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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들 잘 계시나요 지방에 있어서 겨울호 회의에 참석치 못했습니다 죄송하구요 본격적으로 더워지는 때에 건강에 유의하세요 작성자 이가을 작성시간 11.08.10
  • 저 착한 학생(시인) 맞나요? 가르쳐 준데로 열심히 카페에 오는 데요. ^^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1.08.10
  • 이제 비가 그쳤나요?
    소낙비가 아닌 보슬비의 부드러운 어루만짐이 여러분들 모두에게 있길 기도합니다.
    작성자 나금숙 작성시간 11.08.10
  • 어제 많은 분들이 참석하시어 겨울호 편집회의 잘 마치었습니다. 그 열기로 더 열심히 해나가겠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1.08.10
  • 어제 모두 잘 들어가셨나요?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1.08.09
  • 오늘 시인님의 "부탁의 말씀" 에 힘입어 카페의 활성화를 실천하는 마음으로 어제 만났던 모든 시인님들과 참여하지 못한 시산맥 가족님들께 안부 놓습니다 비 그치고 밝은 날입니다 행복 쏟아지는 하루 엮어가세요~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1.08.09
  • 금일 편집회의가 선릉역 2번출구 아바카페에서 있습니다. 참석을 신청하신 분은 비가 오더래도 꼭 오시기 바라며, 연락이 없으신 분들도 전화주시면 좋겠습니다. 반가운 얼굴로 뵙겠습니다 시산맥 화이팅!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1.08.08
  • 폭염과 함께하는 8월에 건강관리 잘 하시고 만족할만한 좋은 글로 즐거운 나날 되세요 작성자 장충열 작성시간 11.08.07
  • 안차애입니다. 음악이 좋군요.
    등업시켜 주실거죠?ㅋ
    작성자 단호박 작성시간 11.08.05
  • 잘들 지내시는지요 우리집은 다국적 가족입니다 일본 십대 친구, 이탈리아 아가씨, 우리 아이들.. 북적거리고 지냅니다 외국인 홈스테이를 하거든요 관심있으신 분 연락주시면 소개해 드릴게요 단 가족 중에 외국어를 해야하구요 독립된 방이 있어야 한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네요 돈도 벌고 친구도 사귀고..... ^^ 작성자 이가을 작성시간 11.08.04
  • 8월 8일 6시 30분 선릉역 2번 출구에서 5분 거리에 있는 아바카페에서 시산맥 2011년 겨울호 편집회의가 있습니다. 많이 참석하시어 좋은 의견 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1.08.02
  • 산다는 것이 이토록 쓰린 빗물의 상처인가 돌아봅니다 작성자 장충열 작성시간 11.07.31
  • 비는 올지라도 상처를 주지마라 작성자 시후 한경용 작성시간 11.07.30
  • 비그치고 맑은 날 세상에는 비가 남겨둔 상처들 뿐이지만 마음이 잘 아물었으면 합니다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1.07.30
  • 물푹탄을 퍼붓던 하늘이 드뎌 폭탄이 동이 난듯 합니다. 마을 앞 들녘을 쑥대밭으로 이겨놓고 곤지암 시내를 초토화 시킨 물장군 아까운 인명까지 집어심켰지만 그래도 삶은 젖은 가구를 널어말리고 진흙바닥을 닦아냅니다. 하지만 삶의 터전을 한순간에 잃어버린 이웃의 망연자실함에 가슴이 져립니다. 모두 힘들지만시산맥 님들 힘내세요. 작성자 허정분 작성시간 11.07.29
  • 비가 좀 멈춘듯하네요. 그래도 내일까진 온다하니 주변 두루 살피시고 7월 마무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임재춘 작성시간 11.07.28
  • 비가 너무 많이 왔는데, 우리 시산맥에는 비 피해는 없으셨는지요? 두루두루 살피시는 한 주 되어야 할 듯 합니다.건강도 챙기시구요.^^* 작성자 고경숙 작성시간 11.07.28
  • 벌써 중복이 되었네요 영양식으로 건강한 땀 흘리시며 무더위도 즐기세요 작성자 장충열 작성시간 11.07.24
  • 50명의 시산맥시회 회원이 제2회 시산맥 작품상 예심에 참가해주셨습니다. 감사드리며 공정한 심사가 이루어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모음은 8월 두번째주에 있을 시산매 겨울호 편집회의 입니다 편집회의도 시산맥의 축제가 되도록 함께 했으면 합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1.07.21
  • 8월은 일과 좀 떨어져서 뒹굴뒹굴 놀려고 합니다. 보수교육을 핑게로 휭~~~~~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1.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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