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화창한 날이에요. 아침에 새처럼 생긴 꽂 " 극락조" 를 한아름 안고 찾아온 지인 덕분에 요즘 집안에 꽃이 만발이에요. 정말, 예쁘고 향기나는 꽃을 보니까 마음이 안정되고 순화되는 기분입니다. 주말 전날이 더 가뿐할거에요. 주말이 기다리고 있어서. 즐거운 하루 되세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03.21 답글 0 쪼맨언니, 글 잘올려 줬어요. 택배가 도착했는데 ,그 내역을 소장님이 어제 전화로 알려준다고 하고선 지금까지 깜깜 무소식이라서 저도 기다리고 있어요. 아마 오늘 중으로 연락 올거에요. 전화 한다고 하고 안하면 무슨 일이 있나? 하고 걱정이 돼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03.21 답글 0 오랜만에 글 남기네요 다들 잘 지내셨나요?^^ 저 캔 한 박스를 월요일에 주문해서 보냈는데 잘 도착했나 싶어서요.. 화요일날 도착했다고 나오긴해도 보호소 사정상 늦게 확인되는것을 아는지라 말씀을 못 드렸어요,,, 잘 도착했나요? 작성자 쪼맨언니 작성시간 08.03.21 답글 0 즐거운 금요일입니다~ 내일은 주말~ 오늘 하루 즐거운 마음으로 일해야겠어요~ 꽃피는 봄입니다~ 애들 데리고 가까운 공원 산책좀 다녀와야겠어요~ 작성자 김수연(까미사랑) 작성시간 08.03.21 답글 0 네, 그 전부터 조금씩 들어왔는데 글쓰기가 되지 않아 정회원등급업신청을 하였답니다^^ 쇼핑몰은 아니고 '니꼴'님께서 지위픽 판매쪽 관계자분께 동호회에 시식체험을 할 수 있도록 허락을 받으셨고, 제가 그것을 신청하면서 착불 2,500원으로 보내시는 것을 알지만 보호소 사정상 착불택배는 받기 힘드니 별도로 택배비를 입금해 드리면 안될런지 여쭈어보았는데 청양보호소를 아신다면서 기꺼이 선불로 보내주신다 하셨어요. 그래서 3개를 선불로 보내주신 줄 알았는데 확인해보니 12개를 보냈노라 하시더라구요^^ 작성자 박소영 작성시간 08.03.21 답글 0 소영님, 반갑고 후원품도 보내주셔서 고마워요. 약한 냥이들한테 잘 먹일게요. 택배비를 안받고 보내주신 쇼핑몰, 보호소란걸 알고 호의를 베풀어 주신것 같아 고맙네요. 나중에 후원내역 올리겠지만 니꼴님께도 고맙구요. 여러분들이 홍보를 해서 많은 후원을 받았어요. ..님의 말처럼 꾸준히 알리는 것이 큰 도움이 돼요. 관심갖고 이 일들을 해주시면 아가들에게 더 많은 혜택이 돌아올거에요. 가끔씩이라도 글 남겨 주세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03.21 답글 0 ↓ 밑에 리플 쓰고 냥이네 카페 가보니 '니꼴'님께서 캔 12개와 간식 챙겨서 보냈다고 하시네요. 우왕^^ 혹시나 싶어 쪽지 한 번 드렸을 뿐인데 이리 선뜻 도와주시니 청양보호소를 꾸준히 알리는 것이 제가 할 수 있는 제일 의미있는 일이 아닐까 싶네요. 작성자 박소영 작성시간 08.03.20 답글 0 정회원이 되어 처음 써보는 글이네요. '지위픽'이라는 고양이캔 시식 기회가 있어 185g짜리 3개를 청양보호소 앞으로 신청하였습니다. 식구수를 생각하면 적은 양이지만 그래도 곡물없이 순 육류로 만든 주식캔이라 아픈 아이들에게 급여하시면 어떨까해서요. 기호성도 좋다고 해요. 개당 4,000원, 합치면 12,000원 상당이니 착불택배비 2,500원을 감안해도 좋은 기회인 것 같았어요. 근데 청양보호소에 착불로 보내기 힘드니 택배비만 따로 입금할 수 없는지 문의드렸답니다. 근데 택배비까지 부담해서 보내주시겠노라 하시더라구요. 선뜻 내어주신 택배비 2,500원에 마음이 어찌나 훈훈하던지^^ 작은 박스에 든 캔 3개지만 기쁘게 받아주셔요. 작성자 박소영 작성시간 08.03.20 답글 0 낮엔 따뜻한데 아직까지 아침 저녁으론 역시 일교차가 심하네요. 보호소는 더 일교차가 심해서 낮엔 하우스가 햇볕에 달아서 덥고 해만 떨어지면 숲속의 한기가 온도를 끌어내려서 춥지요. 비닐 하우스의 약점이에요. 여러분들, 낮엔 일하시기 훨 좋지요? 아마 막 움직이고 싶으실 거에요.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시고 오늘도 봄햇살을 맞으며 행복하세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03.20 답글 0 마마님, 쪽지 보세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03.19 답글 0 그냥 광고글인듯 한데요? 그냥 삭제해도 될듯해요.. 무슨 애들 봉사를 저렴한 돈으로.. 말도 안되는 소리죠? 작성자 한상궁마마 작성시간 08.03.19 답글 0 여기도 그래요. 황사가 오면 보호소 애들 집 문을 닫아야 해요. 마마님, < 등업신청> 난에 올려진 글 무슨 말인지 모르겠네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03.19 답글 0 제가 있는곳은 너무 흐려요.. 황사가 잔뜩... 애들도 좌악~~ 깔아져서 잠들만 자네요.. 작성자 한상궁마마 작성시간 08.03.19 답글 0 오늘~~날씨가~~엄청 좋아요~~바람도 잔잔하게 불고,,날또 뜨시고.....엄청 좋아요~~~~ 이런날,,애기들 데리고 산책가는게 좋은데......오늘 날씨~~굿~~~임당,,^^ 작성자 새벽엄마 작성시간 08.03.19 답글 0 네네.........태양 엄마 님 말처럼...4월달엔,,꼭,,,,가도록,,노력 할꼐요,,^^ 가서,,,애기들도 봐주고,,,,,제가 잃어 버린,,우리 애기도 찿아 볼견,,겸사겸사,,갈꼐요,,, 4월달에 가서,,,우리 힘을 모아서,,열씨미 애기들 돌봐요!~~ 작성자 새벽엄마 작성시간 08.03.18 답글 0 새벽엄마님, 다음달엔 꼭 오세요. 4월과 5월은 청양보호소 봉사하기 제일 좋은 계절이에요. 아마 가벼운 마음으로 봄소풍을 떠난다는 생각을 해도 좋을거에요. 청양보호소주변 공기가 얼마나 시원하고 좋은지 몰라요.나무들이 빽빽하게 둘러쳐 있어서 산에 놀러간다는 기분으로 오세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03.17 답글 0 이번 봉사 가셨던분들~~~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엔..저도 참여 할꼐요....정말 수고 많으셨써요~~~~ 작성자 새벽엄마 작성시간 08.03.16 답글 0 하늘도 여러분들을 도와서 화창한 날에 봉사해주신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힘은 들었겠지만, 보람있고 즐거운 아가들과의 만남이었을거라 생각해요. 언제나 가시는 분들만 수고해 주시는데, 우리 씩씩한 소규모 정예군들께서 몸소 실천하시면서 한달에 한번씩 아가들에게 희망과 즐거움을 선물해 주시네요. 거듭 감사 드립니다. 많이 피곤하셨을텐데 푹 쉬시고 재충전 하세요. 여러분들땜에 힘도 나고 더 잘해야 겠다는 의지도 생깁니다. 또 다음달을 기대하겠어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03.16 답글 0 와우! 계란이 무려 300개, 육포와 건빵까지^^^^. 애들이 한달을 기다릴만 하네요. 침을 꼴딱 삼키면서 얼마나 맛있게 먹을가...간식 준비하시느라, 마마님 고생이 컸어요. 여러분들 덕분에 울 아가들 한달에 한번 호강합니다. 저도 내일 애들 봉사후기가 기다려져요. 모두 즐겁게 지내다 오세요. " 화 이 팅 "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03.14 답글 0 경운기를 고쳤다니 다행이네요~ 아무래도 부속구하기가 쉽지 않았을거예요? 내일이 기다려져요. 계란 300개도 다까서 냉장고에 들어가있구요~ 육포도 12봉지, 제가 모아둔..육포~도 다 잘라서 봉지에 넣어놨구요.. 건빵도 다 담아놨답니다~ 영양제에 비벼서 줄랍니다~^^ 애덜아 ! 지둘려!! 내가 간다잉~~ 작성자 한상궁마마 작성시간 08.03.14 답글 0 이전페이지 316 317 현재페이지 318 319 32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