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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8주년 광복절을 의미있게 지내셨지요.무궁화의 끈기로 애국심이 활짝 피어난 날이었습니다.무더위에 건강하시고 문학의 힘으로 더욱 강하게 애국을 표현하는 님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작성자 장충열 작성시간 13.08.15
  • 항상 생각하는데 우리는 청출어람 청어람이 될 수 있도록 하루하루를 허비하면 안 될 것이다..예술이든 다른 분야이든 말이다..우리에게 항상 진취적 기상이 필요한 이유일 게다..그리고 겸허하게 살아야 할 것이다...인간적으로 발행인님을 좋아한다..그런 시인이 범람하기를 기대해보는 오후^^ 작성자 고은산 작성시간 13.08.15
  • 누구나 배우는 과정이 있을 게다..나는 시산맥에서 기초를 닦았고 나의 시스승은 문정영 선생님 밖에 없다...혼자 연구하고 혼자 시를 쓴다..명색이 영문과 졸업했는데 영어회화 한 마디 못한다면 안 되겠다 싶어 cnn 방송 청취도 꾸준히 하고 있다..요사이는 영어는 기본이 된 듯하다..고급 영어를 해야지 기초 회화로는 명함도 내밀 수 없는 세상이 된 듯하다..메시앙의 세상의 종말을 위한 사중주를 들으며 꼭 예술이 모짜르트와 같을 필요가 없다는 확신을 해본다..밖이 무덥다^^ 작성자 고은산 작성시간 13.08.15
  • 쉬는 날 오후에 사무실에 잠시 나왔습니다. 조금 있다가 시창작 수업이 있어서입니다. 가을호가 조금 늦습니다. 편집 마무리중입니다. 다음주에는 발송작업을 할 것입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08.15
  • 시를 쓰는 일은 자기 만족이 아닐까.....그 자기 만족을 알아주면 다행이고 모르면 어떻나..소수의 지지자들이 알아주면 그게 시인으로써 행복일 것이다...세상의 진리는 하나로 통한다는 평범한 사실을 우리는 깊이 새겨야 할 것이다..대다수의 사람들은 의외로 영민하고 똑똑하다..진실은 하나로 통하기에 부단히 노력해야 할 것이다..푸른른 창공에 열심히 살자 라고 새겨보고 싶은 팔월 광복절^^ 작성자 고은산 작성시간 13.08.15
  • 융의 사상괴 역작을 너무 협소하게 보아서 아쉬웠어요.
    프로이드의 리비도에 의한 정신분석이 아닌, 집단무의식에서 원형의 상징을 찾아,
    모든 인간에게 고대인류로부터 공통으로 내재한 심리의 근원을 파헤친
    융의 사상에 대해서 오늘 토론은 너무 개인적으로 떨어졌지요?
    제 탓입니당~^^
    작성자 나금숙 작성시간 13.08.14
  • 60년 전에 쓴 인간과 상징, 칼 융 .프로이드 못지않은 꿈의 해석이 흥미롭네요 일 주일 째 회사 오가는 좌석 버스 안은 나의 독서실. 그것보다 12명의 독서의 전사들의 연금술을 기대, 책 읽다 소파에서 잠든 사이 꿈, 모시인이 사회를 보고 국제 관광대학원 후배 두명 과 중견 모 시인이 토론을 하고 문밖에서 예술대학원에서 시창작 스승, ,스님이 된 모 시인이 결제한 여행을 취소하며 환불을 요구하고 첫직장 후배에게 문단과 업계에서 나의 마음을 토하니 수긍해주고, 이 걸 칼융식으로 분석해보려고 합니다 작성자 한경용 작성시간 13.08.14
  • 내일 독서토론 모임은 날씨가 더운 관계로 시산맥 사무실 바로 앞 더블루(커피숍)에서 합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08.14
  • 내일 3시에 시산맥 사무실에서 독서토론 동아리 <시울림>에서 독서토론이 있습니다. 많은 참여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08.13
  • 가을이 오고 있답니다
    풀벌레 소리가 밤이면 아름답네요
    근디 진짜 더워요..낮에는
    더위 잘 이겨내시길 바래봅니다
    작성자 김도연 작성시간 13.08.12
  • 더위가 정점입니다. 시간이 빨리 갔으면 하는 마음도 있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08.12
  • 폭염이 시작됐나요? 폭염이행복할 이유를만들기위해 옥상에고추를말립니다 힘들때 그것을견딜이유 하나쯤 만들어보는것도 괜찮지 않을까요? 작성자 치요 작성시간 13.08.11
  • 정열의 꽃을 피울 시기가 있습니다. 그런 한 때에 나를 다 태워볼 필요가 있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08.11
  • 지금 천둥의 뇌성소리가 가슴을 때려놓고 있네요*그래도 펄펄 끓고 있는 폭염보다는 더 나은것 같습니다
    건강하신지요???휴가는 다녀 오셨는지요???
    작성자 박정이 작성시간 13.08.10
  • 무더위 속에서도 회원수가 팍팍 늘어나는 역시 최고의 운영진/푸른 바람으로 시를 펼치며 높은 가치의 세계를 느끼게 해주는 고마운 분들께 보람이라는 열매가 그득하시길...늘 감사합니다. 작성자 장충열 작성시간 13.08.09
  • 주말 잘 보내시고, 더위도 잘 이겨나가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08.09
  • 여기도 무척 덥습니다. ^^ 화씨104도까지 올라가는데요~ 다행히 건조해서 습하지 않아서 그늘은 지낼만 합니다~^^
    8월 무더위에 건승하시길 기원드립니다!! _()_
    작성자 김태인 작성시간 13.08.09
  • 폭염 속에서 다 들 안녕하신지요? 이런 저런 일로 바쁘게 지내다보니 인사도 자주 못 드리지만
    늘 안부가 그립답니다. 조금만 더 더위와 싸워보자구요.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3.08.08
  • 으아아~~ 너무 덥습니다~~!! 더위 언저리에 가을이 보이네요 작성자 배수연 작성시간 13.08.08
  • 계간 <시산맥> 겨울호 편집회의를 잘 마치었습니다. 좋은 의견들이 많이 나왔습니다. 무척 더운 날 수고가 많았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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