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생각하는데 우리는 청출어람 청어람이 될 수 있도록 하루하루를 허비하면 안 될 것이다..예술이든 다른 분야이든 말이다..우리에게 항상 진취적 기상이 필요한 이유일 게다..그리고 겸허하게 살아야 할 것이다...인간적으로 발행인님을 좋아한다..그런 시인이 범람하기를 기대해보는 오후^^작성자고은산작성시간13.08.15
누구나 배우는 과정이 있을 게다..나는 시산맥에서 기초를 닦았고 나의 시스승은 문정영 선생님 밖에 없다...혼자 연구하고 혼자 시를 쓴다..명색이 영문과 졸업했는데 영어회화 한 마디 못한다면 안 되겠다 싶어 cnn 방송 청취도 꾸준히 하고 있다..요사이는 영어는 기본이 된 듯하다..고급 영어를 해야지 기초 회화로는 명함도 내밀 수 없는 세상이 된 듯하다..메시앙의 세상의 종말을 위한 사중주를 들으며 꼭 예술이 모짜르트와 같을 필요가 없다는 확신을 해본다..밖이 무덥다^^작성자고은산작성시간13.08.15
시를 쓰는 일은 자기 만족이 아닐까.....그 자기 만족을 알아주면 다행이고 모르면 어떻나..소수의 지지자들이 알아주면 그게 시인으로써 행복일 것이다...세상의 진리는 하나로 통한다는 평범한 사실을 우리는 깊이 새겨야 할 것이다..대다수의 사람들은 의외로 영민하고 똑똑하다..진실은 하나로 통하기에 부단히 노력해야 할 것이다..푸른른 창공에 열심히 살자 라고 새겨보고 싶은 팔월 광복절^^작성자고은산작성시간13.08.15
융의 사상괴 역작을 너무 협소하게 보아서 아쉬웠어요. 프로이드의 리비도에 의한 정신분석이 아닌, 집단무의식에서 원형의 상징을 찾아, 모든 인간에게 고대인류로부터 공통으로 내재한 심리의 근원을 파헤친 융의 사상에 대해서 오늘 토론은 너무 개인적으로 떨어졌지요? 제 탓입니당~^^작성자나금숙작성시간13.08.14
60년 전에 쓴 인간과 상징, 칼 융 .프로이드 못지않은 꿈의 해석이 흥미롭네요 일 주일 째 회사 오가는 좌석 버스 안은 나의 독서실. 그것보다 12명의 독서의 전사들의 연금술을 기대, 책 읽다 소파에서 잠든 사이 꿈, 모시인이 사회를 보고 국제 관광대학원 후배 두명 과 중견 모 시인이 토론을 하고 문밖에서 예술대학원에서 시창작 스승, ,스님이 된 모 시인이 결제한 여행을 취소하며 환불을 요구하고 첫직장 후배에게 문단과 업계에서 나의 마음을 토하니 수긍해주고, 이 걸 칼융식으로 분석해보려고 합니다작성자한경용작성시간13.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