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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봐라 하고 꽃이 피었네 벌써 여름꽃!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8.04.20
  • 당신이 따듯해서 봄이 왔어요(김남권 시집)가 13쇄 인쇄에 들어갔다네요.
    역시 베스트셀러 되려면 서정적이고 대중성 있어야하나봐...(봐)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18.04.18
  • 길상사에 안가봤어요~~조만간 꼭 가야지~함께 갑시당~^^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8.04.18
  • 분결 같은 하루가 모두에게 간간이 주어지길 작성자 추프랑카 작성시간 18.04.18
  •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날마다 열심히 사는 여러분(분)
    작성자 김사리 작성시간 18.04.18
  • 호호~거리는 한 주 만들어 갑시당.....................................당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18.04.16
  • 서해바다를 보고 왔어요~봄과 겨울이 섞인 날씨속에서 아이와 어른으로 섞여서 주말을 보냈네요~호호😄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8.04.16
  • 지금에서야 내가 많이 늙었구나 생각되는 건 자꾸 꽃 주변에서 맴돌기 때문이라는 걸, 꽃은 피고 지랄이야 봄비는 또 오고 지랄이야, 시가 생각나는, '는'으로 끝내려다가 하하 강주 시인의 '는'이 강렬해서^^ 작성자 강재남 작성시간 18.04.16
  • 쇼 같았던 봄날의 꽃차례, 봄비를 막간에 두고 차례대로 줄 서서 나오네요.
    오늘은 목단이 커다란 자줏빛 웃음을 흘리며 무대로 등장했어요.
    내일 아침에 공연장 한 번 둘러봐야 겠어요. 어젯밤 공연실황에 대해 물어봐야 겠어요.ㅎ
    어땠는지~(지)
    작성자 김사리 작성시간 18.04.16
  • 글쓰기는 스타일,스타일은 문체의 결정
    ,"문체는 체액이 강요하는 필연 자신 안에 있는 분노 격정이나 경련이며
    자신과의 내밀한 관계로부터 생겨나는 원만함과 신속함"ㅡ모리스 불랑쇼...(쇼)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18.04.15
  • 용케 나뭇가지 끝에 매달린 벚꽃에게 말했더랬죠.
    당신도 원숭이 띠시로군요!
    우리 꼬리로 인사해요!
    하여 가지마다 물음표를 그리며 빙글빙글
    작성자 지관순 작성시간 18.04.14
  • 즈...그게 자신의 명성에 기대어 작품이 평가되지 않고 순수하게
    새로운 작품으로서! 평가받고 싶어서가 아닐까요?^^ 즈~응말 진짜 이유는 작가만이 알겠지만 말이지용😄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8.04.13
  • 데미안은 헤세의 대표작이지요 이미 유명작가인 헤세는 왜 이 소설을 에밀 싱클레어 라는 가명으로 발표했을까요?
    퀴즈입니다 퀴즈
    작성자 전인식 작성시간 18.04.12
  • <는 이라는 글자가 벽을 사이에 둔 너와 나 같다> 강주 시인이 조오기 아래(↓)에서 말했는데...^^ 작성자 강재남 작성시간 18.04.12
  • 듯없는 아니지 덧없는이 맞죠 ㅎ 덧없는 봄날, 덧없는 삶
    나비되는 장자의 꿈
    소동파의 한바탕 봄날의 꿈
    조신의 이울수없는 꿈속 사랑
    어느 하나를 고르라면 나는 ,,,,,,,,,,,,,,,는
    작성자 전인식 작성시간 18.04.12
  • 무던히도 추웠던 시절 가고 이젠 꽃봄만 오는 듯...............................듯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18.04.11
  • 물이 오른 황금회화나무에 연한 순이 올라오기 시작했어요. 가지가 점점 하늘 가까이로 가고 있는 우리 집 마당 켠에 있는 황금회화나무 작성자 강재남 작성시간 18.04.11
  • 다정하게 우리는 한 곳으로 흘러가는 강물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8.04.11
  • 는 이라는 글자가 벽을 사이에 둔 너와 나 같다~^^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8.04.10
  • 쌍무지개 뜨는 4월 이기를... 남과 북이 만나는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18.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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