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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11월 하면 벌써 추위가 느껴집니다. 그래도 가을의 절정이 오늘쯤 아닐까요, 좋은 날 보내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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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암산 둘렛길을 다녀왔습니다. 시인들은 산행을 별로 좋아하지 않은 편이라 혼자 다녀왔습니다. 건강해야 좋은 시도 씁니다. 가을산에 한 번 다녀오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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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산맥 시회 회원 정용화 시집 <나선형의 저녁>(도서출판 애지)이 출간되었습니다. 시집이 기대가 됩니다. 세번째 시집 발간을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