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ㅋㅋ 막내나이가? ㅋㅋ 까미야 이번주에 보자궁! ^^ 작성자 한상궁마마 작성시간 08.03.10 답글 0 막내둥이 까미사랑님, 언니들한테 사랑 많이 받는거 잘 알아요. 같이 웃으면서 얘기하고 서로 챙겨주는 모습을 보면서 형제가 없는 전 , 부러웠고 기뻤어요. 이번 봉사때, 서로 만날걸 생각하니 기다려 질거에요. 그러면서 우애도 깊어지겠지요. 까미와 사랑이 본지도 한참 됐네요. 보고 싶어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03.10 답글 0 보호소 가는 주네요~~~ ㅋㅋ 기대려 진다는~~~ 언니들 만나는것도 좋고~~~ 애들 만나는것도 좋고~~~ 좋은 한 주 보내도록 해야죠~~~ 작성자 김수연(까미사랑) 작성시간 08.03.10 답글 0 여러분들이 보호소 정문에 들어서기 바쁘게, 벌써 간식을 먹어봤던 애들이 기대감에 부풀어 놀이터로 달려나와 망앞에 붙어서서 눈망울을 반짝이면서 " 언제 줄거에요" 하면서 보채는 모습을 생각하니까 절로 웃음이 나와요. 그런 모습을 떠올리면서, 여러분들의 마음도 자석에 끌리듯 아가들을 찾고 싶어하는 거겠지요. 행여 차례가 오지 않을가봐 동동거리는 아가들, 근데, 간식을 준비하는 여러분들의 수고와 고생이 많아서 고마우면서도 미안해요. 애들과 함께 베푸시는 여러분들도 즐거운 마음이라 생각해요. 베푸는 사람들만이 느낄수 있는 행복이지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03.10 답글 0 그날 하루, 애들에게 영양식을 먹이려고 수고하시는 모습을 생각하니 마음이 뭉클해요. 전에도 마마님표 닭가슴살포에 애들이 얼이 빠질 정도였는데... 정말 집에서 만들었다는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훌륭했어요. 마마님의 살뜰한 배려와 애정, 감사합니다.청양 애들이 참 복이 많은것 같아요. 여러분들을 맞이할 애들의 환호성이 청양보호소를 뒤흔들겠네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03.10 답글 0 계란을 맛나게 먹어줄 아이들 생각하면.. 지금이라도 보호소로 달려가고 싶어요~ ^^ 좀 약한 아이들을 위해 오늘 북어에 닭가슴살을 말아 말리고 있답니다.. 영양제도 갈아놨는걸요~ 변이 안 좋은 아이들을 위해 사료위에 뿌려주려구요. 정말 보호소아이들은 저를 자석처럼 끌고 있는듯해요~ 작성자 한상궁마마 작성시간 08.03.09 답글 0 애들은 맛있게 잘 먹을테지만, 계란 삶고 까는일이 보통 손이 많이 가고 힘든게 아닌데 힘들어서 어쩐대요^^^^.넘 고생하셔서 늘 고마워요. 많은 분들이 동참하셔서 아가들과 함께 하루를 즐겁게 보내세요. 시작이 어려운거지,한번 발을 디디면 짠한 모습이 생각나고 또 애들이 보고 싶어 그 날이 기다려 질거에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03.09 답글 0 다음주 토요일 아이들을 위해 계란 삶아가려해요~ 많은 분들께서 함께해주셔서 아이들에게 사랑을 나누어주세요~ 작성자 한상궁마마 작성시간 08.03.08 답글 0 오늘 날씨 정말 좋아요~ 정말 봄이 왔나봐요~ 즐거운 주말 되시고 행복하세요~ 작성자 한상궁마마 작성시간 08.03.08 답글 0 아, 엄태선님이 바로 짱구언니!!!. 후원을 받았을때 항상 누구일까? 궁금했었죠. 이렇게 통하니까 정말 기뻐요. 근데 배송이 많이 밀렸나봐요. 다시 주문하셨다니 정말 고마워요. 받는대로 잘 도착했는지 글 올릴게요. 짱구언니 , 울 아가들한테 넘 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03.05 답글 0 오늘 청양날씨는 바람이 많이 불고 있어요. 전화감도 좋지 않더군요. 여러분들의 소중한 후원 내역을 한가득 실어 올려서 행복한 하루에요. 정말 뿌듯합니다. 어젠 봉사일정 소식도 있구.... 아, 이 행복이 깨지지 말았으면 ^^^^.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03.05 답글 0 전에 말씀드렸던 물품은 배송지연으로 취소하고 다른데서 다시 주문했습니다 오늘 발송한다네요 cj택배(3134104805) 엄태선이요 작성자 짱구언니 작성시간 08.03.05 답글 0 어제는 날씨가 안 좋더니.. 오늘은 아주~ 맑은 하늘이네요~ 청양회원여러분.. 오늘하루도 행복하세요~ 작성자 한상궁마마 작성시간 08.03.05 답글 0 배경음악 끝내줘요. 카페 분위기도 확 살아나면서 여러분들의 활동에 많은 기대가 돼요. 이제 봄도 됐고 여러분들도 슬슬 활동에 동참해 주시면 청양 아가들도 행복해지고 청양카페도 북적거리면서 활기가 넘칠거에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03.04 답글 0 오늘 청양날씨도 아주 구질구질한가봐요. 눈발이 내리면서 한편 녹아버리고. 오늘 여러분들의 사랑을 가득 싣고 아가들을 향해서 가고 있어요. 후원 내역들은 내일쯤 올릴게요.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03.04 답글 0 수연님, 방학이 끝나서 바쁘시군요. 제발 감기에 걸리지않게 조심하세요. 수연님 엄마님이 싸주신 김치를 먹었을때 그분의 손맛과 사랑에 고마운 마음이에요. 일이 힘들고 몸이 피곤할때 감기가 쳐들어 오니까 늘 조심하세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03.04 답글 1 날이 다시 추워졌어요~ 개학하고 정신없이 바쁘네요~~~ 오늘도 좋은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김수연(까미사랑) 작성시간 08.03.04 답글 0 황사에 애들도 밖으로 돌아다니지 못하게 했더니.. 하루종일 놀아달라고 난리네요~ ㅎㅎ 작성자 한상궁마마 작성시간 08.03.03 답글 0 오늘 완전 봄날씨였어요~ 낮엔 바람마저 따뜻!! 즐거운 주말 되세요~ 작성자 한상궁마마 작성시간 08.03.01 답글 0 오늘은 봄날이네요~^..^~ 작성자 핑구맘 작성시간 08.03.01 답글 0 이전페이지 316 317 318 319 현재페이지 32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