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귀농한지 2년차인데요.. 밭에 심은 무와 배추가 너무나 풍성하고 탐스럽게 자라고 있느데 어떻게 김치를 담글지가 고민이네요.. 작성자 cherry 작성시간 08.10.18 답글 2 감이 익어가니 걱정이네요. 멧돼지가 먼저 나무를 꺾을까봐! 워낙에 가지를 낮게 키우다보니 가지가 땅을 향해 있어서.... 작성자 하늘이 빛나 작성시간 08.10.17 답글 1 오늘은 딸아이가 어린이집을 가지 않겠다고 해서 집에 있는데 큰일이네요. 계속 가지 않겠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작성자 하늘이 빛나 작성시간 08.10.16 답글 0 지금은 석류를 먹어없애는 것이 가장 큰 고민거리네요. 단석류라서 아이들이 잘 먹기는 하지만 한꺼번에 먹기에는 너무 많은 양이네요. 이런 행복한 고민도 있네요. 작성자 하늘이 빛나 작성시간 08.10.15 답글 7 아 돈좀 벌고자 장외 주식을 샀습니다 특허도 있었고 많은 계약도 있었습니다 헌데 대표란놈이 유령주식 찍어서 팔아먹고 현재 검찰에 구속되려 합니다 헌데도 이놈이 지는 잘못없다고 오리발에 몇몇 주주들 현혹해서 감자해주면 주주명부 내놓고 차명으로된 지 재산 내놓겠다고 회유를 하고 있네요 혹시 도움주실 변호사님 계시면 nodeya.com에 가셔서 좀 보시고 쪽지 부탁드립니다 많지는 않지만 주주님들이 한푼 두푼 걷어서 약간의 수임료는 지급이 될겁니다 어휴 잘해서 시골에 가서 살자고 했는데 완전 망했습니다 ㅠ.ㅠ 작성자 미래농군(한남길) 작성시간 08.10.15 답글 0 10년이상 묵은 우리간장 어떻게 먹어면 좋은지 알고싶습니다 올래 묵은 간장이 좋다고 들었는데~~~시어머니께서 담아 두셨던 간장인데 1말정도 있는데 검은 빛이 나도 맛은 괜찮네예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몰라서??? 작성자 조은만남 작성시간 08.10.14 답글 3 당귀를 샀어요 귀농방에서 물에씻어서 그늘에 말리라는데 아파트에서 어찌말려야할지 고민걱정 큰일이네요. 작성자 수양 작성시간 08.10.14 답글 3 귀농(촌)을 앞두고 며칠전엔 기름보일러 난방비 걱정하고 있었는데...요즘은 이웃어르신들과 어떻게 친해질까...그리고...이웃어른들...농촌 생활에 어떻게 적응해야 하나 고민입니다... 우린 완전 야행성인데...ㅋ 진짜 큰일이네요^^;; 작성자 불량아짐 작성시간 08.10.13 답글 6 둥시 감 수확을 해서 공판장에 가야 하는데 올해가4년된 둥시 감나무 입니다 처음이지라 어떻게 해야 하는지 고민 입니다 경북 상주에 계시는 분의 조언 부탁 드립니다 상주 근교 에 땅이 있고 저는 대구에 살고 있는데 노오란상자로 약30상자 정도 예상해 봅니다 섬별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궁금 합니다 상자는 별도 구매해야 하는지 아니면 양이 적어서 중간 도매업자에게 넘계야야 하는지 고민입니다 좋은 말씀 부탁 드립니다 011-526-0681 작성자 jung8865 작성시간 08.10.13 답글 0 정회원이 되지않는한은 여기에 있는 글들을 읽을수가 없네요. 방은 많지만 들어갈수 있는 방도 없고 제한이 너무 많습니다. 준회원들이 볼수있는 볼거리가 너무 없네요. 이장님 준회원들에게도 조금 볼거리를 제공해주시면 안될까요. 작성자 꼬까미 작성시간 08.10.12 답글 2 어제부터 배수확했습니다. 여름내내 풀과 씨름하면서 키워낸 배 하지만 가격이 많이 내려가 울상입니다. 한해 열심히 일한만큼 거둘어들여야하지만 마음과 같이 세상은 돌아가지않지요. 그래도 최선을 다해 노력한만큼 수확의 즐거움도 큽니다. 작성자 꼬까미 작성시간 08.10.12 답글 0 다음 달 초면 논산으로 갑니다~..먼저 설레이는 마음이 크지만...기름보일러라 난방비 걱정이 너무 크네요...집은 거의 새집이고...한데...그래두 난방비가 많이 들겠죠...ㅜㅡ 추위를 많이 타는 지라...너무 걱정이네요... 작성자 불량아짐 작성시간 08.10.11 답글 5 어쩌죠~언니가 이천 매뚜기 축제에서 매뚜기 한 삼십마리 잡아서 가져다 놨는데 이몸들을 어째야 좋을지... 작성자 선해 작성시간 08.10.11 답글 3 된장 맛이 된장 맛있게 담그시는분 비법좀 알려주세요 매번오ㅒ이리짜기도하고 씁쓰름한지요 맛난된장맛이 그립습니다 작성자 무게땅 작성시간 08.10.10 답글 4 집 뒤에 600평 논이 있습니다. 올해까지만 벼농사 짓구 내년부터 아님 내후년에 다른걸루 바꾸고싶은데 멀루했음 좋을련지요? 이런저런 생각을 해봤는데 도통 답이 안보이네요 ㅠ.ㅠ 작성자 똘아이 작성시간 08.10.10 답글 3 경기도 의정부에 아시는 분이 사슴농장 하시던거(30마리 정도 키우던) 접었다고 그 자리 원하는거 사육할생각 있으면 해보라시는데..과연 머가 좋을까여? 지금 흑염소를 생각은 해보고 있는데. 갑자기 나온 얘기라 어찌해봐야 하는지. 작성자 마니머니 작성시간 08.10.09 답글 1 주렁 주렁 열린 꽂감감(고종시) 어떻게 해야할지 판로 걱정 해야할지? 기쁘해야할지.....?올가을 모든게 대풍인것 같은디 기쁨은 잠깐 이 탐스런 열매를 어떻게 판매해야 할지 걱정에 또 걱정ㅎㅎㅎㅎㅎ 작성자 범터골농장 작성시간 08.10.09 답글 7 귀농을해서 오리를기르고 부화시키며 농장을 하고싶은데 부화및기르는방법을 무상으로 일하며 배울수있는곳아시는분 계시면 알려주세요!^^ 작성자 이주노 작성시간 08.10.09 답글 1 이사했다고 집들이를 하라고 난리들이네요...한20명정도를 해야될것같은데 음식은 뭘로할까 고민입니다... 작성자 소토골 작성시간 08.10.09 답글 1 은행을 주웠는데 껍질 까는것 힘드네요..동네마다 껍질까는 기계하나씩 있음 좋겠어요,, 작성자 파랑새-공주 작성시간 08.10.08 답글 1 이전페이지 146 현재페이지 147 148 149 15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