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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 여름이네?? 어라?? 벌써 겨울이?? 조만간 제야의 종소리가 울리겠죠,, 머가 이렇게 빠른지 원... ㅠㅠㅠ 작성자 오 늘 작성시간 12.11.13
  • 오후에는 남은 가을 주우러 선유도 공원에 나가보려 합니다.
    커피는 제가 준비할건데 혹 같이 가실 분 있나요????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11.13
  • 가을이 깔아놓은 레드카펫을 위에서 행사때 만날 환한 얼굴들 떠올리며 웃습니다 ^^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2.11.13
  • 가을밤이 깊어갑니다. 어디선가 또 낙엽 구르는 소리도 쌓여갈테지요.
    편안한 밤 보내세요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11.13
  • 시산맥 시회 회원들이 시산맥카페를 너무 방문을 안 하시는 것 같습니다. 너무들 바쁜 것인지, 관심이 없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11.12
  • 오늘 모처럼 시를 썼습니다. 2편. 기분이 좋습니다요~~~~. 시를 써서요~~~~. 좋은 날 되세요. 최해돈. 작성자 최해돈 작성시간 12.11.10
  • 1891년 11월 10일은 랭보가 세상을 떠난 날 입니다. 작성자 한경용 작성시간 12.11.10
  • 11월 24일 3시에 시산맥 총회가 있습니다. 많은 참석을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11.10
  • 바쁘다는 핑게로 오랜만에 문안드립니다. 모두들 평안하시지요? 작성자 김금자 작성시간 12.11.09
  • 날마다가 웃음이소서.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작성자 여천 박영희 작성시간 12.11.08
  • 단감이 많이 팔리고 있습니다. 잔량이 떨어지면 사고 싶어도 못 삽니다. 주문 빨리 해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11.07
  • 늦가을의 정취가 더 아름다운것 같습니다 우리 시산맥 선생님들의 모습은 언제 느껴도
    따뜻하신 마음들인것 같습니다 사랑합니다 쨍알이
    작성자 박정이 작성시간 12.11.07
  • 착한 직거래장터에 주문했던 단감이 참 달고 맛있습니다. 많이 주문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11.06
  • 시산맥 출판사에서 김인희 시인의 과학 철학에세이를 내었습니다. 많이 축하해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11.06
  • 착한 직거래장터에서 구입한 허브차를 마시고 음악을 들으며 시산맥을 오르고 있습니다.
    오를수록 숨이 차는 게 아니라 호흡이 편안해집니다.
    휴식 같은 시산맥이 좋습니다.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11.06
  • 비가 와도 마음만은 밝고 빛나게 간직합시다. 가을비에 한해를 되돌아 봅니다.어제 다들 반가왔어요^^ 작성자 나금숙 작성시간 12.11.06
  • 시산맥의 힘은 서로를 향한 따뜻함이라고 생각됩니다. 이 긍정의 힘으로 오래도록 함께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알라뷰~ 울 시산맥님들 ^^! 작성자 오 늘 작성시간 12.11.06
  • 오늘 봄호 편집회의, 모두 반가웠습니다 .. 나도 굿나잇 !! 작성자 이가을 작성시간 12.11.06
  • 비 내리는 밤, 잠도 이 비처럼 조용하고 편안했으면 좋겠습니다.
    굿나잇!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11.06
  • 오늘은 조금씩 비가 내리고 가끔씩 내리고 추풍낙엽이라더니 짧은 잦은 비에 낙엽이 우수수 떨어집니다.
    아프도록 물든 가을이 아프도록 이쁩니다.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2.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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