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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가 사망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최원봉 의원은 현재 부산 기장군 장안읍의 부농의 아들로 태어나 어느 시기인지는 모르겟지만 해방후 미군정 수립~1950년 2대 국회 당선 이전의 경력란에 국방부(통위부) 제4검찰과장 또는 검찰과장을 지냈다고 나와 있는데 이 시기 당시 국방부 검찰과장이라는 직제가 존재했는지, 또한 이분이 이 직제에 보임되어 있었던 것인지 장군님께 자문을 구하고자 합니다. 작성자 요나 작성시간 18.01.09
  • 2018년 새해 첫 눈이 내립니다.
    저도 대전에 내려와 맞은 첫눈이라 기쁘네요..다름 아닌 장군님께 몇가지 자문(질문)을 구하고자 합니다.
    1. 역사(현대사)를 전공하는 제가 역사학을 전공하게된 계기가 있었습니다. 1950년 경남 부산 무구에서 2대 국회의원에 당선된 고 최원봉 의원에 관한 기록인데. 최원봉 의원은 헌정사 첫 최연소 나이 28세로 국회의원에 당선된 전도유망한 정년정치인이었습니다. 그러나 의정활동 6개월만에 임시수도 부산으로 내려가던 중 11월 초 부산항에 입항하여 11월 10일 김천-황간 부분 다리에서 북상하던 터키군 수송차량 중 한대가 갑자기 반대편에서 오던 최 의원이 탄 차량으로 이탈, 충돌하여 최의원 및 동승
    작성자 요나 작성시간 18.01.09

  • daum 카페 '박경석 서재에 글을 게재한 모든 분께 카페지기로서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
    이해도 흘러가는군요,
    아쉬웠던 한 해였습니다.
    새 해 하느님 가호를 기원합니다.
    고맙습니다.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17.12.29
  • 그동안 타인의 모범으로 살아오신 것 처럼
    새해에도 훌륭하게 사실것을 믿습니다
    건강 역시도 잃지마시고요,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17.12.28

  • 친애하는 김태희 시인에게

    오늘 정성이 깃든 연하장 받았습니다.
    탁월한 시인의 연하장 잘 간직하며 오래 기리겠습니다.
    새해에는 더욱 빛나는 명 시를 출산 하고 건강을 기원합니다.
    고맙습니다.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17.12.21
  • 가장 최소한의 희생으로 최대한의 전과를 이뤘다..
    아울러 적진에서 백명의 적을 놓치더라도 단 한명의 양민을 보호했다.
    그리고 자유 해방지역인 재구촌을 만들었다.

    그래서..
    어쩔수없이 월남전 4대영웅의 칭호를 억지로 지우지 못했다.
    이상의 간단한 말씀이
    박경석 장군님의 간단한 소개가 되는 것이 전혀 어색하지 않을것 입니다.
    세상의 역사가 드럽게 요동치다보니,
    잠시 성공했던 반역자들의 역모에 휘둘려 군문을 나왔지만...
    오히려 그것이 빛이 납니다.
    이제 문단의 등댓불이 되어
    좋은 글을 아로 새기시는 모습은 뵙기에도 행복합니다.

    최소한의 글자를 찿아서
    최대한의 기쁨을 포로하시는 모습은....
    작성자 이 권남 작성시간 17.12.18
  • 축하합니다.
    나는 일찍이 김태희 시인의 탁월한 시적 감성을 알고 있었습니다.
    당연한 수상입니다.
    기념으로 간직할테니 삭제하지 마세요.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17.12.17
  • 장군님 건강하심 안부 올리며
    어제 (사)한국시조협회 문학상 수상 소식을
    이 방 특성상 사전 양해 없었기에 삭게를 전제로 올리고 싶습니다
    [내외신문=조기홍 기자] 사단법인 한국시조협회 문학상 시상식이 지난12월 14일 200여 명의 원로, 내빈, 회원, 축하객 등이 참석한 가운데 상록회관 그랜드볼룸 홀에서 개최되었다.


    김태희 중견 시조시인은 제 5회 한국시조협회 문학상 작품상을 <창가에 정형을 들이다> 로 수상하였다.


    국제PEN 손해일 이사장, 한국문인협회 이광복 부이사장, 권갑하 시조분과 회장, 김중위 전 환경부장관, 원용문 박사, 푸른문학사 이은별 대표가 참석하여 축하하였다.





    (수상 시조 작품)



    작성자 김태희 작성시간 17.12.16
  • 12월 금년 마지막 달 첫휴일이네요
    건강하시고 쌓인 즐거운일들로 마무리 잘 하세요^^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17.12.03

  • 이대용 장군 영면을 추도합니다.

    6.25초전, 승리를 이끌었던 춘천대첩의 주역 중대장 이대용 대위.
    월남공화국 붕괴시 주월공사로 끝까지 교민을 위해 봉사하다 월맹군의 포로가 돼 5년간 지조를 굽히지 않았던 이대용 주월 공사.
    '가짜 호국영웅 심일 소령' 사건을 발의, 그 왜곡된 역시를 바로잡고자 끝까지 의지를 굽히지 않았던 이대용 장군.
    그 정의로운 뜻을 이루지 못해 고심하다 영면하신 고인을 추모합니다.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17.11.16
  • 기온이 팍 떨어졌어요,
    추워요,
    따듯한 옷 입으시고 건강 조심하세요^^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17.11.15
  • 대전에 내려가는데로 일간 찾아뵙겠습니다^^ 작성자 요나 작성시간 17.11.09 '대전에 내려가는데로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장군님! 이근식 학생입니다!
    차가운 늦가을 날씨에 건강 별고 없으신지요?이제 올해면 국회 인턴직을 그만두고 고향 대전에서.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예비후보로 등록하기 위해 예정하고 있습니다! 대전에서 많이 낙후된. 대전 대덕에서-30년간 살아온 대덕의 발전을 위해 열심히 일을 해볼까 합니다!
    오늘 대전 현충원에서 윤성민 전 국방부장관의 안장식도 있었고, 지난 주말 8년만에 전쟁기념관에 다녀왔습니다! 한국전쟁실에서 장군님의 육사 생도 2기생과 포천전투에 참가했던 생도 1기생의 유품과 안탑깝게도 아직도 심일소령의 유혼을 기리는 기념비와 왜곡된 역사전시가 아쉬었습니다!
    날씨가 점점 추워지는 11월, 건강에 유념하
    작성자 요나 작성시간 17.11.09 '장군님! 이근식 학생'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날씨가 좋아요,
    11월 첫 휴일이라고 선심 써주나 봅니다
    선생님께서도 운동 나가셔야겠지요? ㅎㅎ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17.11.05
  • 장군님 /날씨가 입동이 가까이 오니 제구실 찻는다고 서늘함니다/
    건간.건강 하세요/맹호/
    작성자 xnrir팔팔한삶 작성시간 17.11.02

  • 윤훈이 라고 합니다.
    그래서 부르기 쉽게 "후니"라는 예칭을 씁니다.
    직장 퇴직한지 2년이 됩니다.
    일 때문에 여러 나라를 다니다가 퇴직한 후 타국에 정착하고 있습니다.
    집은 서울에도 있어서 오가며 지내기도 하고요.

    이제사 카페 성격이 보입니다.
    실명을 먼저 말씀드리지 않고 인사를 드려 송구합니다
    조국이란 단어가 제 마음에 와닿아 카페 성격을 살피지도 않고 들어왔습니다.
    좋은 詩와 좋은 글도 있지만 말 그대로 개인 서재이신 듯.

    다음에 기회가 있다면 다시 오겠습니다.
    처음부터 실명으로 왔으면 좋으련만 민망한 마음이 들어서요.
    종..종 들려 글을 읽겠습니다.
    어수선하게 해놓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후니 작성시간 17.10.29

  • 글을 지우는 것은 신뢰에 관한 부분일 수도 있기에 조심스럽지만
    확연하고, 투명하게 저를 소개 하기 위해 수정을 하는 것이니 이해바랍니다
    카페 성격도 모르면서 조국이란 단어 하나에 덜컥 가입부터 했으니.
    작성자 후니 작성시간 17.10.28
  • 환절기 건강 하세요 작성자 이루다 작성시간 17.10.21
  • 인젠 70여일 남았네요/세월이 총알처름 빨리가네요/
    장군님/건강하세요/환절기입니다/
    작성자 xnrir팔팔한삶 작성시간 17.10.17
  • 시월은 반을 넘고 일 년은 고개를 훌쩍 넘겼지요,
    선생님 건강 아껴 오래 쓰셔야지요,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17.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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