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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양영남 입니다.
너무 오랜민에 들른지라...
문정영 선생님의 안부가 궁굼 합니다.
참고로 저는 캄보디아에서 살고 있어요.
작성자 올빼미 작성시간 14.08.04 -
비 내린 후,
저녁 바람의 꼬리가 어디론가 가는 편안한 날입니다.
시를 읽고 싶은 날. 시를 쓰고 싶은 날입니다.
詩를 향하여 출발!!! 작성자 최해돈 작성시간 14.08.03 -
매미소리는 무더위를 더욱 부채질하며 울어대고 있습니다. 그래도 태풍소식에 비를 기다려 봅니다. 무더위에 건강하시고 좋은 시 많이 쓰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장충열 작성시간 14.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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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릉에 박정이 시인님이 아름다운 카페를 개업했습니다. 이름은 카페 포엠입니다. 분위기 좋은 카페를 찾으시는 분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곳입니다. 작성자 박남희 작성시간 14.0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