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중에 내역 올릴때 말하겠지만, 미니엄마님이 좋은 일 하려다 넘 신경 많이 쓰게 되서 죄송해요. 소장님이 51 세인데, 그 알바생님은 나이가 더 많아요? 그러면서 미니엄마님 제자(?) 라니..... 암튼, 내일 그분도 수고 많을거에요. 고맙다는 말 전해 주세요. 글구, 이 미녀분이 미니엄마님이세요? 작성자태양이엄마작성시간06.09.29
태양이 엄마... 낼 2시 30분 홍성 국민은행 앞이예요... 홍성터미널에서 시내쪽으로 쭈욱 내려오시다보면 왼쪽에 있어요 낼 월말이라 바쁘긴하지만 최대한 빨리 마무리 짓고 갈게요 글구 참고로 알바생 전화번호는 010-8388-5068(김용완) 입니다. 학교 선생님인데 제 제자(?)이기도 하지요.작성자미니엄마작성시간06.09.29
페디그리 사료 차가 정산에 도착해서 소장님이 정산에서 사료를 경운기에 싣고 보호소에 들어가서 사료를 쌓느라고 시간이 걸리는지, 후원품 내역을 아르켜 준다고 했는데 아직 전화가 없어요 지금 열심히 쌓고 있나봐요. 후원품이 많이 왔는데^^^^.작성자태양이엄마작성시간06.09.28
spatz님, ..님이 없는 사이에 애들이 엉망으로 만들어논거 치우느라고 애먹었겠어요. 소장님이 고맙다는 전화를 해주라고 당부했답니다. 이제 오는 길을 알았으니까, 내가 있을때 오셔서 만나도록 해요. 그동안 어떻게 지내셨는지, 소식도 궁금하구요. 그 사료는 특별사료라고 말해줬어요. 유기견들 병원 다니시느라 항상 고생이 많은데, 다행히 좋은 의사분을 만나서 나도 마음이 안심이 돼요. 땅과 사무실, 도우미분, 이런 것들이 갖추어지는 것이 우리 소망입니다. ..님이 정확하게 잘 말해주셨어요. 그동안, 전화는 못했어도, ..님을 생각하고 있었어요. 만날때까지 건강하세요. 작성자태양이엄마작성시간06.09.28
어제는 몸상태가 정말 최악이여서 출근했다가 조퇴결재받고 11시40분경에 나와서 병원가서 주사 두방 맞고 약먹고 잤더니 좀 좋아졌어요. 코안이 헐어서 아프긴하지만... 그래도 기침이 덜나오는게 어딘지... 오늘은 친구가 몸보신하라고 얼큰한 해장국 사줘서 먹고...♥ 이제 약먹고 잘려구요. 오늘 하루들 좋게 보내셨나요? 내일도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래요~^-^ 파이팅!작성자김수연(까미사랑)작성시간06.0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