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이제야 살겠습니다 저 겨울 빛으로 나의 행복한 오후가 느리게 건너가고 있네요곧 봄이 오고 시산맥엔 꽃이 피겠지요^^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6.01.27 답글 3 날이 조금은 찬기가 가셨습니다 그래도 아직은 발이 시럽습니다, 어디선가 좋은 소식들이 그래도 올라오고 있겠지요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6.01.26 답글 1 1월의 마지막 주입니다, 올해의 계획을 세우셨는지요, 올해에는 따듯한 문우를 한 번 만드는 계획도 세워보시기 바랍니다. 따듯한 사람들과 맘을 주고 받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6.01.25 답글 2 무척 춥네요.. 건강유의하세요.. 작성자 오영록 작성시간 16.01.25 답글 3 날이 너무 추워서일까요... 아침 일찍 아파트 주변을 돌며 하루를 시작하던 까치들도 늦잠을 잡니다. 저도 덩달아 겨울잠을 자듯 오랜 잠에서 깨어난 월요일입니다. 이제 막 등단한지 몇달되지않은 새내기시인 유수진인사올립니다. 많이 배우고 싶습니다. 즐거운 글쓰기를 하고 싶습니다. 선배님들 많이 가르쳐주세요. 등단작을 가입인사란에 올렸습니다. 선배님들께 유수진올림 작성자 유수진 작성시간 16.01.25 답글 3 " 교황이 아닌 예수의 제자가 되는 것이 중요하다.가장 낮은 자리로 임하여 그 자리를 섬기는 자가 되겠다."-프란치스코 교황- 작성자 최 희 작성시간 16.01.24 답글 1 서로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해주는 휴일이 되었으면 합니다, 긍정적인 말이 좋은 기운이 될 것입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6.01.24 답글 1 숲 속 편백향이 겨울을 더 향기롭게 하네요~~~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6.01.23 답글 2 추운 날씨가 오늘은 시원하게 느껴집니다.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6.01.23 답글 1 오늘은 시산맥 기획시선으로 발간된 김은우 시집 <길달리기 새의 발바닥을 씻겨주다 보았다>, 조영심 시집 <소리의 정원> 출판모임이 저자들의 지인들 위주로 종로에서 있습니다. 추운 날이지만 몇몇이 모여 저녁 먹는 밤이 될 것입니다. 시집발간 저자들이 초대한 분들 위주로 모여서 다른 분들 초대하지 못한 점 양해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6.01.22 답글 1 연일 시베리아의 기분 맛 봅니다. 목도리도 장갑도 잘 챙기셔야겠습니다. 작성자 최 희 작성시간 16.01.21 답글 0 카페 대문이 넘 멋집니다.설경이 눈을 시원하게 해서 힐링되는 아침, 감사합니다. 작성자 이아영 작성시간 16.01.21 답글 0 추운 날들도 언젠가는 가시겠지요, 간간이 문우들과 마시는 막걸리가 생각나는 아침입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6.01.21 답글 0 모처럼 싱싱한 겨울 맛을 봅니다-ㅎㅎ- 작성자 강 태승 작성시간 16.01.20 답글 0 여기에 작은 숨소리라도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특별회원 환영에 대한 답도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6.01.20 답글 0 시산맥 특별회원 김광희 시집 <발뒤꿈치도 들어올리면 날개가 된다>가 발간되었습니다. 경주에서 활동하시는 김광희 시인은 이번에 농민신문 신춘에서 시조로 등단을 하였습니다. 겹경사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6.01.19 답글 1 2016년 시산맥 신춘문예 공모 마감이 1월 25일로 다가왔습니다. 좋은 신인들의 공모가 이어지기를 바래봅니다. 바깥의 날씨를 이겨나가도록 시산맥 식구들의 단합이 이루어지는 한 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6.01.18 답글 0 아침에는 눈발이 날리더니 쩡쩡 소리가 나게 추위는 계속 됩니다. 요즘 기침 감기 환자가 많네요.저도 한동안 고생하다 이제 겨우 살아났는데, 부디 건강조심 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6.01.16 답글 2 날마다 좋은 시 한 편 만나게 하여 주는 2016년이 되소서 작성자 이나라 작성시간 16.01.16 답글 2 20여일 미국에 다녀왔습니다. 지난 목요일 밤에 입국하여 시산맥에서 시집을 발간한 김일호 시집 <구름을 배달하다> 출간모임이 금요일 경주에서 있어 다녀왔습니다. 오늘 새벽에 서울에 도착하여 이제 조금씩 정신이 차려집니다. 그간 시산맥은 우뚝 서 있었을 것이라 봅니다. 서로에게 관심을 주고 응원을 해주어야 금년에도 시산맥은 자랑스럽게 서 있을 수 있을 것입니다. 늘 희망이 넘치는 시산맥이 되도록 함께 해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6.01.16 답글 8 이전페이지 291 292 현재페이지 293 294 29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