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비가 오려는지 하늘이 캄캄합니다. 장마가 갔다더니 이것은 소낙비일까요..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08.06
  • 장마! 이 끈질긴놈 미팅자리에서 얼굴시커멓던, 그러면서도 나에게 끈질기게대시하던 그못생긴남학생같이 지겨운놈! 그만 가라! ! 작성자 치요 작성시간 13.08.05
  • 시산맥화이팅 ~! 작성자 오소영 작성시간 13.08.05
  • 아침의 소낙비가 도시를 시원하게 해줄 수 있을까요, 마음이 무더우면 삶도 무덥습니다. 시원한 마음을 먼저 가지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08.05
  • 겨울이라기엔 너무도 따듯한 가을날씨 같은 시드니 우리집 정원에는 팬지꽃으로 가득하고 오렌지 나무 서너그릇이 다투어 열매를 맺으면 달팽이는 슬금 슬금 나무에 기어 나뭇잎과 열매에 줄을 그어서 다 갈아먹으니 그 물렁한 이도 먹어야 겠다는 집념으로 갈아 먹는 이파리를 보고서 생은 전쟁으로 나가 싸우는것과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작성자 강애나-丹斐 작성시간 13.08.04
  • 8월 초순입니다.
    여름 한 철 땀에 절은 이불 빨래를 하며 생각했습니다.
    삶은 거듭 빨아내며 지나는 거 아닌가 합니다.
    남은 여름 건강하고 기분좋은 시간이었음 좋겠습니다.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3.08.03
  • 시산맥 가을호 편집중이며 일부 교정을 보았습니다. 따근한 시를 읽을 때면 내가 먼저 출렁거립니다. 아직 세상에 빛을 내지 않은 작품들, 그런 즐거움으로 교정을 봅니다. 그 한 편 한 편이 이 지긋한 세상을 따뜻하게 해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08.03
  • 고향 근처인데, 못가봐서 아쉽습니다! 많은 회원님들이 지리산문학제에 참가하신다니 참 다행입니다~^^ 상림 숲, 거닐기 참 좋습니다. ^^ 작성자 김태인 작성시간 13.08.02
  • 10월12일 지리산에서 개최되는 지리산문학제가 인기가 좋습니다. 참가신청인원이 정원을 넘었습니다. 모두가 함께 가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08.02
  • 안녕하세요. 한줄 글에 처음 글을 올립니다. 어둠을 배경으로 비가 사선을 긋고 지나갔습니다. 가을이 언덕 저편까지 와 있는 듯합니다. 곧 아름다운 가을에 닿을 테니, 무덥더라도 조금만 참으면 될 것 같습니다. 작성자 안민 작성시간 13.08.01
  • 8월 인사드립니다. 시원한 8월이 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배평호 작성시간 13.08.01
  • 시산맥 문우님들 무더위 잘 계십니까? 지난 주말에 용평리조트에 가족들과 갔다왔습니다, 거대한 자연 에어컨이 있어 시원하게 지냈습니다. 건강하게 더위를 물리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김세영 작성시간 13.08.01 '시산맥 문우님들  무'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8월의 첫 하루입니다. 한달의 계획 잘 세우시기 바랍니다. 8월7일(수) 6시반 영빈가든에서 시산맥 겨울호 편집회의가 있습니다. 많은 참석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08.01
  • 벌써 8월이군요 인사드립니다 작성자 심우기 작성시간 13.08.01
  • 8월 첫날입니다. 북적이던 시내가 한가해 졌습니다.
    즐거운 휴가되시고 슬기롭게 건강관리 하시길......^^*
    작성자 이진욱 작성시간 13.08.01
  • 비도 열정적으로 내리고, 햇살도 온 힘으로 쏟아져 내려오고, 시도 이열치열 땀내나는 열정으로 하루하루 창작해가여......^^ 작성자 장경기 작성시간 13.07.30
  • 시산맥 찾아주시는 회원님들 작은 글 한 줄 남겨주세요. 바람이 있는 날입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07.30
  • 베풀줄 아는 사람이 행복하다고 합니다. 시인은 베푸는 자라고 봅니다. 작은 것이라도 베푸는 시산맥 식구가 되었으면 합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07.28
  • 금일 오후에 젊은작가회 서울지역 전영빈님(젊은작가회 회장)과 오소영님(부회장)이 시산맥 사무실 탐방을 하고 갔습니다. 앞으로의 일정과 방향을 함께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멘토뿐만 아니라 시산맥 시회 회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이 필요합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07.27
  • 휴가철입니다. 재충전을 위해서 마음의 끈을 내려놓을 필요도 있습니다. 푸른 시산맥이 되었으면 합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07.26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