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상세 리스트
-
강상구 전우에게
등기 우편으로 보내주신 강상구 회고록 [따이한의 베트남 이야기] 잘 받았습니다.
정독한 후 서재에 간직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13.12.03 -
금 빛 눈 부시던 은행잎을 다 떨궈놓았네요,
누구긴요?
저~ 심술맞은 초겨울 바람이지요,
오늘이 동지라서 그런다나요?
에고~안타까워라~~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13.11.07 -
밤꽃이 흐드러지게 핀 유월중순입니다,
곧 또, 열매가 되어지겠지요,
그렇지만 시간이 허무하다고 생각지 않을래요,
내 년엔 또 같은 모습으로 찾아올 자연은 변함없을테니까요,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13.0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