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처 사시는 할머니 집 욕실에 가보니 한 벽면의 타일이 반가까이 떨어져서 박스 테이프로 도배를 해놨더군요.
보아하니 떠발이를 한건지 벽을 노크해보니 빈공간 소리도 크게 났어요.
타일이 떨어질까 무서워하시는걸 보니 그냥 지나칠수는 없고...ㅡ,.ㅡ
덧시공도 아닌 떠발이를 해결할 내공은 없고...쩝...
현재 타일을 그냥두고 50t 판넬을 한쪽 벽을 치고 그 위에 타일을 붙여 드리는게 제가 생각할수 있는 방법인데요.
이렇게 해도 되는건지 궁금합니다.
아니면 다른 방법이 있는지 고수님들의 조언의 도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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