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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산맥시회 오랜 회원이고 영남시동인인 남상진 시인이 계간 <애지> 여름호로 등단하였습니다. 등단작품은 카페에 게재를 해놓았으니 관심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4.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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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겁지겁 다녀온 시산맥 바자회 급한 일이 생겨서 아쉽게도 돌아왔습니다 . 이제야 책상에 앉아 수고하신 분들께 미안함을 전합니다. 부추전 잘먹고왔습니다. 작성자 박향 작성시간 14.0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