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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셔요 4월의 첫 월요일입니다.즐거운 일주일 보내세요 응원합니다 힘 내셔요 작성자 김인식 작성시간 22.04.04
  • 벌써 사월이 인사를 했군요, 화려한 계절
    선생님 언제나 처럼, 건강,씩씩 즐겁게 지내시길
    기원드립니다~~^^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22.04.02
  • 좋은 주말 보내셔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 김인식 사도요한 작성시간 22.04.02
  • 백마 사단 연대장으로 최고 무훈의 전쟁 영웅.
    명 강의로 유명한 이성수 교수.
    정상급 서예가.
    마지막 하직 인사를 한 후 모든 것이 두절됐습니다.
    아직 공식으로 확인이 안 됐습니다.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22.02.19
  • 소식 접한지 오래전이라.근황을 모르는데 영면하신듯.
    덕산 이성수 교수님의 영면에 조의를 표합니다.
    하늘나라에서 영원한 평화의 안식을 위하여 기도드립니다,
    작성자 김태희 작성시간 22.02.19
  • 선생님, 날마다 즐겁게 보내시지요~~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22.02.19
  • 이성수교수님 소식 들으니 그립고, 한 편
    마음이 서글퍼요, 언젠가 만나기 어렵다는
    인사라는 글을 보내셨던게 그 암시였던걸가요?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22.02.12
  • 좋지않는 소식입니다.
    나도 지켜보고 있습니다.
    쾌유를 기원하면서.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22.02.11
  • 선생님, 혹시?
    이성수 교수님 소식 아시나요?
    한참 전에 폰으로 안부드렸는데 아직도 답이 없으셔서요
    건강이 어떠신지?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22.02.10
  • 이근식 군, 고마워요.
    늘 나에게 관심을 가지고 도와 주는 군을 기억합니다.
    소년 시절부터 나를 찾아 서울 공릉동 집필실을 찾아왔던 모습.
    중년이 되어 다시 찾은 군의 열성은 진실, 순박의 표상입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군이 더 중요한 일을 수행할 수 있는 역할의 기회가 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아직 젊음이 있어 창창하니 그 모습을 보고싶네요.
    좌절하지 말고 전진하세요.
    오늘. 새벽에 내 마지막이 될 저서 '정의와 불의, 그 기로의 선택'을 탈고했습니다.
    나의 대장정도 이제 종료합니다.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22.02.01
  • 남궁연옥 시인의 새해 격려 고맙습니다.
    창작에 매달리다 보니 나이 숫자가 90까지 도달했네요.
    30년 군대생활 덕에 규칙적인 생활 탓인 거 같아요.
    술을 끊지 않았더라면 아마 건강 유지가 힘들었겠죠.
    무엇보다 남궁연옥 시인의 건강을 염려합니다.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오기를 기도합니다.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22.01.31
  • 壬寅年 설과 더불어 九旬, 축하드립니다
    숫자가 대단하다기 보다 그 숫자가 무색하도록
    씩씩하신 체력에 경의를 표합니다
    언제나 어제처럼, 오늘 처럼 사시길 빕니다 ^^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22.01.30
  • 김태희 시인 고맙습니다.
    세월이 덧없이 흘렀네요.
    우리가 서울 광화문 광장, 사직동 스페이스본 아파트에서의 만남도 10여 년이 지났습니다.
    이렇게 인생이 빨리 흘러 '流水'로 비유한 것 같습니다.
    하늘의 축복으로 우리가 문학에 몸 담고 작업을 할수 있음이 다행으로 생각합니다.
    天壽를 다할 때까지 문학을 놓지 않을 생각입니다.
    함께 갑시다.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22.01.28
  • 박경석 장군님의 구순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몸도 마음도 항상 건강하신 그 모습이 123을 향해
    이제 한 걸음씩 시작하시는 듯 싶습니다.
    장군님의 규칙적인 생활 모습은 모든 이의 표상이십니다.
    바쁘게 사시는 그 모습에서도 존경의 가치를 배웁니다.
    장군님과 사모님 그리고 가족분들께도 평화의 축하를 드립니다.
    작성자 김태희 작성시간 22.01.27
  • 고맙습니다.
    九旬을 맞이하니 비로소 오래 살아온 과거를 되돌아 봅니다.
    특히 지난날의 아름다운 추억들은 앞으로의 좋은 양분으로 작용할 것입니다.
    우리 형제자매 가운데 100수를 넘긴 누님이 아직 살아계셔 나도 우선 100수를 향해 건강관리를 하겠습니다.
    국가에서 매월 연금이 나오니 생활비는 되고 아내가 있어 적적하지 않아 조건은 Good,
    타향 미국에서 좋은 나날 보내세요.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22.01.27
  • 장군님의 구순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얼굴을 뵈오면 전혀 90세 라고는 믿기지가 않는 동안 이십니다.
    팬데믹 때문에 구순잔치를 가족분들과 오붓하게 하셨지만,
    백세 인생을 맞이하여 이제는 인생은 90부터 랍니다!
    그러니까 오늘부터 1살 로 시작하시옵소서!!! ^^
    작성자 김수련 작성시간 22.01.27
  • 고맙습니다.

    남궁연옥 시인님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22.01.01
  • 壬寅年 새해에도 부디,
    몸은 건강하시고 마음은 즐겁게
    지내시길 소원 올립니다~~^^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22.01.01
  • 2022년 새해 새아침
    모든 회원님에게 하느님 축복이 충만하기를 기원합니다.
    힘찬 출발을 함께 합시다.
    대한민국.
    이제 빛나는 선진국이 되어 세계에 우뚝 섰습니다.
    자랑스러운 살만한 조국이 되었습니다.

    서재 운영자 노병 박경석 드림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22.01.01
  •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김인식 작성시간 21.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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