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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초, 포근하길래 새해 선물인가 했더니
    오늘부터 찬 바람~~무섭네요,
    저 추위 갈때까지 방안에만 있을래요,
    남은 감기 마져 보내야 하는데.....
    감기 조심하세요, 겁나게 쎄요,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14.01.09
  • 장군님 ! 밝아오는 새해를 맞이하여 가정에 행복이 충만하시기를
    기원 합니다.
    작성자 봉헌/민경상 작성시간 14.01.01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Happy New Year 2014! 작성자 Nominee 작성시간 14.01.01
  • 박경석 장군님과 카페의 모든 님들 행복한 새해 맞으시고 건강하세요. 작성자 김태희 작성시간 14.01.01
  • 좋은 만남으로 이루어진 서재,가족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드립니다^^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14.01.01
  • 공고합니다.
    2013년 12월 1일부터 2014년 1월 20일까지 장편 실록 [불후의 명장 채명신] 집필중, 본인은 이 카페에 관여할 수 없음을 알립니다. 책은 도서출판 팔복원에서 1월 말 출간 예정입니다.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13.12.27
  • 날씨 따듯한 성탄절이네요,
    축복이겠지요?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13.12.25
  • 흰눈에 묻힌 12월, 역시 계절답습니다,
    씩씩하게 하루를!
    그래서 늘 건강 하셔야겠지요,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13.12.20
  • 강상구 전우에게
    등기 우편으로 보내주신 강상구 회고록 [따이한의 베트남 이야기] 잘 받았습니다.
    정독한 후 서재에 간직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13.12.03
  • 12월이 수취인도 없는데 도착했더라고요,
    카페지기 선생님, 여기 오시는 모든님!
    건강하세요^^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13.12.02
  • 장군님 ! 건강하시죠
    채명신사령관님도 유명을 달리하시고 ...세월이 흐르니 인간은 낙엽과 같은 존재가 되나 봅니다.
    난생 처음 써 빛을 본 "월남전적지 땀방회고록 따이한의 베트남이야기"를 근일내에 보내드리겠습니다.
    주소가 "대전광역시 유성구 계룡로55 유성자이아파트 102 - 2004" 맞겠지요. 건강히시고 안녕히 계십시요
    강 상 구 배
    작성자 강상구 작성시간 13.11.29
  • 금 빛 눈 부시던 은행잎을 다 떨궈놓았네요,
    누구긴요?
    저~ 심술맞은 초겨울 바람이지요,
    오늘이 동지라서 그런다나요?
    에고~안타까워라~~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13.11.07
  • 역시 고향이 좋은것 같습니다.
    대전으로 가시더니 많은 회원이 카페가입을 했길래 오픈시켰습니다. 저의 강아지 카페는 방문객은 하루 100명이 넘는데 회원가입을 안하는군요. 개판이라 그런가요??? ㅋㅋㅋㅋ
    작성자 서현식 작성시간 13.11.01 '역시 고향이 좋은것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좌측 태극기는 여의도광장에서 찍은 영상이며 이것을 gif로 만드는데 사진 40장을 갶쳐해서 만든 그림입니다. 바람에 펄럭임이 자연스러워 보이는군요. 많은 사람들이 복사해서 사용하리라 생각이 됩니다. 작성자 서현식 작성시간 13.10.02
  • 모든 분들
    행복한 추석명절 맞이하세요^^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13.09.18 '모든 분들행복한 추석'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겨레 으뜸가는 명절 한가위가 다가옵니다.
    올해는 풍년이랍니다. 곡식 과일 모두 풍성합니다.
    네티즌께 즐거움이 함께하는 멋진 축제가 이어지기를 기원합니다.
    '박경석 서재' 를 찾은 여러분, 고맙습니다.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13.09.15
  • 며 칠간 병원에서 휴가?보내고 왔더니
    날씨 화창한데 몸은 왜이리 곤두박질 쳐지는지,
    모든 유혹 다 물리치고라도
    건강만은 받들어 모셔야 하는것을.......
    현명하신 박사님들, 문사님들은 미리 아셨지요?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13.07.27
  • 장군 님의 옥체강녕하시길 항상 빕니다
    대전에 거주하고 있는 해병하사관 출신 정병무 입니다
    언젠간 장군 님을 뵙게 되는 날이면, 그 날이 저에겐 큰 영광의 날이 될 것입니다
    요즈음 대전엔 몹시 후덥지근한 날 만이 지속 되는군요, 장군 님의 건강 더욱 더 강녕하시길 빌겠습니다.
    작성자 정병무 작성시간 13.07.25
  • 밤꽃이 흐드러지게 핀 유월중순입니다,
    곧 또, 열매가 되어지겠지요,
    그렇지만 시간이 허무하다고 생각지 않을래요,
    내 년엔 또 같은 모습으로 찾아올 자연은 변함없을테니까요,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13.06.13
  • 장군님, 어제 전화드린 파월장병 강상구입니다
    제가 집필하고 있는 '따이한의 흔적'에 장군님의 '따이한'을 소개 하려 하는데 사진도 올리려 합니다
    장군님 카페에 있는 하얀군복입은 사진이 마음에 드는데 다운이 안되네요
    이메일로 보낼 수 있는 방법이 없을 까요 ?
    이메일로 보낼수 있다면 ksk4715@hanmail.net 으로 보내주시구요
    작성자 강상구 작성시간 1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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