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석 장군님 신축년 소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기를 기원하며 김태희 전우 시인이 장군님께 세배를 올립니다. 장군님과 아름디우신 사모님 두 분께서 다정하시고 즐거우신 평화를 기원합니다. 그리고 장군님의 서재가 새해를 맞이하여 더 밝고 새롭게 단장되셨네요. 장군님의 서제를 방문하는 모든 분들의 새로운 모습도 환희 밝아질 것 같습니다. 장군님 감사합니다. 작성자김태희작성시간21.02.13
네, 고맙습니다.다음 포털 사이트 가입하면서 본명 아닌 닉네임으로 되어있어 그러한것 같습니다. 본명과 닉네임으로 수정했습니다. 청룡부대 괴룡 1호작전은 32만 베트남전참전 전우들에 명예가 걸린 것이기에 명쾌하게 밝혀저야할 사실입니다.학살 당했다고 주장하는 여인이 당시 8살 그 부모가 위장한 게릴라인지 밝혀야할 사항이지만, 베트콩에 동조하는 의식화된 촌민이 아닌가 싶습니다.당시 전투상보는 국방부군사편찬연구소로 이관 되었다고 합니다.전반적인것은 차후에 검토하기로 하고 괴룡 1호작전 당시 민사심리전 부대에 대해서 다시 검토 요청했습니다.작성자권상일 (쎈티멘탈)작성시간21.01.29
네 고맙습니다. "장군과 첨병" 감회가 깊습니다.베트남전 참전 당시 혜산진부대(26연대) 10중대 3소대 첨병으로 근무 했습니다. 박경석장군님과 서경석 장군님 동일 이름이여서 때론 혼돈할 때가 있습니다. 청룡 심리전부대에 대한 깊은 검토가 필요할것 같아서 육군본부, 해군본부 온라인으로 다시 질의를 했습니다. 사실 기록은 찿지 못했지만 작전때마다 한국민사심리 대원이 뿌린 전단지를 주어 모와 귀국 했습니다.아울러 경비행기를 타고 전단지를 직접 뿌린 야전 사령부 민사심리전부대 근무 한 이길영 전우 (광주 광역시)전우를 찿아 냈습니다. 보다 깊은 검토가 필요할것 같습니다작성자쎈티멘탈작성시간21.01.27
장군님,글을 통해서 자주 뵙적은 있었지만 온라인을 통해서 첨 뵙니다.참전 전우들을 위해서도 오래도록 건강하셨으면 합니다. 베트남전쟁과 한국군 중 장군님께서 올리신 "베트남전쟁 한국군 심리전과 대민지원활동'' 316페이지 "청룡여단은 차량 및 경비행기를 이용하여 기간 중 109회 걸쳐 대적 및 대민선무를 위한 전단 600만 살포,698회 걸처 연 330시간 확성기 방송을 실시하였다'' 구체적 작전 기록을 확인하기 위하여 육군정보기록단 (충남)에 1968년1월~3월 사이 실시 했던 괴룡1호작전시 대적 대민 선무방송 실시 여부를 확인하기 위하여 전투상보를 확인 하였으나 청룡은 해군본부 소관이라고 해군본부에 질의하라고 합니다.그래서 다시 해군본부에 질의하였으나 아무런 답장을 받지 못하였습니다.어떠한 방법으로 청룡 괴룡 전투상보를 확인할 수 있는지요.? 메일 46bando@ hanmail.net 헨드폰 : 010-2704-3103작성자쎈티멘탈작성시간21.01.26
선생님 안녕하세요? 오랜시간이 지나 지면을 통해 인사드리게되어 송구하고 죄송합니다. 28년 전 저희 결혼주례를 봐 주셨는데 그간 한번도 인사드리지 못해 늘 마음에 걸리고 죄송했습니다. 제 처가 가끔 선생님 이야길 합니다. 시간이 더 지나기 전에 인사 가야한다며, 너무 늦었지만 건강하게 왕성한 활동 하시는 모습이 너무좋습니다. 허락 하신다면 아내와 딸 ( 딸만 둘)과 인사드리러 가겠습니다. 큰애는 27살 ,작은애 23살 010-8371-2219 류영남 작성자이인배작성시간20.10.09
어느덧, 장마가 물러가고, 폭염도 물러가고, 나뭇잎에 단풍이 지는 가을이 왔습니다. 안녕하세요? 장군님. 오랜만에 글을 남깁니다. 요즘 바쁜 일로 인사를 못드렸네요. 9월. 아침, 저녁으로 기온차가 낮아지는 초가을에 건강 유념하시고, 지난번 보내주신 책자 주위 지우들과 나누어 읽어 보았습니다. 그럼 종종 안부 인사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근식작성자이 근식작성시간20.0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