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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많이 좋아졌지만 창창합니다.
    총 6개월 입원 기간이라니 까마득합니다.
    문리 치료까지 끝내야 퇴원이 가능합니다.
    덕택에 내 부담의 자취에 힘쓰고 있죠.
    건강 단련으로 알고 전진합니다.
    한 달 빈 동안 3kg 체중 감량...운명이죠.
    다행히 입원비는 상대측 100% 부담,,,,.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25.01.28
  • 안녕하세요?
    사모님께서 퇴원하셨는지요?
    퇴원하셨기를 기대합니다.
    명절인데도 입원중이시라면
    얼마나 심려가 크시겠습니까?
    조속한 쾌유를 기도합니다.
    장군님, 새해에는 더욱
    강건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장 태 순 拜上.
    작성자 장태순 작성시간 25.01.28
  • 공정 정의를 지향한 검찰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25.01.27
  • 하나 하나 밝혀지는 진실.
    놀라운 이면의 음모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25.01.23
  • 정치적 중립을 지키면서 정치색 뉴스도 게재하기로 결정 했다.
    특히 나는 어느 정치 단체와 관계가 없음을 분명히 밝힌다.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25.01.18
  • 새해 안녕하세요?
    지난 한해 지극한 사랑으로 도약해서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기대에 부응 못해서 송구스럽습니다.
    을사년 새해 더욱 강건하시고 내외분 행복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장 태 순 拜上
    작성자 장태순 작성시간 25.01.01
  • 안녕하세요? 장군님. 이근식입니다. 2달전 귀국에 이제야 카페에 재가입하여 글을 남깁니다. 인터넷이 없는 원시림에 2년여간 있다가 귀국후 인터넷을 사용하자니 모든게 낯썰어 이제야 다음에 재가입합니다.송구합니다. 오해 있으셨다면 이해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이근식 작성시간 24.12.25
  • 존경하는 박 장군님! 현재의 시국을 어떻게 보시나요. 참으로 이해하기 어려운 정치 선동이 난무하고 있고, 가까스로 대통령이 된 윤석열 대통령은 국민의 지지를 못 받고 절구통 같은 고집만 부리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장래는 민주주의를 향해 큰 걸음마를 걷고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정국이 답답하여 윤장군님의 서재를 찾아 여쭈어 보는 글을 남기고 갑니다. 정구복 올림 작성자 낙암 작성시간 24.12.06
  • 환영합니다.
    작가는 너무 겸손하지 않아도 됩니다.
    자신을 가지고 게재 하세요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24.12.06
  • 안녕 하세요?
    부족한 글 한 편 올립니다. 송구 스럽습니다.
    또 준비 되는대로 올리겠습니다.
    강건하시고 내외분 행복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작성자 장태순 작성시간 24.12.06
  • 이해해 주셔서 감사하고
    송구스럽습니다. 잠시
    마음의 여유를 갖겠습니다.
    작성자 장태순 작성시간 24.11.26
  • 작품 넣는 것에 부담은 갖지 마세요.
    새출발 하는 작가는 통상 자기 작품 발표하는데 정신이 없는 법인데
    뜸해 궁금해서 전화 했습니다.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24.11.26
  • 송구스럽습니다.
    기대에 부응하지 못한 점
    대단히 죄송합니다.
    언젠가 말씀드렸듯이 환경이
    전업작가 할 정도로 할수가
    없습니다. 여러가지로 복잡해서
    보름 정도는 지나야 여유가
    생길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강건하시고 내외분 행복
    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작성자 장태순 작성시간 24.11.26
  • 박경석 11월 22일 강연

    대전고 44회 졸업 연말 서울 모임에서 '80대를 넘기는 슬기' 제목으로 강연합니다.
    100세 시대에 가장 넘기 어려운 고비를 슬기롭게 넘기는 경험을 요약했습니다
    나는 80대를 가장 슬기롭게 넘겼습니다. 7권의 저서 그 가운데 2권이 베스트셀러.건강 검진 '61세 기록' 등
    이 사연을 잊지 않기 위해 여기에 올립니다.
    앞으로의 도전은 '100세를 향한' 슬기'입니다.
    회원께서는 이 박경석 서재 '박경석 120 건강 정보' 를 많이 구독해 주세요.. 고맙습니다.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24.11.12
  • 파월 맹호 전우이며 수필 작가인 장태순의 참전 실전기.
    의미 있는 작품 환영합니다.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24.11.03
  • 안녕 하세요? '두코 전투' 올렸는데 노력을 했으나
    10% 모자란거 같아요. 더 수정하다가는 더 망칠 것
    같아 포기했습니다. 다음에는 더 노력하겠습니다.
    송구스럽습니다.
    강건하시고 내외분 행복하세요.
    작성자 장태순 작성시간 24.11.02
  • 두코 영웅과 함께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상호 노년 이지만 여생을 보람 되게 살아갑시다.
    우리의 벽돌 한 장 한 장으로 지금은 선진국이 되었습니다.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24.10.25
  • 동향이며 옛 맹호부대 전우라
    여기시고 기까이 방문을 허락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찬을 대접해 드리려고 했는데
    오히려 수고로움을 생각 안
    하시고 식사준비를 세련되고
    푸짐하게 준비하신 사모님
    고맙습니다. 식사 잘했습니다.
    장군님 강건하시고 내외분
    행복을 기원 드립니다.
    작성자 장태순 작성시간 24.10.24
  • 잘 읽고 있습니다.
    조만간 결과를 게시 하겠습니다.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24.10.19
  • 안녕 하세요?
    기독교 신자였는데, 여기에 불자인 기구한 여인을 소개하오니 불편하시더라도
    하량 하여 주십시오. 불교 용어는 검색해서 잘못도 있을 것입니다.
    장군님 건강하시고 내외분 행복하세요. 장 태 순.
    작성자 장태순 작성시간 2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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