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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 평생 춥게 살아도, 그 향기 팔지 않는다는 매화!
    그 매화 마당 안에 화사하게 피고 있는데,
    꿋꿋한 절개를 시험하는지
    짓궂은 봄 바람 너무 심하게 장난쳐~~
    안 쓰러요,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12.04.07 '일 평생 춥게 살아도,'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윤병주 동기에게.
    명문 대전중학교,대전고등학교 31회 윤병주 동기를 환영합니다.
    나는 늘 대전고 출신이라는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해 왔습니다.
    특히 사진작가로서,학구열에 불타는 학자로서 명망있는 윤 동기의 서재활용에 기대가 큽니다.
    자료 서재인 한국디지털도서관 [박경석의 서재]이용도 부탁합니다.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12.04.03
  • 오늘 박장군 카페에 가입했읍니다 그 동안 작가로서 활동하는것은 알고 있었지만 이렿게 방대하고 열정을 붓는 줄은
    몰랐읍니다 자주들려 좋은 자료 많이 활용하겠읍니다 날로 발전하고 건강하시길,,,,,
    작성자 윤병주 작성시간 12.04.03
  • 오늘 4월1일, 일요일,
    큰 딸애한테 전화를 걸었더니,다급한 목소리로
    "엄마! 왜요? 나가야 하는데..."
    나도 덩달아 급해져서 "일요일도 교회 가냐?"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12.04.01
  • 해병!! 안녕하십니까 ? 우연찮게 찿아뵙군요.저는 인천 주안에살며 현 고엽제 환자입니다.좋은글 종은그림 많이 볼수있겠어 ...기분이 좋아 지네요 자주.....해병!! 작성자 김선현 작성시간 12.02.13
  • 기상예보가 정확한데 놀라울 뿐입니다.
    요즈음은 거의 100% 정확하네요.
    조심해야지요.눈길.
    고맙습니다.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12.01.31
  • 지금 밖엔 은 빛 폭탄이 쏟아지고 있어요,
    1월 떠나는 마지막 선물이라네요,
    선물은 고맙지만,
    오시는 길,
    가시는 길,
    눈 길은 조심하셔야 돼요^^**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12.01.31 '지금 밖엔 은 빛 폭탄'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나는 최단 박사가 자유게시판에 게재해준 일본 드라마 '아츠히메'와 '坂本龍馬' 열람하느라 정신이 없습니다.
    일본은 중국과 함께 역사상 언제나 잠재 적국이었습니다.
    일본을 알아야 일본이라는 나라를 극복할 수 있습니다.
    그 점에서 이 두 편의 드라마 열람을 권합니다.
    남궁연옥 시인에게도 열람을 권합니다.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12.01.27
  • 날씨가 흐립니다,
    눈이 오려나~~비가 오려나~
    그래도 화사하고 기쁨이 넘치는 날! 되세요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12.01.27
  • 장군님!
    임진년 설 행복하시고 복 많이 받으십시요.
    큰 절 올립니다.
    작성자 김태희 작성시간 12.01.22
  • 정이 넘치는 우리의 설 명절!
    즐겁게 보내세요^^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12.01.22 '정이 넘치는 우리의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백두산 정상 무궁화 서재 주인 박장군님! 자유게시판 기고가 최단박사님!!
    그리고 이 서재를 사랑하는 영원한 젊은이 여러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추위에 건강조심하시기를 바랍니다.
    답답하실 땐 저희 열대정원 (Rain Forest Garden)이 있음을 기억해 주세요.
    오신다면 대 환영입니다.
    인도차이나 반도에서 박경석서재 fan 올림
    작성자 Nominee 작성시간 12.01.17
  • 몇일전에는 여기 글이 몇번이나 올려도 올라가지 않아서 포기를 한적이 있습니다.
    카페 무슨 사정이 있었나 봅니다.
    날씨가 춥습니다 건강관리 잘 하시겠지요
    이제는 건강이 첫째입니다 날마다 건강하시기 바람니다.
    작성자 달동네 작성시간 12.01.11
  • 베트남파병 제1진 맹호 在求大隊 이현태 전우를 환영합니다.
    New리더십 강좌에도 이현태 전우의 활약상이 게재됩니다.
    계속 교류있기를 기대합니다.
    새해 건강과 축복을 !.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12.01.05
  • 늦게 찾아와서 죄송합니다
    아직 돌아보지는 못했습니다 만 카페 메인은 깨끗하여 좋습니다
    핸드폰으로 전화를 드려도 되지를 않아 혹시나 하는 걱정도 했는데 이렇게 뵐 수 있어 고맙습니다.
    저도 염녀덕분으로 잘지내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늦게 인사드려 죄송합니다.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기를 기원드리겠습니다.
    이현태 드림
    작성자 달동네 작성시간 12.01.05
  • 2012년,새해 축복과 함께
    김태희 시인의 문운과 건강을 기원합니다.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12.01.01
  • 장군님 새해 복많이 받으십시요.
    서재 회원님들 복 많이 받으십시요.
    김태희 큰 절
    작성자 김태희 작성시간 12.01.01
  • 2011년도 오늘이 마지막 날이네요.
    한 해가 또 속절없이 흘러갑니다.
    '박경석 서재'를 빛내주신 모든 분께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
    2012년에도 계속해서 이 서재 마당에서 즐거운 교류가 있기를 희망합니다.
    Happy New Year !.2012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11.12.31
  • 한 해가 하루 밖에 안 남았습니다!
    올 해 여러 훌륭하신 선생님들과 교류를 갖게 되어 즐겁고 보람된
    해였기에 감사드립니다,
    여러 선생님들 건강, 젊음 잘 간직하셔서 새해에도
    즐거운 시간 함께하길 소망합니다,
    건안하세요^^ OTL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11.12.30
  • 여름부터 조금씩 짧아지던 낮도
    그 끝이 닿았나 봅니다.

    오늘 동짓날 몹시 춥습니다.

    이전에는 작은설이라 할 정도로 동지의 의미가 컸었는데..

    겨울나무 빈 가지에
    오토카니 매날린 잎 하나
    왠지 더 쓸쓸합니다.

    하지만 분명한건 이제부터
    길어지는 낮의 시작입니다.

    앙상한 나무 가지에
    새움 돋을 봄으로 천천히 다가서라고
    태양이 나무에게 건내는 은밀한 신호입니다.

    겨울나무 홀로 고통스럽게 일으키는
    생명의 노래
    차갑지만 한없이 뜨겁습니다.

    박장군님 그리고 회원님들

    추위 속에 건강한 웃음함께 하시길..
    작성자 김태희 작성시간 1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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