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매티미 고양이인 우리집 고양이 "매티 고"가 우리곁을 떠나 전 주인에게로 갔습니다. 매티 고? 니가 있어 1년 동안 행복했다. 아기였는데 오늘 보니, 숙녀가 다 되었더구나. 잘 가!!! 작성자 최동문 작성시간 14.10.03 답글 1 가을비 그치고, 나무들은 색옷으로 갈아입느라 분주합니다. 우리도 생의 단풍을 생각하며 한 해의 나이테를 감을 준비를 해야겠지요 좋은 시집 출간으로 더욱 행복하신 회원님들께 축하의 박수를 보냅니다.개천절 의미있게 보내세요! 작성자 장충열 작성시간 14.10.03 답글 0 비가 오려나 봅니다, 시산맥에 들리시면 짧은 글이라도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연휴 잘 쉬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4.10.02 답글 0 그만큼, 깜찍한 선생님의 책 잘 받았습니다 왜 깜찍한 이란 말이 나오는지 모르겠습니다. 잘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박향 작성시간 14.09.30 답글 1 오늘 오후 6시 30분 영빈가든에서 이번에 시산맥사에서 출간된 배홍배시집 <바람의 색깔>(시산맥 기획시선 13번), 문정영시집 <그만큼>(시산맥 기획시선 14번), 권순자 시집 <순례자>(시산맥 서정시선 8번) 시집 출간모임을 조촐하게 갖습니다. 많은 관심 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4.09.30 답글 2 가을비가 내렸던 어제 외출했다 돌아와 보니 문정영선생님의 시집 <그만큼>이 도착해 있었습니다.생각지도 못했던 선물이라 얼마나 기뻤는지 모릅니다.감사하는 마음으로 한 편 한 편 귀기울여 읽겠습니다.다시 한 번 소중한 시집을 보내주신 문정영선생님께 깊이 감사 드립니다^^ 작성자 윤종영 작성시간 14.09.30 답글 1 문정영선생님 소중한 시집 잘 받았습니다.<그만큼> 가을을 가득 얹어 감사히 잘 읽겠습니다.중간 쯤 읽었는데 시 가 너무 좋습니다.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4.09.29 답글 1 제9회 지리산문학제는 회원 여러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잘 마치었습니다. 행사가 점점 풍성해져가는 것 같습니다. 참석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4.09.29 답글 4 문정영 선생님의 시집을 발 받았습니다. 그만큼을 잘 읽겠습니다. 작성자 전소영 작성시간 14.09.29 답글 0 지리산 문학제 처음으로 참석, 정말 유익한 시간들이었습니다계곡의 절경과 알게 된 시인님들 모두 제 머릿속에 오래 기억 될 것입니다무엇보다 편의 앞에서 수고하신 문정영 선생님과 애쓰신 지리상 문학제 운영팀에게감사 드립니다지리산 문학제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작성자 조희진 작성시간 14.09.29 답글 2 지리산 문학제에 잘 다녀 오셨는지요???수고 많으셨습니다 작성자 박정이 작성시간 14.09.29 답글 0 불금 늦은밤 내일을 준비합니다 ㅎㅎ 작성자 김성훈 작성시간 14.09.26 답글 0 내일은 제9회 지리산문학제가 개최되는 날입니다. 서울에서도 차량으로 전국에서 개인 승용차로 많이 참석합니다. 축하해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4.09.26 답글 4 오늘 이안 아동작가를 만나면서 많이 생각했습니다. 이제 무언가 결정해야 좋은 시 좋은글을 쓸 수 있을것을요 올해는 무조건 새로운 낱말들을 찾아 나열하고 저장하고 말짓기 놀이를 하면서 한하운의 개구리란 동요시를 보면서 참 상상력이 놀라웠습니다 그리고 여러 시인님들의 창작법을 비밀리에 알았습니다 무엇이든지 새로운 글을 기억하여 빼겨두고 그것에 대한 낱말을 새롭게 창작하여 나열하는 식으로 시를 써 보려고 합니다 다만 길지 않고 일본의 하이꾸 식으로 액기스가 강한 시를 써 보고 싶습니다 올해3집을 끝내놓고 내년에는 정말 짙은 우리나라 홍삼맛과 곰탕이 우러난 맛으로 시를 쓰고 싶습니다. 작성자 강애나-丹斐 작성시간 14.09.26 답글 1 2014년 미당문학상 수상자로 나희덕 시인이 선정되었습니다. 수상작은 계간 <시산맥> 여름호에 발표한 <심장을 켜는 사람>입니다. 많이 축하해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4.09.24 답글 16 많이 고민하고 생각한 끝에 드디어 저도 시집3집을 내게 되었습니다 실은 내년에 내려 했는데 지금 하고 있는 일이 너무 복잡해서 올해 결정했습니다 많이 응원 해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작성자 강애나 작성시간 14.09.22 답글 3 날이 많이 선선해졌습니다, 조금씩이라도 카페에 글을 남겨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4.09.21 답글 0 지리산 문학회 동인지 편집본 교정을 보고 이제 잠을 자려합니다, 쉬 가을밤이 깊어지지 않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4.09.18 답글 0 안녕하세요? 창문을 열었더니 찬기운이 온몸을 오싹하게 하네요! 환절기에 늘 건안하시길 빕니다. 작성자 노아라 작성시간 14.09.16 답글 0 시산맥 서정시선 8번째로 시산맥 시회 회원 권순자 시집 <순례자>가 발간되었습니다. 많이 축하해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4.09.16 답글 8 이전페이지 326 현재페이지 327 328 329 33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