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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니엄마님, 시간 맞춰서 홍성에 갈거에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9.30
  • 오늘은 주말, 긴연휴 시작,****. 이제 난방모금도 끝났으니 여러분들 마음도 한결 편하시죠? 여러분들 , 맛있는 음식들, 너무 많이 드시지 마세요. 배탈나면 안돼요. 청양에 내려오셔야 하니까요. 그리고 비상약픔들도 준비해 놓으세요. 행복하고 즐겁게 보내세요. 바빠서 여러분들의 아가들과 놀아줄 틈이 없었을텐데, 마음껏 놀아주시고 재미있게 지내세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9.30
  • 나중에 내역 올릴때 말하겠지만, 미니엄마님이 좋은 일 하려다 넘 신경 많이 쓰게 되서 죄송해요. 소장님이 51 세인데, 그 알바생님은 나이가 더 많아요? 그러면서 미니엄마님 제자(?) 라니..... 암튼, 내일 그분도 수고 많을거에요. 고맙다는 말 전해 주세요. 글구, 이 미녀분이 미니엄마님이세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9.29
  • 알바생 소장님보다 나이많아요 ㅋㅋ 작성자 미니엄마 작성시간 06.09.29
  • spatz 님, 선식이라고 소장님한테 말할게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9.29
  • 미니엄마님, 잘 알겠어요. 내일 갈거에요. 알바생분, 전화번호도 알려줬어요. 고맙습니다.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9.29
  • 제가 소장님한테 미숫가루라고 말을 잘못했어요. 선식이니까 두유에다 타서 잘 드시라고 전해주세요. 작성자 대찬수상 작성시간 06.09.29
  • 태양이 엄마... 낼 2시 30분 홍성 국민은행 앞이예요... 홍성터미널에서 시내쪽으로 쭈욱 내려오시다보면 왼쪽에 있어요 낼 월말이라 바쁘긴하지만 최대한 빨리 마무리 짓고 갈게요 글구 참고로 알바생 전화번호는 010-8388-5068(김용완) 입니다. 학교 선생님인데 제 제자(?)이기도 하지요. 작성자 미니엄마 작성시간 06.09.29
  • 영동에서 대전을 지나 공주에 갑니다~ 청양보호소 함께 가실분 오라이~ㅋㅋㅋㅋ 작성자 한상궁마마님 작성시간 06.09.29
  • 태양이엄마... 아무래도 경운기는 넘 위험해요... 마음이 급하네요~ 작성자 미니엄마 작성시간 06.09.29
  • 그렇치않아도, 핑구맘님이 안보여서 바쁘신줄 알았어요. 반가워요. 바쁘신만큼 몸도 피곤하시겠죠. 네, 요즘 울 카페에 글이 많아져서 저도 힘이 난답니다. 연휴 편안하게 잘 보내세요. 핑구, 엄마랑 함께 있을 시간이 많아서 좋겠네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9.29
  • 요새 좀 바빳네요~ 카페에 글들이 예전에 비해 많아져서 좋아요~^^ 작성자 핑구맘 작성시간 06.09.28
  • 헉! 사료가 얼마나 많이 왔길래...후원품이 많이 왔다는 말에 내가 배불러요.. 아싸 작성자 한상궁마마님 작성시간 06.09.28
  • 미니엄마님, 감사드립니다. 여관에서 쓰던 이불이면 어때요? 모두 아가들에게 따뜻하게 깔아줄수 있는데요. 글구 ..님의 수고와 정성에 깊이 감사드려요. 애많이 쓰셨어요. 울 아가들, 신이나서 더 까불겠네요. 15일에 만나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9.28
  • 페디그리 사료 차가 정산에 도착해서 소장님이 정산에서 사료를 경운기에 싣고 보호소에 들어가서 사료를 쌓느라고 시간이 걸리는지, 후원품 내역을 아르켜 준다고 했는데 아직 전화가 없어요 지금 열심히 쌓고 있나봐요. 후원품이 많이 왔는데^^^^.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9.28
  • 미니엄마님 감사드립니다. *^^* 아이들에게는 올 겨울 따뜻한 선물이 될수있을거예요. ^^ 언제나 행복하세요 *^^* 작성자 오동언니 작성시간 06.09.28
  • 제가 헌이불을 구할수없어서 지역사이트에 올렸는데 연락이 왔네요... 여관에서 쓰던 이불들이라고 하는데 괜찮은지요? 상태가 어떤지 모르겠어요. 은근히 걱정이네요... 쓸만한 것일런지... 작성자 미니엄마 작성시간 06.09.28
  • spatz님, ..님이 없는 사이에 애들이 엉망으로 만들어논거 치우느라고 애먹었겠어요. 소장님이 고맙다는 전화를 해주라고 당부했답니다. 이제 오는 길을 알았으니까, 내가 있을때 오셔서 만나도록 해요. 그동안 어떻게 지내셨는지, 소식도 궁금하구요. 그 사료는 특별사료라고 말해줬어요. 유기견들 병원 다니시느라 항상 고생이 많은데, 다행히 좋은 의사분을 만나서 나도 마음이 안심이 돼요. 땅과 사무실, 도우미분, 이런 것들이 갖추어지는 것이 우리 소망입니다. ..님이 정확하게 잘 말해주셨어요. 그동안, 전화는 못했어도, ..님을 생각하고 있었어요. 만날때까지 건강하세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9.28
  • 수연님, 감기 몸살이 대단하시군요, 빨리 완쾌하세요. 곧 징검다리 연휴가 시작되니까, 그때 체력관리 좀 해야겠어요. 푹 쉬시고 빨랑 거뜬하게 나아서 청양에서 만나요. 애들 많이 보고싶으실 거에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9.28
  • 어제는 몸상태가 정말 최악이여서 출근했다가 조퇴결재받고 11시40분경에 나와서 병원가서 주사 두방 맞고 약먹고 잤더니 좀 좋아졌어요. 코안이 헐어서 아프긴하지만... 그래도 기침이 덜나오는게 어딘지... 오늘은 친구가 몸보신하라고 얼큰한 해장국 사줘서 먹고...♥ 이제 약먹고 잘려구요. 오늘 하루들 좋게 보내셨나요? 내일도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래요~^-^ 파이팅! 작성자 김수연(까미사랑) 작성시간 06.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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