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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심에서 시산맥에 시낭송회를 개최해달라고 합니다, 누군가 수고를 좀 해주면 좋은 행사가 될 것이라 봅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02.03
  • 눈세상 이천에서 알려 드립니다. 김신영 시인이 이천으로 자리를 옮기고 눈이 펑펑내려 눈의 감옥에 갇혀 있다는 소식입니다...ㅋㅋ 작성자 김신영 작성시간 12.02.01
  • 봄호 교정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십니다. 눈이 많이 오고 날씨가 차가워서 모든게 얼어붙은 듯 깨끗합니다.늘 생각하고 있습니다. 작성자 박홍 작성시간 12.02.01
  • 봄호 교정중입니다, 2월 중순에 발간하기 위하여 편집부에서 노력중입니다. 펑펑 눈이 내린 날입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02.01
  • 눈이 많이 왔네요 조심운전 출퇴근 조심조심 하십시오 ^^ 작성자 심우기 작성시간 12.01.31
  • 가입인사합니다. 2012년 , 발전하는 시산맥이 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시경 작성시간 12.01.31
  • 일월의 마지막날 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로 시작해서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로 끝난 것 같습니다.
    한 달내내 받은 복들 일년 내내 매일 매일 푸짐하게 쓰시고
    주변도 온정으로 따뜻하게 밝혀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건강하고 복된 하루 열어 가세요.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01.31
  • 기분 좋은 월요일 되시길 바랍니다 날씨가 춥습니다 감기 조심하셔요^^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2.01.30
  • 회원님들/즐건 명절 잘 지내셨는지요???언제나 아름다운 선생님들이 모여 좋은분위기 좋은 날들만 있을것입니다
    아직은 많이 춥습니다 독감 조심 하세요
    작성자 박정이 작성시간 12.01.29
  • 2012년은 시산맥 도약의 해입니다. 앞에서 열심히 해나갈테니 함께 동참해주시기 바랍니다. 신나는 시산맥이 되었으면 합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01.26
  • 가입인사 하옵니다, 작성자 默岩 작성시간 12.01.26
  • 문정영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를! 문운이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노혜봉. 좋은 하루! 되시기를. 작성자 소명 작성시간 12.01.25
  • 이제 다시 힘차게 뛰어야 하는 새해군요 ..바쁘게 뛰어야 할 경주장의 트랙이 확 펼쳐집니다 . 출발 2012년 ! 작성자 심우기 작성시간 12.01.25
  • 설명절 잘 쉬셨습니까? 가족들과 평창에 갔다왔습니다. 강 추위에도 스키를 즐기는 젊은이들이 부러웠습니다.
    아득한 기억 속의 젊은날이 그리워집니다. 새해에도 시산맥의 혈맥이 울울 창창 뻗어가기를 소원합니다.
    작성자 김세영 작성시간 12.01.24
  • 오늘은 우리우리 설날입니다 지금, 일문권속들이 밀물처럼 빠져 나가고 한 해의 시작으로 이 산에 듭니다 우리들 모두 부디 긎지말고 태평하시고 건필하십시오 그리하여 임진년 한 해 뜨거운 시들이 유감없이 개진되길 빌겠습니다! 작성자 손한옥 작성시간 12.01.23
  • 시산맥 식구 여러분, 명절 연휴가 시작되었습니다. 고향다녀오시는 분들 잘 다녀오시고 2/9일 편집회의때 많이들 뵙겠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01.21
  • 설날이 낼 모레로 다가왔네요!! 명절 쇨 준비와 오랫만의 만남이 기다려지는 데 잠시 틈이나서 들어왔습니다.
    명절 즐겁게 잘 보내세요*^^*
    작성자 임재춘 작성시간 12.01.20
  • 설 명절 즐겁게 보내세요 ^^ 작성자 심우기 작성시간 12.01.20
  • 벌써 설이네요.. 정신없이 지내다보니 설이 온지도 몰랐어요. 즐거운 설 보내시고 임진년에 시산맥 가족들 좋은 일만... 있기를 바랍니다. ^^ 작성자 서동균 작성시간 12.01.20
  • 가족 친지와 함께 즐겁고 행복한 명절 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2.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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