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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산맥 속의 시인' 코너는 시산맥 회원이 아닌, 시산맥 책자에 글을 올리셨던 분들을 위해 만든 것이었어요. 제가 게시판 소개글에 의도를 정확히 못했네요. ㅠㅠ . 우리 시산맥님들은 ' 행복 나누는 사진' 코너와 '시산맥시회 회원명단' 에 올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좋은 의견이나 수정사항 있으시면 꼭~ 말씀해주세요,, ^^ 작성자 오 늘 작성시간 11.03.12
  • 문정영 님30만, 이명걸 님 10만 티켓비 입금 확인했습니다 본명으로 입금하신 분 임금 후, 제게 문자나 카페 댓글에 필명(본명)으로 글 남겨주세요 내일 오후 초대장(티켓)이 나올 예정입니다 세련되고 품격있는 시산맥 초대장입니다 ^^ 작성자 이가을(이혜영) 작성시간 11.03.11
  • 내자식 키울땐 먹고살기 바빠서 이쁜줄도 모르고 세월이 다 갔는데 어린 손녀 둘과 보내는 요 몇해 어린것들 재롱과 봐 주어야하는 고달픔이 웃음과 주름을 늘 동반합니다. 글도 못쓰면서 시산맥 회원으로 ...님들 뵙기가 부끄럽지만 마음은 늘 글밭을 일굽니다. 작성자 허정분 작성시간 11.03.11
  • 시산맥 속의 시인 코너는 주로 필진들 위주로 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운영진에서 올릴 것입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1.03.11
  • 관리자님, '시산맥 속의 시인'과 '시산맥시회 회원명단' 두 군데 모두 사진을 올리나요? 설명이 없어서... 작성자 고경숙 작성시간 11.03.11
  • 갑자기 집안에 상을 당해 며칠 정신이 없었습니다 여러분, 건강하시고 몸 조심하세요 건강이 최고입니다 ! 작성자 이가을 작성시간 11.03.09
  • 오늘 처음 카페에 들어왔는데 인사드립니다. 봄바람도 곧 잠잠해지고 새싹들이 웃음지으며 깨어나겠지요^^ 작성자 임재춘 작성시간 11.03.09
  • 그리운 목소리들을 만지다가.. 베란다에 가득한 봄빛들을 예쁘게 묶어서 우리 시산맥님들에게 보내고 있는 오후입니다. ^^ 작성자 오 늘 작성시간 11.03.09
  • 당분간은 4월 23일 일일호프 및 바자회에 온통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회언 여러분들이 티켓을 구입해주시고, 바자회 물품을 보내주시는 등 적극적인 활동이 아름다운 결과를 낳게 할 것입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1.03.07
  • 반갑습니다. 방금 가입한 김점용입니다. 당분간 조금 어리둥절한 모습이겠지만, 넉넉하게 봐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힘 닿는껏 열심히 하겠습니다. 모두의 건강과 건필을 빕니다. 작성자 김점용 작성시간 11.03.07
  • 안녕 하십니까? 이명걸 입니다.남대문 저잣거리 에서 생업에 종사 하는 쓰는 재주는 없고 읽기를 좋아 하는 지라 열심히 읽을까
    합니다 잘 부탁합니다
    작성자 이명걸 작성시간 11.03.07
  • 한겨울 밀어내고 인제는 봄이 자리를 하고 앉았는데... 작성자 그림자 작성시간 11.03.07
  • 봄기운이 물씬 납니다.카페도 바깥 날씨도...
    휴일 남은 시간 행복하시길요....^^*
    작성자 임서령 작성시간 11.03.06
  • 시산맥 시회 회원 여러분! 봄나들이처럼 카페에 오셔서 가입해주시고 좋은 글 많이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1.03.06
  • ^^카페 방문하실 때 공지를 확인해주세요 ~ 작성자 이가을 작성시간 11.03.05
  • 안녕하십니까!
    봄나들이 합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이현협 작성시간 11.03.05
  • 아름다운 오늘님 청보랏빛 스킨이 신비롭습니다 땅을 열고 올라오는 현호색, 이 빛이 그리워 눈을 헤치며 피고있는 수리산 기슭을 오르고 싶습니다 이 설한 속 시산맥 줄기마다 그 빛 뻗어올라 창연하길 빌어봅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시산맥이여, 건배! 작성자 손한옥 작성시간 11.03.04
  • 카페가 참 아늑합니다.............관계자 분들 수고하셨습니다^^ 작성자 고은산 작성시간 11.03.04
  • 오 늘 시인 수고했습니다 시산맥이 드뎌 열렸군요 ~~ 꽃샘추위라 살풋 추워집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작성자 이가을 작성시간 11.03.03
  • 시산맥회원이 다 가입하는 그날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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