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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군님
    먼길 마다 않고 와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더구나 어디서도 쉽게 듣지 못할 장군님의 명강의에 모두가 감명을 받았습니다.
    참 영광스러운 자리였습니다.
    얼마나 감동이 깊었는지 저희 부회장이자 인하대 명예교수이신 황건 선생님이 의협신문에 글을 써서 기고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날 사진은 <앨범>에 올렸습니다.
    관련 기사와 황건 선생님의 기고문도 사진과 링크로 함께 덧붙였어요.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함께 동행해주신 사모님께도 감사 말씀 올립니다.
    그럼 더욱 건강하시고 또 인사 드리겠습니다.

    한국의사수필가협회
    김대겸 조직홍보이사 올림
    작성자 약선 작성시간 25.09.29
  • 오래간만입니다.
    반가워요,
    서로 고통스러운 나날을 보냈군요.
    나도 무척 어려운 나날을 보냈지요
    열심히 살아갑시다.
    안녕.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25.09.12
  • 안녕하세요?
    유례없는 무더위를 어떻게 지내셨는지요? 통화로 인사를 드려야 하온데 보청기 착용, 청각에 불편을 느껴 졸필 드리니 하량 하십시오.
    사모님의 '서울 인사아트플라자 개인전'에 참관하는 것이 도리오나 걷지 못하는 장애로
    불참, 너무 송구스럽습니다.
    강건하신 장군님께 부끄러운 모습이지만 지난 2월 부터 갖가지 검사하고 8월 까지 통증크리닉을 받았지만 완쾌되지 않습니다.
    집을 빨리 정리하려 했지만 부동산이 상가라
    임자를 만나야 매매된다니 스트레스만 쌓입니다. 장군님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해 너무 송구스럽습니다
    사모님 개인전 성황리에 진행되시고,
    장군님 강건하시길 기원 드립니다.
    작성자 장태순 작성시간 25.09.12
  • 별도 인쇄물은
    박경석 서재 게시판에 있는
    '박경석 문학이 국가 시책에 반영된 콘텐츠 20입니다'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25.08.14
  • 환영합니다.
    좋은 만남입니다.
    그날의 강의는 요청대로 약 30분으로 하고
    강연 제목은 [문학의 힘과 보람]으로 하겠습니다.
    '힘과 보람'의 상징은 별도 인쇄물로 인쇄 한장씩 나누어 주면 좋겠씁니다.
    별도 안쇄물은 다음과 같습니다.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25.08.14
  • 전화 드리고 강의 일정 여쭌 의사수필가협회 김대겸입니다.
    저희 행사 포스터 함께 올려드립니다.

    행사는 9월27일 토요일 오후 5시
    아마 강의 시작은 시상식 이후 18시경 부터 '30분 간' 진행 됩니다.
    장소; 을지로 국립의료원 9층 대강당
    참석인원 및 대상은 30여명 내외로 연령대는 20대 의대생 부터 50~ 70대 의사들 입니다.
    내용은 전쟁문학이나 '오성장군 김홍일 장군'로 생각하고 있는데 추후 다시 여쭈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연락되어 영광이고 강연 모시게되어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약선 작성시간 25.08.13 '전화 드리고 강의 일'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육사 행사에 참석 차 오늘 하루 상경 중 입니다.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25.06.13
  • 다행입니다.
    통원 치료도 어려운 일이니 항상 조심하시고
    내외분 건강하시고, 사모님 조속한 쾌유를 기원합니다.
    작성자 장태순 작성시간 25.05.19
  • 교통사고로 입원한 아내가 5개월 만에 퇴원 했습니다.
    이제 통원 치료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심려 끼친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25.05.19
  • 고마워요, 장태순 전우.
    늘 걱정해주는 전우 있기에 마음 든든합니다.
    아내와 함께 생활하니 '시람 사는' 기분입니다.
    통원 치료 중이고 경과가 좋습니다.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25.05.04
  • 지난 해, 방문했을 때, 30분 이상 일찍 도착하
    고 지하에서 헤매다가 서류 봉투에 넣었던
    '참전도 안한 중대장이 거짓글로 훈장 도둑질'
    내용을 도로 가져 왔습니다. 지난 얘기 한다고
    야단치실가 봐 망설이다 이번에 올렸습니다.
    작성자 장태순 작성시간 25.05.02
  • 큰 시련을 겪으셨습니다.
    사모님 퇴원 하셔서 천만
    다행 입니다. 빨리 회복하셔야
    장군님께서 편하시지요.
    빨리 회복 하셔서 내외분
    행복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작성자 장태순 작성시간 25.05.02
  • 고맙습니다. 건강에 유념 하세요.
    아내가 5개월만에 퇴원 해 집에서 통원 치료를 하고 있습니다.
    경과가 좋은 편이랍니다.
    집에서 휳채어에 유지하며 생활하고 있습니다.
    잘 하면 불구를 면할수 있답니다.

    안녕!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25.05.02
  • 안녕하세요? 사모님께서 아직도 입원 중이시라면 사모님은 물론, 장군님께서도 너무 오래 고통을 받으시네요. 찾아 뵙고 인사 드림이 도리오나, 송구스럽습니다. 저도 2월 부터 아프기 시작하더니 3월 7일, 응급실에 가서, 초음파, 심전도, 심장검사, 심장조영술, 촬영을 했지만 별다른 증상 발견 못 하고, 3월 26일, 신경전도 검사로도 심한(돌발 발생) 통증 원인 규명 못 하고, 4월 16일 MRI 촬영, 5월 14일 결과 기다립니다. 괜한 넉두리해서 죄송합니다. 제 딴에는 조회수를 늘리려고,친구들과 지인들에게 구독을 꾸준히 요청했으나, 늙은이 들이라인터넷 구독을 안해서 실망이 큽니다. 망설이고 망설이다 엉뚱한 글을 자유게시판에 올렸는데, 내용이 불편하시면 직권 삭제하셔도 됩니다. 제 마음에 담은 내용 입니다.
    사모님 조속한 쾌유를 기원하오며, 장군님 강건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장 태 순 올림.
    작성자 장태순 작성시간 25.05.02
  • 자유민주주의 만세!
    헌재의 위대한 화합과 선택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25.04.08
  • 가정 사정으로 며칠 비웠습니다.
    다시 시작합니다.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25.04.05
  • 계속 이어지는 장애물.
    극복하는 과정이 인생입니다.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25.03.28
  • 장 군 님
    안녕하세요? 사모님께서 입원해 계셔서, 얼마나 고통스러우세요?
    저도 지난 번 20여 일 팔굼치가 염증이 생긴 것 처럼, 심한 통증으로
    밤잠을 설쳐, 6일에 신경주사로 치료했습니다.
    이제 글 한 편 올렸습니다. 조금 길어 단편소살 같은데 20%는 실제 얘기 입니다.
    괴로우시지만 건강 잘 챙기시어 강건하시길 기원 드립니다.
    장 태 순 拜上
    작성자 장태순 작성시간 25.02.14
  • 새로운 기운으로 전진합니다.
    시련을 이겨내야죠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25.01.30
  • 큰 교통사고 였나 봅니다.
    노후에 너무 크신 고통이십니다.
    마음이 심란하시겠지만 건강
    먼저 잘 챙기세요.
    작성자 장태순 작성시간 25.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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