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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침부터 덥네요..요새 핑구 비비가 전쟁중이라서 밤잠도 설친답니다 한 20번쯤 깨나바요 흑흑 피곤쓰@@ 작성자 핑구맘 작성시간 06.07.07
  • 금요일, 많이 피곤하고 힘드시죠? 주말을 생각하며 오늘도 힘내시고 행복하세요 ^***^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7.07
  • 손이 있으면 뭐하나>>>. 에휴, 따라다니며 걸리적 거리지나 말았으면 ******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7.06
  • 경운기, 나무베는 기계, 풀깍기가 청양을 빛내기 위해 대활약을 하는 삼총사라구나 할까^^^^^^^^^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7.06
  • 한번은 나무자르는 기계가 손에 들어왔을때, 두번짼 지금 ^^^ 대빵 목소리가 밝아야 두루두루 조은거 알죠?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7.06
  • 소장님이 애처럼 이러케 조아하는거 두번짼데, 유달리 공구에 집착하고 애착을 하는편이라.....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7.06
  • 드됴 풀깍기가 대활약을 하겟군여~소장님이 마이 바쁘실땐 강쥐 손이라도 빌리심이ㅡㅡㅋ 작성자 핑구맘 작성시간 06.07.06
  • 까미님이 부친 후원금 잘 받았구 기계와 톱날들을 구입해서 보호소에 도착했답니다. 너무 고마와하세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7.05
  • 돈 어제 보냈어요. 공주나오시는 수고 한번 더 하셔야겠어요~ 그래도 좋은일이니깐요~ 좋은하루!! 작성자 김수연(까미사랑) 작성시간 06.07.05
  • 아름품에서 출발하면서 전화를 주신다고해서요. 오동언니~몇시출발인지 정해지면 올려주세요!! 작성자 김수연(까미사랑) 작성시간 06.07.05
  • 까미님, 아름품과 약속한 시간을 알려주는게 낫지 않을가요? 갈 분들은 그시간에 맟추면 될거에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7.04
  • 풀깍고, 선풍기 마저 달고 손님 맞을 준비 해야겠네요. 모처럼 애들이 사람구경 하겠네용^^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7.04
  • 날씨도 궂은데, 은행가고 수수료 들고 , 정말 고마와요. 며칠 안남았으니까 비 그치면 빨랑 기계사구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7.04
  • 가시는분 계시면 알려주세요. 그래야 공주서 만나서 같이 움직이니깐요~ 작성자 김수연(까미사랑) 작성시간 06.07.04
  • 제가 오후에 일이 있어어 오전에 만나서 길 안내해드리고 사진찍고 그러고서 나와야 할것 같아요. 작성자 김수연(까미사랑) 작성시간 06.07.04
  • 그리고 9일봉사에 우리회원분들중에 참석하시는분 계신가요?? 짐 아름품분이랑 통화했구요~ 작성자 김수연(까미사랑) 작성시간 06.07.04
  • 오늘 퇴근하고 돈은 입금해드릴꺼예용~ 작성자 김수연(까미사랑) 작성시간 06.07.04
  • 김지돌님, 갑자기 채팅이 안되네요, 뭐가 잘 못된건지,,, 쪽지를 보내시면^^^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7.04
  • 실수해서 다치기라도 할가봐 그러네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7.04
  • 글구, 9 일에 봉사자분들 오기전에 보호소 입구부터 잡풀 깨끗이 다 깍아논대요. 그분들이 기계를 쓰다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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