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카페]귀농사모/한국귀농인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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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금이 부족해서 보류 상태입니다.,,함께하실분 없나요!...에구..요놈의 돈이..뭔지....
작성자
초야산방
작성시간
07.03.05
오늘 처음 가입해서 인지 아무것도 볼수없네요~~ 자주 뵙고 싶은데 문좀 열어주세요
작성자
연두빛
작성시간
07.03.04
제 고민은 늘 남편입니다. 제가 추진하려는 일들은 사사건건 트집이니까요. 저도 왕소심인 편인데 남편은 저보다 더 소심하고 겁이 많은 것 같아요. 하늘 무너질까봐 어찌 누워서 잠은 잘 수 있는지...
작성자
바랭이
작성시간
07.03.04
싫타카는데두...따라.. 뎅기는 그 넘..땜에~~~^^*
작성자
연꽃낭자^^
작성시간
07.03.04
귀농을 생각한건 오래~전.. 주변 몇분은 벌써 땅사고 시작하고.. 저는 가끔 이것저것 알아보고.. 구체적인 것 잡히지 않고 고민만 연결하고 있네요..ㅠㅠ (경북 청도 쪽으로 마음만 가 있네요..ㅎㅎ)
작성자
나눔1
작성시간
07.03.03
소금님예...그럴 수록..힘 내시고예...웃는 얼굴에..복이 붙는다 아입니꺼예~~~^^* 맘..편히..묵어이소예~~~~^^*
작성자
연꽃낭자^^
작성시간
07.03.02
저는 20대에 입니다. 돈을 볼려고 수원에 올라오긴 했는데...방세, 생활비, 등등 여러가지에 들어가는 바람에 돈은 시골에서 버는 것과 같이 제자리 걸음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버지가 하고 계시는 일을 도와 내려갈까 생각 중입니다. 그래도 아버지가 고생 하시는게 안쓰러워서 인터넷으로 아버지가 생산한 것들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귀농을 하더라도 돈이 있어야 하는데...그것도 힘들고 정말 답답합니다.
작성자
비금동굴섬소금
작성시간
07.03.02
서울에서 일을 하고도 싶고, 시골에서 살고도 싶고, 요즘 나의 시선은 이곳에 머물고 있는데.. 또다른 삶이 나를 당기네요. 결혼은 하기 싫고, 감히 농사를 생각해 보기도 하고. 최선의 방법을 모색하고 있네요..
작성자
굿씽
작성시간
07.03.02
밭주위에 잡나무 제기하다 옻나무에서 옻이몸에번져 고민입니다
작성자
안양농부
작성시간
07.03.02
우리 부부가 가고자 하는 곳의 사장님허락이.....꼭 되야하거든요....두손모아 빕니다...사장니임!!허락해주세요*^^
작성자
은비령고개
작성시간
07.03.02
감기에 걸렸네요... 머리도 아프고 힘이 없습니다. 환절기에 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내겐너무아름다운
작성시간
07.03.02
뭐좀 해볼라하면 몸이 쑤셔오네요..어깨쪽에 추우면서 쑤시네요..몇년 방치했더니만 고질병이 ?楹六?.
작성자
류재구
작성시간
07.03.02
인터넷하느라 하루 종일 방콕하곤 머리는 산책 나가라하고 몸은 계속 그대로...
작성자
shally
작성시간
07.03.01
한달 수입이 100만원도 안되는데 남편 병원비에 아이둘교육비에 아파트 관리비에 살길이 막막해 어케 살아야할지 고민입니다
작성자
보리사랑
작성시간
07.03.01
큰넘이 혼자 일본에 갔다가 4시 비행기로 온다고 하며 여섯시 쯤엔 집에 도착할 것이라 하더니 현재까지 연락도 안되니 쬐께 불안합니다.
작성자
칼로만 짤러.
작성시간
07.03.01
카페 들어오기가 겁나요.한번 들어오면 나갈수가 없으니...
작성자
양지바른
작성시간
07.03.01
칼라 복사기..복합기 샀는데예...설치를 몬 해서..딩굴어 뎅기구 있어예~~~^^*
작성자
연꽃낭자^^
작성시간
07.03.01
컴맹 탈출 입니더예~~~^^*
작성자
연꽃낭자^^
작성시간
07.03.01
땅을 사서 흙과 함께 살고 싶은데 땅값이 넘 비싸서 고민입니다
작성자
혜선
작성시간
07.03.01
십억이 주어진다면 하고 싶은 귀농을 함해볼렵니다 꿈이예요
작성자
소나무2
작성시간
07.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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