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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사십니까?ㅋㅋ 작성자 김 태호 작성시간 12.08.05
  • 사무실에서 내려다 보는 나른한 여름 낮의 풍경...매미가 울고 깃발이 살랑거리고 제 그림자를 자꾸 피하는 나무들의 무뚝뚝함...폭염도 자신의 몸부림일 뿐 일상은 고요합니다. 하지만 되게 덥지요 하는 인사 한 마디에 선풍기도 바람도 짜증도
    모두가 흐뭇해 합니다.
    여름도 제 나름의 고생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발시린 겨울을 생각해서 여름의 귀 앞에서는 덮다고 하지 않는게 ....
    회원님들 건강한 여름 보내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이병곡 작성시간 12.08.05
  • 폭염은 폭포처럼 쏟아지고 열대야는 열대지방을 방불케하지만
    이 더위를 먹고 열심히 익어갈 곡식과 열매를 위하여
    조금만 더 참고 기다려보자구요.
    덥다고 너무 찬 음식 가까이 하는 것도 심장에 무리를 주니까
    적당히 조절하자구요.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08.03
  • 서울문화재단의 2012년 창작기금 발표가 되었는데 시산맥회원으로는 정용화 시인, 싱우기 시인이 선정되었습니다. 두 분 축하드립니다. 좋은 시집 발간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08.03
  • 날씨처럼 브람스의 현악소리도 덥습니다.....조용히 시골에 살다보니 고요 속에 침잠 되는 시간이 더욱 소중한 시간으로 다가옵니다..나는 혹시 내 비루한 것은 모르고 살고 있지 않은지 모르겠어요.나를 사랑하듯 남도 사랑해야 할진데.....시인은 시쓰기가 운명이나 다름없지 않을까 생각합니다...또한 자기의 분수를 잘 파악하는 일도 중요할진데 저는 저의 분수를 잘 파악하고 있는지 찬찬히 살펴보고 있습니다....저에게 은혜를 배푼 분들께 더욱 고마움을 느끼며 ..새벽 창가를 응시해 봅니다^^ 작성자 고은산 작성시간 12.08.03
  • 이리 더운 날에는 마음의 여유를 가졌으면 합니다. 시산맥에서 쉬어가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08.02
  • 올림픽 열기로 더 후끈 달아오르는 여름입니다...웃음으로 행복한 시간 보내십시요...^^ 작성자 박은석 작성시간 12.08.02
  • 퇴근 시간이 다가오니 기분이 좋아집니다 오늘 하루 더웠습니다 모두 잘 견디시고 건강하세요^^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2.08.01
  • 날이 계속 덮습니다, 그래도 시산맥 자락에 오면 시원합니다. 큰 산이 되도록 노력해나갈 것입니다. 8월도 잘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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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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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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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소소리 작성시간 12.07.31
  • 다 읽은 7월을 이젠 덮어야 할 시간 입니다. .....새로 펼칠 8월은 어떤 색일까 궁금 합니다. 온통 초록으로 물들 8월이 기다립니다. 더운 날 건강 관리 잘하시고 내내 피서지에서 귀중한 시간 보내시길....^^ 작성자 이진욱 작성시간 12.07.31
  • 최치원 신인 문학상 마감이 내일(7/31일)입니다. 많이 응모해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07.30
  • 땀이 저절로 떨어지는 더위입니다 . 건강 유념하시기를 빕니다 작성자 심우기 작성시간 12.07.30
  • 요 며칠 바쁜 일이 있어서 인사도 제대로 못 드리고 살았네요.
    폭염을 폭포로 바꾸어서 시원하게 해드리고 싶은 밤입니다.
    주말밤 편히 주무시고 새로운 한 주 건강하게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07.29
  • 푸르른 바다가 그리운 날 입니다...주말길 평안하십시요...^^ 작성자 박은석 작성시간 12.07.29
  • 계곡은 물 소리 하나로 수 만 가지의 느낌을 준다.....여름의 가장자리입니다. 조금만 더 버티면 됩니다..... 작성자 이진욱 작성시간 12.07.27
  • 시집을 받는 일은 하루 중에 기쁜 일.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2.07.27
  • 9월15일 개최되는 지리산문학상 시상식 참가접수를 받고 있습니다. 메일로 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07.27
  • 매미의 명창을 창문으로 듣는 지금....여름의 가장자리입니다. 작성자 이진욱 작성시간 12.07.26
  • 서늘한 가을이 다가옵니다
    "사람이 책을 만들지만 책은 인간을 만든다"
    작성자 파트라슈 작성시간 12.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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