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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존경하는 박 장군님! 현재의 시국을 어떻게 보시나요. 참으로 이해하기 어려운 정치 선동이 난무하고 있고, 가까스로 대통령이 된 윤석열 대통령은 국민의 지지를 못 받고 절구통 같은 고집만 부리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장래는 민주주의를 향해 큰 걸음마를 걷고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정국이 답답하여 윤장군님의 서재를 찾아 여쭈어 보는 글을 남기고 갑니다. 정구복 올림 작성자 낙암 작성시간 24.12.06
  • 환영합니다.
    작가는 너무 겸손하지 않아도 됩니다.
    자신을 가지고 게재 하세요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24.12.06
  • 안녕 하세요?
    부족한 글 한 편 올립니다. 송구 스럽습니다.
    또 준비 되는대로 올리겠습니다.
    강건하시고 내외분 행복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작성자 장태순 작성시간 24.12.06
  • 이해해 주셔서 감사하고
    송구스럽습니다. 잠시
    마음의 여유를 갖겠습니다.
    작성자 장태순 작성시간 24.11.26
  • 작품 넣는 것에 부담은 갖지 마세요.
    새출발 하는 작가는 통상 자기 작품 발표하는데 정신이 없는 법인데
    뜸해 궁금해서 전화 했습니다.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24.11.26
  • 송구스럽습니다.
    기대에 부응하지 못한 점
    대단히 죄송합니다.
    언젠가 말씀드렸듯이 환경이
    전업작가 할 정도로 할수가
    없습니다. 여러가지로 복잡해서
    보름 정도는 지나야 여유가
    생길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강건하시고 내외분 행복
    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작성자 장태순 작성시간 24.11.26
  • 박경석 11월 22일 강연

    대전고 44회 졸업 연말 서울 모임에서 '80대를 넘기는 슬기' 제목으로 강연합니다.
    100세 시대에 가장 넘기 어려운 고비를 슬기롭게 넘기는 경험을 요약했습니다
    나는 80대를 가장 슬기롭게 넘겼습니다. 7권의 저서 그 가운데 2권이 베스트셀러.건강 검진 '61세 기록' 등
    이 사연을 잊지 않기 위해 여기에 올립니다.
    앞으로의 도전은 '100세를 향한' 슬기'입니다.
    회원께서는 이 박경석 서재 '박경석 120 건강 정보' 를 많이 구독해 주세요.. 고맙습니다.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24.11.12
  • 파월 맹호 전우이며 수필 작가인 장태순의 참전 실전기.
    의미 있는 작품 환영합니다.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24.11.03
  • 안녕 하세요? '두코 전투' 올렸는데 노력을 했으나
    10% 모자란거 같아요. 더 수정하다가는 더 망칠 것
    같아 포기했습니다. 다음에는 더 노력하겠습니다.
    송구스럽습니다.
    강건하시고 내외분 행복하세요.
    작성자 장태순 작성시간 24.11.02
  • 두코 영웅과 함께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상호 노년 이지만 여생을 보람 되게 살아갑시다.
    우리의 벽돌 한 장 한 장으로 지금은 선진국이 되었습니다.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24.10.25
  • 동향이며 옛 맹호부대 전우라
    여기시고 기까이 방문을 허락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찬을 대접해 드리려고 했는데
    오히려 수고로움을 생각 안
    하시고 식사준비를 세련되고
    푸짐하게 준비하신 사모님
    고맙습니다. 식사 잘했습니다.
    장군님 강건하시고 내외분
    행복을 기원 드립니다.
    작성자 장태순 작성시간 24.10.24
  • 잘 읽고 있습니다.
    조만간 결과를 게시 하겠습니다.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24.10.19
  • 안녕 하세요?
    기독교 신자였는데, 여기에 불자인 기구한 여인을 소개하오니 불편하시더라도
    하량 하여 주십시오. 불교 용어는 검색해서 잘못도 있을 것입니다.
    장군님 건강하시고 내외분 행복하세요. 장 태 순.
    작성자 장태순 작성시간 24.10.17
  • 실수가 아니라 누구나 처음 겪는 과정이지요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24.10.06
  • 장군님
    실수로 심려 끼쳐 드려
    송구스럽습니다.
    아직도 너무 서툴러 죄송합니다.
    따끔하게 지적하시고
    가르쳐 주십시요.
    배우고 고쳐 나갔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래 오래 건강하시고
    내외분 행복하시를 기원 드립니다.
    작성자 장태순 작성시간 24.10.06
  • 월간 순수문학은 댜음 단계이고 우선 수필 200자 원고지 15매~20매
    써서 자유게시판에 넣으시오.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24.07.12
  • 미호천

    안녕하세요?
    미처 생각 못했는데 추천하신다는
    월간, 순수 문학 책 1년 분을 주문해야
    될 것 같습니다. 제 주위 서점들이 문을
    닫아 수고스럽지만 출판사 계좌 번호를
    제 핸드폰 카톡이나 메시지로 보내라고
    해 주시면 송금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건강하시고 내외분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작성자 미호천 작성시간 24.07.12
  • 그렇게 말씀해주시니 , 감사할 따름입니다.
    저도 할아버지의 동기이신 장군님과 연락이 닿게 되어 감회가 남다릅니다.
    예, 초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나중에 아버지와 같이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작성자 진심 작성시간 24.06.28
  • 상큼한 아침입니다.
    가장 친하게 교류하던 황오연 장군 손주와 교신하게 되니
    마음의 짐을 벗은 것 같은 홀가분한 기분입니다.
    무더위가 지나 가을 초입이 되면 방문하세요,
    '박경석 사진 앨범'에 기념하고 싶습니다.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24.06.27
  • 장군님, 황장군 손자 황 희 입니다.
    오늘 좋은 말씀 많이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머지 않아 한번 뵐 수 있기를 고대하겠습니다.
    늘 건강하십시오.
    작성자 진심 작성시간 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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