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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셔요 월요일입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응원합니다 ^^ 작성자 김인식 작성시간 22.04.18
  • 편안한 주말 보내셔요 ...^_^... 작성자 김인식 작성시간 22.04.16
  • 이원우 작가는 우리 문단에서 활발한 창작 활동을 하는 극성? 문인이다.
    더구나 육군 하사의 군 의무 복무를 자랑스럽게 알고 열심히 안보 강연을 계속하고 있다.
    평생 교단에서 익힌 조국애와 정의를 구현하고 있는 점, 나는 후배인 이원우 작가에게 정중히 고개를 숙인다.
    병역 기피자가 판치는 세상에 "여 봐라" 라며 하사 계급장이 달린 베레모를 쏘 활보하는 교단 경력 21년의 노 교장 선생님에게 촌경의 경례를 올린다. 전진!.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22.04.15
  • 저 예비역 육군하사 이원우 주쇠입니다. 17009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동백2로 37 4106-502입니다.

    '자유게시판' 댓글 난에 계급장 위치가 바른, 여군 장교(장군과 하사) 사진을 올렸습니다. 전진, 공격(26사단), 돌격(새 모부대 8사단), 이기자(27사단-1사단 12연대에서 만났던 인사과장/ 여군)
    작성자 이원우 작성시간 22.04.15
  • 박경석 장군님의 모습을 그리며 하루를 맞습니다. 행복하게 보낼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기는군요.
    제 졸고 (콩트: 하사 모자나 '바로' 쓰세요)를 장군님이 읽으셨다니 영광입니다. 12년도 후반에서 얼마 전까지 참 많이 부대에 다녔습니다. 지금 저는 용인에 삽니다만 여기 부산에 거주하는 동안 공군제5전투비행단과 깊은 교유 내지 교류가 있었습니다. 제가 초등학교 교사 교감 교장으로 재임하는 21년 동안 무료 노인 학교를 21년 동안 운영했었는데-사실입니다. 매주 토요일 오후- 그 기간 그 부대 초급 장교와 부사관 등이 봉사 활동을 했습니다. 저도 10년 넘게 호국문예심사위원장으로 일했구요. 어느 날 제 집에 여군 중위가 원고 보따리를 들고 찾아 왔습니다. 그때 썼던 군모는 베레모가 아니었지요.
    지금은 여군들의 베레모 착용 모습을 보며 今昔之感에 빠집니다. 여군 1만 명 시대! 그들이 전투력 증강에 미치는 영향이 클 수밖에 없지요. 코로나로 말이암아 발이 묶여 지금은 안보 강연을 못 갑니다만, 母부대 26사단 사령부에서 여군 중령이 인사 참모로 근무하는 모습도 보았습니다. 1사단 12연대 작전과장도 여군 소령이었습니다. 현 '이기자 부대' 군수참모!
    작성자 이원우 작성시간 22.04.15
  •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 작성자 김인식 작성시간 22.04.12
  • 좋은 주말 보내셔요 ...^_^... 작성자 김인식 작성시간 22.04.08
  • 안녕하셔요 4월의 첫 월요일입니다.즐거운 일주일 보내세요 응원합니다 힘 내셔요 작성자 김인식 작성시간 22.04.04
  • 벌써 사월이 인사를 했군요, 화려한 계절
    선생님 언제나 처럼, 건강,씩씩 즐겁게 지내시길
    기원드립니다~~^^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22.04.02
  • 좋은 주말 보내셔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 김인식 사도요한 작성시간 22.04.02
  • 백마 사단 연대장으로 최고 무훈의 전쟁 영웅.
    명 강의로 유명한 이성수 교수.
    정상급 서예가.
    마지막 하직 인사를 한 후 모든 것이 두절됐습니다.
    아직 공식으로 확인이 안 됐습니다.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22.02.19
  • 소식 접한지 오래전이라.근황을 모르는데 영면하신듯.
    덕산 이성수 교수님의 영면에 조의를 표합니다.
    하늘나라에서 영원한 평화의 안식을 위하여 기도드립니다,
    작성자 김태희 작성시간 22.02.19
  • 선생님, 날마다 즐겁게 보내시지요~~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22.02.19
  • 이성수교수님 소식 들으니 그립고, 한 편
    마음이 서글퍼요, 언젠가 만나기 어렵다는
    인사라는 글을 보내셨던게 그 암시였던걸가요?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22.02.12
  • 좋지않는 소식입니다.
    나도 지켜보고 있습니다.
    쾌유를 기원하면서.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22.02.11
  • 선생님, 혹시?
    이성수 교수님 소식 아시나요?
    한참 전에 폰으로 안부드렸는데 아직도 답이 없으셔서요
    건강이 어떠신지?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22.02.10
  • 이근식 군, 고마워요.
    늘 나에게 관심을 가지고 도와 주는 군을 기억합니다.
    소년 시절부터 나를 찾아 서울 공릉동 집필실을 찾아왔던 모습.
    중년이 되어 다시 찾은 군의 열성은 진실, 순박의 표상입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군이 더 중요한 일을 수행할 수 있는 역할의 기회가 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아직 젊음이 있어 창창하니 그 모습을 보고싶네요.
    좌절하지 말고 전진하세요.
    오늘. 새벽에 내 마지막이 될 저서 '정의와 불의, 그 기로의 선택'을 탈고했습니다.
    나의 대장정도 이제 종료합니다.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22.02.01
  • 남궁연옥 시인의 새해 격려 고맙습니다.
    창작에 매달리다 보니 나이 숫자가 90까지 도달했네요.
    30년 군대생활 덕에 규칙적인 생활 탓인 거 같아요.
    술을 끊지 않았더라면 아마 건강 유지가 힘들었겠죠.
    무엇보다 남궁연옥 시인의 건강을 염려합니다.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오기를 기도합니다.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22.01.31
  • 壬寅年 설과 더불어 九旬, 축하드립니다
    숫자가 대단하다기 보다 그 숫자가 무색하도록
    씩씩하신 체력에 경의를 표합니다
    언제나 어제처럼, 오늘 처럼 사시길 빕니다 ^^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22.01.30
  • 김태희 시인 고맙습니다.
    세월이 덧없이 흘렀네요.
    우리가 서울 광화문 광장, 사직동 스페이스본 아파트에서의 만남도 10여 년이 지났습니다.
    이렇게 인생이 빨리 흘러 '流水'로 비유한 것 같습니다.
    하늘의 축복으로 우리가 문학에 몸 담고 작업을 할수 있음이 다행으로 생각합니다.
    天壽를 다할 때까지 문학을 놓지 않을 생각입니다.
    함께 갑시다.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22.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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