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산 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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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제3회 시산맥작품상 심사를 합니다. 예심을 해주신 시산맥 시회 회원(30분)분들께 감사드리며 좋은 시인이 선정되도록 공정한 심사를 하겠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08.29
특별 회원님들이나 미 등단자 분들의 발표할 수있는 게시판 하나 만들어 그 분들의 시 창작 욕구를 해소할 수있었으면 좋겠어요. 회원 발표시 게시판은 어디까지 문예지 발표시만 게제하고요
작성자
한경용
작성시간
12.08.29
사무실에 있는데 바람길목이라서 그런지 밖의 바람소리가 세찹니다 피해없도록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08.28
태풍이 미풍으로 바뀌길 기도하는 마음으로 지켜보고 있습니다. 각도를 조금만 꺾어서 바다쪽으로 빠져나가 주길, 그리고 가뜩이나 힘들어가는 북한으로는 들어가주지 않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다 들 피해가 없도록 안전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08.28
태풍의 위력을 다시 실감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꼼짝없이 갇혔습니다. 피해가 속출하고 있는 모습이 티비화면에 보여지고 있는데요. 더 큰 피해가 없길 바라는 마음 간절합니다. 바람의 세기가 한 줄의 시만큼이나 고독하게 느껴집니다. 태풍이 지나가면 국화의 열정은 시작되겠지요.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2.08.28
태풍 전야의 고요라는 말도 있던데, 벌써부터 시끌벅적 마음도 분주하고 얼마나 거칠고 무섭게 몰아붙일지 걱정입니다. 혹시나 한번 씩 더 돌아보시고 무사히 태풍 속을 통과하시길 바랍니다. 다 들 안전하시고 별 일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08.28
태풍이 걱정입니다 조심하세요 안전바랍니다
작성자
이가을
작성시간
12.08.27
태풍때문에 내일 서울에 휴교령이 떨어졌네요. 저희 집은 14층인데 신문지를 붙여야 하나 말아야 하나 ㅠㅠ 신문지를 줏어 와야 하나????으윽,, 울 시산맥님들 모두 무사하시길ㅠ 덜~덜~
작성자
오 늘
작성시간
12.08.27
시산맥에서 열심히 활동하시는 충부의 최해돈 시인의 첫시집 <아침 6시 45분>(지혜사랑)이 발간되었습니다 많은 축하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08.26
시산맥 가을호가 8/29일 발간됩니다. 이번에는 지리산문학상과 최치원신인문학상 작품이 게재되어 조금 늦었습니다. 지금 지리산문학제 준비로 분주합니다. 많은 관심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08.26
이번 주도 서울을 떠나 있어서 이렇게 더운 줄 몰랐는데 서울이 확실히 덥긴 덥네요. 주말 저녁도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08.25
회원님들 만나서 반갑네요.......... 좋은글 만날 기대감이 생김니다.
작성자
韓京燮
작성시간
12.08.25
새벽 하늘 먹구름 그득 체온마저 싸늘함이 느껴집니다 어느새 성큼 다가온 가을입니다 행복한 금요일 보내십시요^^
작성자
박은석
작성시간
12.08.24
제7회 지리산 문확제 참석 하겠습니다, 좋은 날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노춘애
작성시간
12.08.23
지리산문학제 가는 차량이 만차가 되었습니다. 개별 참석자도 숙식을 제공하오니 별도 연락을 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08.23
비갠아침 따뜻한 커피 한잔 마시며 하루를 걷습니다 모두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시산맥 출근 도장 꾹!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2.08.23
제7회 지리산문학제 ! 뜻 깊은 행사 !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요.
작성자
待天 정순근
작성시간
12.08.22
지리산 문학제에 참석하겠습니다. 뜻 깊은 날 축하보냅니다.
작성자
전다형
작성시간
12.08.22
제7회 지리산문학상은 고영민 시인, 제7회 최치원신인문학상은 권기만 시인의 수상을 발표합니다. 두 분 축하드리며 중앙일보, 한국경제, 연합뉴스 등에서 보도를 해주셨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08.21
우리집은 말랐던 빨래가 다시 축축해 지는 현상을 보여요. 정말 요즘 날씨가 이상해요.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2.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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