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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진! 소위 박태순입니다.
    장군님 인사가 늦어 죄송합니다.
    정유년 새해 첫날인 오늘 즐거운 시간 보내셨습니까?
    항상 몸 건강하시고, 하고자 하시는 일들 이루시는 한해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올 한해도 장군님의 좋은 글과 좋은 저서들 기다리며
    저또한, 임지에서 주어진 임무에 충실하며 보람찬 새해를 만들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전진!
    작성자 대한민국 육군 소위 박태순 작성시간 17.01.01
  • 축복의 정유년 새해를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17.01.01

  • 서재 방문 전우, 문우 여러분!.
    2017년, 희망찬 새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16.12.31

  • 2016년 12월 19일. 충청문화역사연구소장 신상구(辛相龜)박사. 박경석 서재 방문.

    오후 14시 정각 약속시간 정시에 초인종 소리와 함께 상봉. 18시 30분 헤어질 때까지 활발한 담소가 이어졌다.
    달변에 박식한 그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대전 문단 뿐만 아니라 한국문단의 이모저모에 달통하다는 것을 느꼈다.
    시세에 영합하지 않고 자신만의 실력과 노력으로 향토사학을 성취시키고 있는 점에 대해 경의를 표하지 않을 수 없었다.

    그의 열변에 심취 저녁 식사시간이 가까워 오자 아내가 준비한 저녁식사를 함께했다.
    2012년 6월 1일 내가 귀향 이후, 아내가 지은 식사를 대접한 유일한 문학인이었다.
    많은 사실(史實)에 접한 유익한 만남이었다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16.12.20
  • 오늘시간빼고.내일부터288시간 남았음니다.장군님 힘내시고.건강하세요.
    늘 하나님과 축복의삶되시길 바람니다/ 맹 호 /
    작성자 xnrir팔팔한삶 작성시간 16.12.19
  • 12월 세째 주~~ 힘차게 시작하세요^^
    작성자 지애주 작성시간 16.12.19
  • 아쉬운 2016년. 덧없이 흘러가네요.
    네티즌 여러분!. 즐겁고 보람 있는 세모를 보내세요.
    금싸라기처럼 소중한 하루하루랍니다.
    여기 서재에 방문하셨던 모든 분께 고개숙여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16.12.17
  • 날씨가 잠깐이라도 추워서 고생 되진 않으셨는지요?
    언제나 씩씩하실테니 안심은 합니다만요,
    오늘은 병원도 못갔는데 낼 부터는 풀린다니
    마음까지 풀리는데요,ㅎ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16.12.16
  • 고향이 그곳이라는것은 일찌기 알았습니다 만 혹여 무슨 사연이 있어 이사를 하셨나 하고 궁금레 했던게
    사실이었습니다. 카페 사진들에서 알 수가 있었지만 가족도 같이 하셨으니 참으로 좋게 생각됨니다.
    새 둥지에서 건강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기 바람니다.
    또 뵙겠습니다.
    작성자 달동네 작성시간 16.12.11
  • ``월남전쟁에서 가장 막강한 전투대대였다.

    ``자신들의 해병들도
    무공에 보이지 않는 압력의 구실도 되었다..

    채명신 장군은 박정희가 잡았고..
    박경석 장군은 이세호가 잡았다...!
    이세호는 박정희 대통령의 싸인?을 받고 박경석 장군을 잡았다..

    취중의 원로 해병들의 이야기였지만..
    반대하는 사람들이 하나도없이
    모든분이 고개를 끄덕이는것을 보면서..

    이유도 모르게 가만히 눈물이 고이려고 합니다.
    잽싸게 일어나서 화장실로 달렸습니다.

    가볍게 세수를 하고..
    주인장을 눈짓으로 부르고..
    회식비용을 제가 처리했네요..

    ``해병 선배님들 모두 건강하세요..
    커다랗게 소리치고 달려나왔습니다.

    ``장군님..!
    자랑스럽습니다
    작성자 이 권남 작성시간 16.12.01
  • 동대문 상인회의 해병 산악회에서 초대장?이 날라왔습니다.
    전혀 본의가 아니게 명예 해병이 되어 참석하게 되었는데..

    산행들을 마치고 뒤풀이 회식겸 후반기 총회를 했는데...
    해병 곤주가를 부르고 즐겁던 술자리가 길어지면서~~,

    어느 순간부터..
    월남전쟁의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합니다.

    그러다가 재구부대의 이야기가 흘러나오는데..
    박경석 장군님이 화두에 오릅니다.

    저는 적지않은 마음의 부담을 느끼며..
    귀를 기울이는데.

    스스로가 대령급의 소령 출신이라는
    k 소령님..

    월남전쟁에 2년을 겪었다면서..
    무성영화를 그려내듯 이야기합니다.

    ``월남전 최고의 부대가 재구부대였다.
    작성자 이 권남 작성시간 16.12.01
  • 십일월도 보내야 할 때군요
    남은 12월 몸과 마음 더욱 건강하십시오^^
    작성자 지애주 작성시간 16.11.30
  • 오랫만에 겨우 찾아왔습니다. 그동안 무고하신지요? 11월 중순에 용장군님을 마나 알게되었는데
    이사를 하셨다고 하시는데 전화도 바뀌고 연락할곳이없어 지금까지 늦었습니다.
    해마다 연말이면 카드라도 보내드리는데 카드가 돌아오고해서 전화를 하니 전화엮시 안되드군요.
    죄송합니다.저가 성의부족이란것을 알 수가 있었습니다. 싸이트에서 찾았으면 빨리 해결될것을 죄송합니다.
    이제 이렇게라도 찾았으니 자주 뵙겠습니다.
    건강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기를 빌겠습니다. 이현태 드림 달 동 네 cafe.daum.net/lhtai
    작성자 달동네 작성시간 16.11.29
  • 계절이 변하고 기후가 변해도
    씩씩하게 건강을 지키세요,
    그래서 언제나 멋진 모습을 빕니다^^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16.11.20
  • 장군님.그동안 잘계시죠/종은글 늘봄니다/날씨가 좀추워짐니다
    늘 건강하실길 바람니다 /맹호/
    작성자 xnrir팔팔한삶 작성시간 16.11.15
  • 갈 수록 더 많은 의문과 불법을 저지른 일들이 하나하나 실타레 풀리듯 풀려나오네요 도대체 얼마만큼 해먹었을까, 화나고 뒤집어 버리고 싶은가운데도 다른한편으로 생각되는건 이제라도 발각되어진게 다행이라는 생각입니다,저희같은 사람보다 앞장서 나라를 사랑하시는 분들이야 말할것도 없겠지만요 작성자 하마 작성시간 16.11.12
  • 네 선생님 요즘 위기감으로 힘든 때 선생님 말씀 들으니 다시 힘이 납니다 어떻게 33년을 끌어왔는지~!! 다 선생님들께서 응원해주신 덕분이지요 이제 겨울로 접어들었습니다 건강 하시고 건필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한여사올림 작성자 문학나무 과수원 작성시간 16.11.09
  • 전형적인 가을하늘로 높고 푸르네요,
    어느새 가을도 절정으로 접어드는지요,
    즐거운 주말되시길~~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16.10.22
  • 선생님 안녕하세요 시문화 회관 한 여사입니다
    올 유난히 더웠던 여름이 어느새 가버리고
    벌써 제법 쌀쌀한 날씨입니다 건강 유의하세요
    언제 한번 연락드리고 뵈러 가겠습니다.
    작성자 문학나무 과수원 작성시간 16.10.13
  • 어느틈에 계절이 바뀌었어요,
    여전히 건강은 굳세게 관리 하셔야지요,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16.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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