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근식 군, 고마워요. 늘 나에게 관심을 가지고 도와 주는 군을 기억합니다. 소년 시절부터 나를 찾아 서울 공릉동 집필실을 찾아왔던 모습. 중년이 되어 다시 찾은 군의 열성은 진실, 순박의 표상입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군이 더 중요한 일을 수행할 수 있는 역할의 기회가 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아직 젊음이 있어 창창하니 그 모습을 보고싶네요. 좌절하지 말고 전진하세요. 오늘. 새벽에 내 마지막이 될 저서 '정의와 불의, 그 기로의 선택'을 탈고했습니다. 나의 대장정도 이제 종료합니다.작성자박경석작성시간22.02.01
남궁연옥 시인의 새해 격려 고맙습니다. 창작에 매달리다 보니 나이 숫자가 90까지 도달했네요. 30년 군대생활 덕에 규칙적인 생활 탓인 거 같아요. 술을 끊지 않았더라면 아마 건강 유지가 힘들었겠죠. 무엇보다 남궁연옥 시인의 건강을 염려합니다.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오기를 기도합니다.작성자박경석작성시간22.01.31
김태희 시인 고맙습니다. 세월이 덧없이 흘렀네요. 우리가 서울 광화문 광장, 사직동 스페이스본 아파트에서의 만남도 10여 년이 지났습니다. 이렇게 인생이 빨리 흘러 '流水'로 비유한 것 같습니다. 하늘의 축복으로 우리가 문학에 몸 담고 작업을 할수 있음이 다행으로 생각합니다. 天壽를 다할 때까지 문학을 놓지 않을 생각입니다. 함께 갑시다.작성자박경석작성시간22.01.28
박경석 장군님의 구순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몸도 마음도 항상 건강하신 그 모습이 123을 향해 이제 한 걸음씩 시작하시는 듯 싶습니다. 장군님의 규칙적인 생활 모습은 모든 이의 표상이십니다. 바쁘게 사시는 그 모습에서도 존경의 가치를 배웁니다. 장군님과 사모님 그리고 가족분들께도 평화의 축하를 드립니다.작성자김태희작성시간22.01.27
고맙습니다. 九旬을 맞이하니 비로소 오래 살아온 과거를 되돌아 봅니다. 특히 지난날의 아름다운 추억들은 앞으로의 좋은 양분으로 작용할 것입니다. 우리 형제자매 가운데 100수를 넘긴 누님이 아직 살아계셔 나도 우선 100수를 향해 건강관리를 하겠습니다. 국가에서 매월 연금이 나오니 생활비는 되고 아내가 있어 적적하지 않아 조건은 Good, 타향 미국에서 좋은 나날 보내세요.작성자박경석작성시간22.01.27
장군님의 구순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얼굴을 뵈오면 전혀 90세 라고는 믿기지가 않는 동안 이십니다. 팬데믹 때문에 구순잔치를 가족분들과 오붓하게 하셨지만, 백세 인생을 맞이하여 이제는 인생은 90부터 랍니다! 그러니까 오늘부터 1살 로 시작하시옵소서!!! ^^작성자김수련작성시간22.0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