝이지만 이달엔 기후변화가 심해서 갈피를 못잡았어요. 딱히 " 봄이다 " 라고 느끼기엔 아직 이른것 같아요. 다음달엔 봄이 활짝 필거에요. 보호소는 4월에도 일교차가 많이 나서 낮엔 덥고 아침저녁으론 쌀쌀해요. 산속이라서 그럴거에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03.30 답글 0 오늘, 소장님과 정말 많은 얘기 했어요. 보호소와 애들 문제 ***..정산에서 한참 통화하다 소장님이 후원품 찾고 다시 전화한다고 해서 끊었다 또 보호소에 거의 다가서 마저 못한 얘기들을 풀어냈어요. 일부는 해결을 찾았고 나머진 계속 심시숙고해서 더 나은 방법을 찾으려고 해요. 핸폰이 열받아서 뜨거웠어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03.29 답글 0 후원품 찾았어요. 내일, 후원품 내역을 올릴게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03.29 답글 0 보호소를 갔다오면 몸은 조금 힘이 들지만 그래도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는 아이들을 보면 하루쯤 아이들과의 만남이 너무 행복해요. 조금 전 사진을 올리고 나니.. 또 아이들이 아른거리네요~ 작성자 한상궁마마 작성시간 10.03.29 답글 1 사진을 보면서 웃음도 나고 즐거웠어요. 사진 설명을 잘 해주시고 아가들과 보호소 풍경을 사진으로 올려주신 마마님^^^ 감사해요. 조금씩 파랗게 변하는 보호소 사진을 보니까 진짜 봄이 왔어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03.29 답글 0 마마님이 바빠서 사진과 봉사후기는 내일 올릴거에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03.28 답글 0 발이 아프셨는데도 운전하시면서 봉사해주신 마마님, 건강에 제일 신경써야하는데도 봉사때마다 수고 많이 해주시는 정선님, 알뜰살뜰 정리 잘 해주시고 열심이신 까미사랑님 ^^^, 정말 흐린 날씨에도 불구하고 수고 많으셨어요. 봉사는 여러분들 덕분에 맥을 이어가고 있네요. 감사합니다. 푹 쉬시고 건강 조심하세요 ***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03.28 답글 0 날씨도 별로 안좋았는데 수고 많으셨어요. 견사청소 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어요. 넓어서 청소가 힘들어요. 고마워요. 다음달엔 많은 분들이 함께 가셨으면 좋겠어요. 봉사자님들^^^^ 감사합니다.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03.27 답글 0 대전퍼피님들이 조금늦게 오셨나보군요 ^^* 저희가 나올때까지 안오셔서 그냥 나왔는데.... 견사청소를 뒤동하고 개울건너만하고 나왔어요 앞동만 못하고 ...혼자하기가 너무버거워서~~마마님과 까미사랑님과 함께동행하셨지만 할수 있는 여건이 안되어서 다른일(아가들 간식과 샘플사료 해체)결국 못하고 나왔네요^^*바람도 많이불고해서~~오랜만에 아가들을 보니 많이 반갑더군요 다음달부터는 미용을 해야할것 같아요 생각보다 일찍와서 씻고 쉬고 있답니다. 매번 생각하지만 봉사하시는분이 조금더 있어주었으면 좋겠어요^^* 작성자 구슬.아롱언니(오정선) 작성시간 10.03.27 답글 0 3월 27일, 토요일 ^^^ 청양보호소 " 행운의 날 " 입니다. 봉사날이기도 하구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03.27 답글 0 냥이가 있는걸 모르고,강아지사료만 보냈었네요.냥이사료 9포 와 후원금 조금 보냅니다. 작성자 리카루비 작성시간 10.03.26 답글 1 봉사자님들 ^^^, 드디어 내일이 봉사날이에요. 주말 낮엔 나들이 해도 좋을만한 날씨라고 하는데.... 마마님 운전 조심하시고 여러분 무사히 잘 다녀오세요 !!! 여러분 감기 조심하시고 대충 살살 일하세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03.26 답글 0 이전페이지 206 207 208 209 현재페이지 21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