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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행입니다.
    통원 치료도 어려운 일이니 항상 조심하시고
    내외분 건강하시고, 사모님 조속한 쾌유를 기원합니다.
    작성자 장태순 작성시간 25.05.19
  • 교통사고로 입원한 아내가 5개월 만에 퇴원 했습니다.
    이제 통원 치료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심려 끼친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25.05.19
  • 고마워요, 장태순 전우.
    늘 걱정해주는 전우 있기에 마음 든든합니다.
    아내와 함께 생활하니 '시람 사는' 기분입니다.
    통원 치료 중이고 경과가 좋습니다.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25.05.04
  • 지난 해, 방문했을 때, 30분 이상 일찍 도착하
    고 지하에서 헤매다가 서류 봉투에 넣었던
    '참전도 안한 중대장이 거짓글로 훈장 도둑질'
    내용을 도로 가져 왔습니다. 지난 얘기 한다고
    야단치실가 봐 망설이다 이번에 올렸습니다.
    작성자 장태순 작성시간 25.05.02
  • 큰 시련을 겪으셨습니다.
    사모님 퇴원 하셔서 천만
    다행 입니다. 빨리 회복하셔야
    장군님께서 편하시지요.
    빨리 회복 하셔서 내외분
    행복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작성자 장태순 작성시간 25.05.02
  • 고맙습니다. 건강에 유념 하세요.
    아내가 5개월만에 퇴원 해 집에서 통원 치료를 하고 있습니다.
    경과가 좋은 편이랍니다.
    집에서 휳채어에 유지하며 생활하고 있습니다.
    잘 하면 불구를 면할수 있답니다.

    안녕!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25.05.02
  • 안녕하세요? 사모님께서 아직도 입원 중이시라면 사모님은 물론, 장군님께서도 너무 오래 고통을 받으시네요. 찾아 뵙고 인사 드림이 도리오나, 송구스럽습니다. 저도 2월 부터 아프기 시작하더니 3월 7일, 응급실에 가서, 초음파, 심전도, 심장검사, 심장조영술, 촬영을 했지만 별다른 증상 발견 못 하고, 3월 26일, 신경전도 검사로도 심한(돌발 발생) 통증 원인 규명 못 하고, 4월 16일 MRI 촬영, 5월 14일 결과 기다립니다. 괜한 넉두리해서 죄송합니다. 제 딴에는 조회수를 늘리려고,친구들과 지인들에게 구독을 꾸준히 요청했으나, 늙은이 들이라인터넷 구독을 안해서 실망이 큽니다. 망설이고 망설이다 엉뚱한 글을 자유게시판에 올렸는데, 내용이 불편하시면 직권 삭제하셔도 됩니다. 제 마음에 담은 내용 입니다.
    사모님 조속한 쾌유를 기원하오며, 장군님 강건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장 태 순 올림.
    작성자 장태순 작성시간 25.05.02
  • 자유민주주의 만세!
    헌재의 위대한 화합과 선택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25.04.08
  • 가정 사정으로 며칠 비웠습니다.
    다시 시작합니다.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25.04.05
  • 계속 이어지는 장애물.
    극복하는 과정이 인생입니다.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25.03.28
  • 장 군 님
    안녕하세요? 사모님께서 입원해 계셔서, 얼마나 고통스러우세요?
    저도 지난 번 20여 일 팔굼치가 염증이 생긴 것 처럼, 심한 통증으로
    밤잠을 설쳐, 6일에 신경주사로 치료했습니다.
    이제 글 한 편 올렸습니다. 조금 길어 단편소살 같은데 20%는 실제 얘기 입니다.
    괴로우시지만 건강 잘 챙기시어 강건하시길 기원 드립니다.
    장 태 순 拜上
    작성자 장태순 작성시간 25.02.14
  • 새로운 기운으로 전진합니다.
    시련을 이겨내야죠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25.01.30
  • 큰 교통사고 였나 봅니다.
    노후에 너무 크신 고통이십니다.
    마음이 심란하시겠지만 건강
    먼저 잘 챙기세요.
    작성자 장태순 작성시간 25.01.28
  • 많이 좋아졌지만 창창합니다.
    총 6개월 입원 기간이라니 까마득합니다.
    문리 치료까지 끝내야 퇴원이 가능합니다.
    덕택에 내 부담의 자취에 힘쓰고 있죠.
    건강 단련으로 알고 전진합니다.
    한 달 빈 동안 3kg 체중 감량...운명이죠.
    다행히 입원비는 상대측 100% 부담,,,,.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25.01.28
  • 안녕하세요?
    사모님께서 퇴원하셨는지요?
    퇴원하셨기를 기대합니다.
    명절인데도 입원중이시라면
    얼마나 심려가 크시겠습니까?
    조속한 쾌유를 기도합니다.
    장군님, 새해에는 더욱
    강건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장 태 순 拜上.
    작성자 장태순 작성시간 25.01.28
  • 공정 정의를 지향한 검찰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25.01.27
  • 하나 하나 밝혀지는 진실.
    놀라운 이면의 음모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25.01.23
  • 정치적 중립을 지키면서 정치색 뉴스도 게재하기로 결정 했다.
    특히 나는 어느 정치 단체와 관계가 없음을 분명히 밝힌다.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25.01.18
  • 새해 안녕하세요?
    지난 한해 지극한 사랑으로 도약해서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기대에 부응 못해서 송구스럽습니다.
    을사년 새해 더욱 강건하시고 내외분 행복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장 태 순 拜上
    작성자 장태순 작성시간 25.01.01
  • 안녕하세요? 장군님. 이근식입니다. 2달전 귀국에 이제야 카페에 재가입하여 글을 남깁니다. 인터넷이 없는 원시림에 2년여간 있다가 귀국후 인터넷을 사용하자니 모든게 낯썰어 이제야 다음에 재가입합니다.송구합니다. 오해 있으셨다면 이해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이근식 작성시간 24.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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