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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랜만에다녀가요...^^ 다들 잘지내시는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추천연휴때나 주말에볼수있었음 좋겠네요 작성자 까미엄마♡ 작성시간 06.09.25
  • 여러분, 이번주는 지루하지 않고 후딱 지나가겠지요? 굳이 힘내시란 말을 안해도, 기나긴 연휴를 생각하면 저절로 힘이 날걸요^^^. 오늘 하루도 건강하고 즐겁게 보내세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9.25
  • 마마님, 지금처럼 들어오시면 메모장에 손도장 콕 찍고 가세요. 아직, 청양 회원님들은 손도장에 익숙하지 않은가봐요. 나하고 마마님 부터 함 해봅시다. 하늘을 보니, 기가 막히게 좋슴당. 10월 15 일에도 딱 오늘처럼만 좋았으면^^^^.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9.24
  • 가을하늘이네요~ ^^하늘한번 올려다 보세요!! 높고 푸른 하늘을요.. 작성자 한상궁마마님 작성시간 06.09.24
  • spatz 님, 혹시 그때 하나로 병원에서 봉사 오셨을때 오셔서 미용봉사 해주신 분 맞으세요? 궁금해서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9.23
  • 양파랑채소님, 아직 후원품이 도착 안했어요. 도착하면 알려드릴게요. 오늘 소장님한테, 후원품 속에 후원금이 들어있으니까 잘 챙기라고 말했어요. 청양에서 꼭 만나요 !!!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9.23
  • spatz 님, 물론, 언제든지 환영입니다. 보호소 오시기 하루전에 꼭 010 ㅡ 9979 ㅡ 1798 ( 제 핸폰) 으로 전화주세요. 소장님과 통화가 어려우시죠? 감사합니다.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9.23
  • 오늘도 카페에 흔적 남기시는 쎈쓰~ 잊지마세용~ ㅋ 항상 좋은일만 있을거예요 파이팅 작성자 한상궁마마님 작성시간 06.09.23
  • 청양보호소엔 아무때나 갈 수 있나요? 소장님과 전화 연결이 잘 안되네요. 다음 주쯤 물건 몇가지 싣고 갈 생각입니다. 작성자 spatz 작성시간 06.09.23
  • 미니엄마님, 까미엄마님, 코미나님, 빵똘이님, 푸루님, 팅커벨님, 빨랑 들어오셔서 공지 글 보시고 댓글 달아 주시와용 ^^^^. 또 다른 분들도 마친가지에용. 넘 많아서 일일이 다 못적겠어요. 날씨 넘 좋다 !!!. 청양보호소로 ^^^, 청양보호소로 .........go , go *****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9.23
  • 애들 이름 안잊어 버릴것 같아요 " 양파와 채소" 이름만 들어도 신선해져요. 신선한 야채가 생각나서 좋은데요 *******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9.22
  • 미니엄마님, 예쁜마음이 쪽팔리는것도 개의치않게 만들어 버렸네요. 내가 보기엔 아름답기만 합니다. 우리가 다 애들을 위해서 이러는거 아니겠어요? 소장님도 가끔, 정산에 나가면, 뭐 쓸만한게 없나 뒤지는걸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9.22
  • 자꾸 간다간다 하면서 자꾸 미뤄지네요... 마니 준비를 못해서리... 어제는 친구네 놀러갔다가 엘레베이터앞에 헌의류함이 있길래 쓸만한 이불이 있나 뒤적거리게 되더라구요 (이상하게 쪽팔리지도않구) 근데 옷 나부랭이밖에 없더라구요... 작성자 미니엄마 작성시간 06.09.22
  • 저희 애기들 이름이예요. ^^ 양파랑 채소. 작성자 양파&채소 작성시간 06.09.22
  • 회원님들 그거 아세요?? 강아지들은 양파 파...이런거 먹으면 신장이 망가진데요.. 양파&채소님 닉네임보니깐 생각이 나서요..ㅋㅋ 작성자 한상궁마마님 작성시간 06.09.22
  • 어머!! 정회원으로 등업되어있네요. ^^;; 등업해 달라고 글을 올려야하나... 고민했는데... ㅎㅎ~ 감사합니다. 작성자 양파&채소 작성시간 06.09.22
  • 오늘, 그 카페에 들어가봤어요. 피오나님께서 청양보호소 홍보를 잘해주시고 있어서 마음이 기뻤어요. 피오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두분이 다음, < 인터넷 유기견 카페> 를 운영하시는줄 몰랐는데, 오늘에야 알았지요. 카페에 많은 발전이 있길 빕니다. 두분 과 그곳 카페 회원님들 " 화 이 팅 " 입니다.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9.22
  • 피오나님이 회옥이랑 저가 운영하는 까페에 청양보호소 글 남겨주시고 계세요. 어찌나 고마우신지 ^^ 청양보호소가 홍보가 많이 부족한데 일당백 해주시고 계세요 ^^ 너무 고맙구요. 태양이엄마님 피오나님 칭찬좀 해주세요 ㅋㅋ 맘이 넘 이쁘셔~ 작성자 펄렁뿡별(박미숙) 작성시간 06.09.22
  • 양파 & 채소님과 젤라몸종님, 두분 정회원으로 됐어요. 마음대로 글쓰실수 있어요. 양파님은 이불과 후원금도 보내셨다니 감사드리고 곧 내역을 올리겠어요. 젤라몸종님껜 넘 미안해요 가입하신지 오래 됐는데, 제 불찰로 아직까지 정회원으로 등업 못해 드려셔요. 앞으로 글 많이 올려주세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9.22
  • 핑구맘님, 그때 백설이집 설치하러 오신 분이 카페 회원으로 등업됐어요. 회원님 한분 늘었죠? 그분이 호강하는 애들만 보다 청양 애들을 보고 마음이 많이 아팠다고 해요. 서로 사랑을 나누면서 지내면 좋겠지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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