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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계절에도 활기 백배 하시어
힘차게 보내시지요?
부디,부디, 언제까지나 그런 소식 들을 수 있도록
마음 속 기도 올립니다^^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21.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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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님 안녕하세요^.^
호남의 잊혀진 호국영웅을 찾는 일에 큰 도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장군님과 이성수 선생님의 나라 사랑에 큰 울림을 느꼈습니다. 오늘의 자유와 평화를 만들어 주셔서 깊은 감사드립니다^^ 장군님의 매일 매일이 건강하시고 즐거움 가득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작성자
김민정
작성시간
21.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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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즉시 연락이 되었습니다.
이성수 (예 대령)은 한국전쟁 참전은 물론 베트님전쟁에 언대장으로 참전한 호남 제1의 전쟁영웅입니다.
을지무공훈장 수훈자이기도 합니다.
김민정씨에게 전화 하도록 조치했습니다.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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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해당 메모는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는 비밀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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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안녕하세요?
어제는 밤새 비가 오더니 오늘은 맑고 높은 하늘 입니다.
Cmb 문학의 향기에 윤기환 시인 나오셔서 등단이야기 하시는중 선생님 이야기 하시네요~~^^
항상 건강 하시고
오월의 신부처럼 화사한 일상되시길 소망합니다.
작성자
이인배
작성시간
21.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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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가 여름 폭우처럼 쉼없이 쏟아지네요
그래도 큰 피해는 아직 없으시지요?
그저 건강만 잘 지키시면 됩니다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21.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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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요즘도, 씩씩 건강하시며
즐거운 시간 채워가시지요?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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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석 장군님 신축년 소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기를 기원하며
김태희 전우 시인이 장군님께 세배를 올립니다.
장군님과 아름디우신 사모님 두 분께서 다정하시고 즐거우신 평화를 기원합니다.
그리고 장군님의 서재가 새해를 맞이하여 더 밝고 새롭게 단장되셨네요.
장군님의 서제를 방문하는 모든 분들의 새로운 모습도 환희 밝아질 것 같습니다.
장군님 감사합니다.
작성자
김태희
작성시간
21.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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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축년 설 명절이 선생님댁으로도
화려하게 찾아옵니다
행복하게 보내시길 빕니다~~!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21.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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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따뜻할 거라네요
마음 것 활동하셔도 불편 없으시겠어요
즐거운 미소의 하루 되시길 빕니다^^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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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고맙습니다.다음 포털 사이트 가입하면서 본명 아닌 닉네임으로 되어있어 그러한것 같습니다. 본명과 닉네임으로 수정했습니다.
청룡부대 괴룡 1호작전은 32만 베트남전참전 전우들에 명예가 걸린 것이기에 명쾌하게 밝혀저야할 사실입니다.학살 당했다고 주장하는 여인이 당시 8살 그 부모가 위장한 게릴라인지 밝혀야할 사항이지만, 베트콩에 동조하는 의식화된 촌민이 아닌가 싶습니다.당시 전투상보는 국방부군사편찬연구소로 이관 되었다고 합니다.전반적인것은 차후에 검토하기로 하고 괴룡 1호작전 당시 민사심리전 부대에 대해서 다시 검토 요청했습니다.
작성자
권상일 (쎈티멘탈)
작성시간
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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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고맙습니다. "장군과 첨병" 감회가 깊습니다.베트남전 참전 당시 혜산진부대(26연대) 10중대 3소대 첨병으로 근무 했습니다.
박경석장군님과 서경석 장군님 동일 이름이여서 때론 혼돈할 때가 있습니다.
청룡 심리전부대에 대한 깊은 검토가 필요할것 같아서 육군본부, 해군본부 온라인으로 다시 질의를 했습니다. 사실 기록은 찿지 못했지만
작전때마다 한국민사심리 대원이 뿌린 전단지를 주어 모와 귀국 했습니다.아울러 경비행기를 타고 전단지를 직접 뿌린 야전 사령부 민사심리전부대 근무 한 이길영 전우 (광주 광역시)전우를 찿아 냈습니다. 보다 깊은 검토가 필요할것 같습니다
작성자
쎈티멘탈
작성시간
21.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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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님,글을 통해서 자주 뵙적은 있었지만 온라인을 통해서 첨 뵙니다.참전 전우들을 위해서도 오래도록 건강하셨으면 합니다.
베트남전쟁과 한국군 중 장군님께서 올리신 "베트남전쟁 한국군 심리전과 대민지원활동'' 316페이지 "청룡여단은 차량 및 경비행기를 이용하여 기간 중 109회 걸쳐 대적 및 대민선무를 위한 전단 600만 살포,698회 걸처 연 330시간 확성기 방송을 실시하였다'' 구체적 작전 기록을 확인하기 위하여 육군정보기록단 (충남)에 1968년1월~3월 사이 실시 했던 괴룡1호작전시 대적 대민 선무방송 실시 여부를 확인하기 위하여 전투상보를 확인 하였으나 청룡은 해군본부 소관이라고 해군본부에 질의하라고 합니다.그래서 다시 해군본부에 질의하였으나 아무런 답장을 받지 못하였습니다.어떠한 방법으로 청룡 괴룡 전투상보를 확인할 수 있는지요.?
메일 46bando@ hanmail.net 헨드폰 : 010-2704-3103
작성자
쎈티멘탈
작성시간
21.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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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폭설을 내려놓고 그걸 얼리려는지
내일은 또 강추위라네요
몸 따뜻하게 하시고 건강 조심 하세요
추위가 온다면 무서워서요 ㅎ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21.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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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님, 어제 화제소식 들었습니다, 별고 없으신가요ㅜㅜ?
작성자
이 근식
작성시간
21.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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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에도 씩씩하던 남자가 있었는데
지난 해부터 혈액암이라더니 엊그제
15일엔 먼~ 나라로 떠나더라고요,
그곳에 가서도 활발했음 좋으련만.....,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20.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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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화롭던 시월의 은행 잎이 져 버린 십 일월이네요
건강은 사계절 지켜야할 과제고요
선생님은 언제나 씩씩하시길 믿고 싶습니다^^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20.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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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낮과 저녁 기온차가 큰 가을입니다, 하하! 장군님께 좋은 낭보가 있어 연락을 드립니다, 장군님의 메일주소를 통하여 연락드리겠습니다,
작성자
이 근식
작성시간
20.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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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상록수에서 선물로 주신선생님책에 받은 싸인입니다.
작성자
이인배
작성시간
20.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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