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크리스마스도 이틀밖에 안남았어요. 이번엔 " 화이트 크리스마스 " *** 여러분들의 크리스마스 선물들은 청양보호소를 더욱 빛나게 해주네요. 아가들에게도 따뜻하고 기쁜 크리스마스가 될거에요. 이날만은 보호소에 눈이 와도 더 예쁠것 같아요. 청양보호소 " 화이트 크리스마스" !!! 작성자 청양보호소 작성시간 09.12.22 답글 0 그동안 멈춰있던 청양보호소 시계바늘이 움직이기 시작했어요. 소장님이 정산에 못나간지 근 열흘이나 되다보니... 후원품 내역을 너무 늦게 올리게됐어요. 죄송합니다. 이젠 날씨도 풀리고있으니까, 기쁜 소식들을 많이 전할게요. 아, 그동안 보호소 소식들을 알수없어서 너무 답답했어요. 작성자 청양보호소 작성시간 09.12.22 답글 0 후원품 보내주신 두분 ^^^, 아직 후원내역을 못올렸어요. 후원자님 성함이 없어서 지금 쇼핑몰에 알아보고있는데 계속 연결이 잘 안되네요. 계속 전화해보고 후원내역을 알려드릴게요. 작성자 청양보호소 작성시간 09.12.22 답글 0 정선님도 잘 지내시죠? 아가들과 소장님께 이렇게 기쁜 크리스마스 선물들을 보내주셨네요, 감사합니다. 곰국은 냉동식품이어서 후원품 도착하는대로 바로 찾을게요. 보호소 냉장고 냉동실에 잘 보관하면서 하나씩 꺼내서 잘 드실거에요. 정말, 추운 소장님 속이 든든하고 뜨끈해지겠어요. 소장님 크리스마스 선물까지.... 고마워요. 정선님 ^^^ " 해피 크리스마스 " *** 작성자 청양보호소 작성시간 09.12.22 답글 0 계속된 한파에 보호소는 큰일없었다니 너무너무 감사하고 고마운 일이네요 ^^*이번주는 따스하다니 다행이네요^^*크리스마스선물로 아가들 사료6포와 소장님사골곰국 방금 주문해서 보냈어요 곰국은 냉동실에 넣었다가 1팩꺼내 데워드시면되구요 고명고기도 함께 주문했어요 따뜻한 크리스마스가 되길 바래요~~~추운데 속이라두 든든해야죠 ㅎㅎ 작성자 구슬.아롱언니(오정선) 작성시간 09.12.22 답글 0 계속된 강추위 속에서 아가들을 잘 돌봐줬고 고생 많이 했다고 칭찬해줬어요. 그리고 아주아주 기쁜 크리스마스 소식이 있을거란 얘기도 했더니... 소장님 목소리에 함박웃음꽃이 폈어요. 이 기쁜 소식에 , 모든 고생이 한방에 확 날라가는듯... 소장님 목소리는 건강해보였어요. 소장님, 아가들, 여러분 ^^^, 모두 고마워요 *** 작성자 청양보호소 작성시간 09.12.21 답글 0 방금, 소장님과 통화했어요. 여러분들께서 보내주신 후원품들을 잘 찾았고 내일 내역에 올릴게요. 감사합니다. 오늘, 경운기 기름통이 새서 지금 정비소에 있어요. 다행히 새걸로 가는데 시간이 많이 안걸려서..... 소장님은 정비소에서 전화한거구요. 오늘도 추워요. 소장님도 춥다는 말을 했어요. 경운기 타고 다니니까, 더 춥겠지요. 작성자 청양보호소 작성시간 09.12.21 답글 0 설문조사를 했는데요.... 크리스마스때 가장 받고싶은 선물 1위가 남자는 " 지갑 " 여자는 " 향수 " 라네요. 우리 아가들은 여러분들이 보내주신 사랑의 향기가 가득 담긴 향수를 받고 씩씩하게 이 추위를 잘 견뎌내고있어요. 작성자 청양보호소 작성시간 09.12.20 답글 0 벌써, 12월도 피크를 향해서 달려가고있어요. 다음주 ^^^, 크리스마스 계획, 어떠세요? 거리마다 크리스마스 축제 기분인데 .... 여러분 , 다정한 사람들과 즐겁게 추억을 만드세요. 이번 추위만 지나가면 아가들도 즐거운 크리스마스 맞이할거에요. 작성자 청양보호소 작성시간 09.12.20 답글 0 청양보호소에서 소식이 와도 걱정, 안와도 각정 ^^^ 이런 날씨에 소식이 온다면 급한 일이 생긴 것이고 그렇다고 이렇게 깜깜 무소식이면 답답하구..... 어느 장단에 춤을 춰야 하는지.... 이번주 계속된 강추위도 다음주부터 풀린다니까, 좀 더 기다려야겠네요. 여러분, 감기 조심하시고 즐겁게 잘 지내세요 *** 작성자 청양보호소 작성시간 09.12.20 답글 0 즐건 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이루릴 작성시간 09.12.19 답글 0 너무너무 추운 한주네요 보호소는 별일없는지 걱정이네요~~~건강조심들 하시고 즐거운 주말보내세요^^& 작성자 구슬.아롱언니(오정선) 작성시간 09.12.19 답글 0 오늘, 최고로 추웠어요. 청양보호소에선 소식이 없네요. 한파를 잘 견디고있는지 궁굼하지만 전화가 와야, 눈이 얼마나 왔는지 알것 같아요. 주말, 잘 보내세요 *** 작성자 청양보호소 작성시간 09.12.18 답글 0 대전은 눈은 많이 내리진 않았지만.. 날씨가 엄청 추워요~ 보호소 아이들과 소장님은 한파에 잘 지내고 계실지 걱정이 되네요.ㅜㅜ 작성자 한상궁마마 작성시간 09.12.18 답글 0 방금 소장님과 통화했어요. 눈이 약간 내렸는데 날씨가 추워서 녹지않고 그대로 있대요. 오늘밤부터 눈이 많이 올거래요. 엄청 춥다고 하시네요. 회원님들이 후원품 보내셨다고 말했더니 알았다고 그곳 사정을 봐가면서 정산에 나가서 찾으실거라고 .... 작성자 청양보호소 작성시간 09.12.17 답글 0 날이 정말 추워요~ 눈소식이 있어서 걱정했는데 다행히 조금 내리고 말았어요~ 눈오는날은 참이쁘긴 한데 온 후에 질퍽거림이 정말 싫어요~ 소장님 감기 안걸리시게 관리잘 하셨음 합니다~~ 작성자 까미사랑 작성시간 09.12.17 답글 0 아가들, 소장님 ^^^, 손이 시려워 발이 시려워... 꽁꽁꽁. 삼한사온이 무색하네요. 21일까지 이렇게 강추위가 계속된다는데 참고 견디는 수밖에 .... 거긴 더 추울텐데, 내 몸은 따뜻한데 마음은 아가들 걱정에 춥네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12.17 답글 0 짱구언니^^^, 소장님 음식 보내주셔서 고마워요. 잘 지내시죠?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건강 잘 챙기세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12.17 답글 0 소장님 드실꺼 조금 보냈습니다..한진택배 4005-0159-5502 추운날씨에 감기 조심 하세요^^ 작성자 짱구언니 작성시간 09.12.17 답글 0 봉사가 취소된건 아쉽지만 겨울 날씨 때문이니까 다음을 기약하면 돼요. 당분간 보호소가 고립될것 같아서 여러분들의 후원금과 후원품 내역을 알릴수 없게 됐어요. 경운기가 나갈수있을때, 내역을 알려드릴게요. 좀 기다려주세요 !!!. 후원품들은 정산, 택배 대리점에 안전하게 잘 보관됩니다.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12.16 답글 0 이전페이지 216 217 218 219 현재페이지 22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