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카페]귀농사모/한국귀농인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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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을 꿈꾸며 조그만 땅 횡성에 사 놨는데 무엇부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군요...좋은 정보 많이 얻어서 꿈같은 생활 하고 싶은데 잘 될지....
작성자
kbhs
작성시간
07.02.28
꿈만 같은 귀농....귀농해서 정말 편한 마음과 끼니걱정만 안한다면 다 접고 귀농하고 싶지만 아직 용기가 나지 않네요^^ 무엇부터 준비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작성자
자연인되고Farm
작성시간
07.02.27
큰포부를 가지고 시작한 섬생활이 2년만에 접어야 할것같네요.민박,식당,농장등등등 --- 허물어져 가는곳을 새정착지로 만들어 놓았더니 임대인이 팔아버렸답니다. 기간이 만료라면서 다시 한번 시작해보려합니다.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강원도 홍천이아 화천쪽에서 시골오지라도 귀농할수 있는 집과 500평정도의 텃밭만 있다면 좋겠다는 마음이 간절합니다. 어릴적 남한강옆에서 살아서인지 강변이라면 더욱좋겠지요. 강에서 고기도 잡아본 기억이 있어 생활고라도 해결하고픈 마음도 간절하구요.귀농사모님들 좋은정보와 주위임대할수 있는땅이 많은곳 알려주세요.
작성자
장봉도머슴
작성시간
07.02.27
내일이 남편 생일인데...어떤 상차림으로 만족을 안겨줄 수 있을려나 고민하고 있어요.. 요즘 들어 기운없어 보이던데... 모처럼 기분 좋은 날에 활짝 웃을 수 있는 웃음이라두 듬뿍 느낄 수 있는 날이 되면 좋으련만...
작성자
미수
작성시간
07.02.27
꾸준히 준비를하고 이제는 장소를 물색중인데...적당한곳좀 일러주셈...
작성자
진도형
작성시간
07.02.27
지금은 빈손입니다 하지만 지금부터 또다시 시작입니다 앞만보구뛰어서 2년후쯤엔 귀농이라고 거창하게는 아니구 한귀퉁이에라두 보금자리를 틀고싶습니다 되겠죠?
작성자
가람휘
작성시간
07.02.26
안녕하세요. 오늘 등업 했어요. 먼저 빈집 하나 구했는데 집뒤에 철길이 있어서 아이들 위험할꺼 같아서 계약을 미루고 오늘 정말 좋은 빈집 하나 발견 해서 집 주인한테 허락 받을려고 준비 중입니다.(많이 실패 해서 무지 조심스럽습니다) 논산에서 병원원장님 댁이라는데 제발 허락되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산밑이라서 놀리는 땅도 무지 넒어요.. 주변이 전부 원장님 땅이라고 합니다.. .. 아이들 하고 그 집에서 같이 살게 되기를 ^^
작성자
동막골킹콩
작성시간
07.02.26
막연하게 기회가 되면 방목업을 해야겠다고 생각은 했는데 아지고 생각에 지나지않고 있어요....아이 진학문제가 해결되면 결혼까지..그러면...그래도 ...자금력만있으면....
작성자
옛골댁
작성시간
07.02.26
봄을 타서 그런가 게으름증에 걸렸습니다. 설 끝나고 줄곳 증세가 심하다가 이제 조금씩 움직여 집니다. 빨리 나아야 할텐데....손끝하나 움직이는 것이 귀찮고 바라만 보고 있습니다. 무슨 이유 때문일까요?
작성자
실크로드(행복한사람)
작성시간
07.02.26
귀농장소를 물색중인데요..너무 땅값이 비싸서 엄두가 안납니다. 와이프의 반대도 만만찮고요..휴~~~
작성자
외롭고힘들어도
작성시간
07.02.23
약용식물관리사 공부를 해야하는데 제가 필기에는 쥐약이다보니..ㅠㅠㅠ - -:: 공부하는 요령좀 가르켜주세요!!!
작성자
몽롱이
작성시간
07.02.23
가족중에 환자가 있어 여러모로 맘이 어지럽네요... 제발 올해는 모두들 건강해졌으면 좋겟다는 바램입니다..
작성자
미수
작성시간
07.02.23
아직도 마음에드는 터를 구하지 못하고 헤메고 있네요 ~~찾아주세요 작고 예쁘고 저렴하고 ~ 있을까요 ?
작성자
함지
작성시간
07.02.23
집수리중인데 일거리가 많아 앞이 막막하네요 손볼곳이 한두곳이 아니궁 에효~~~~~~~~
작성자
꼴짜기
작성시간
07.02.22
처음 농사짓는데, 야콘과 국화농사가 잘되어야할텐데??
작성자
이석(최남영)
작성시간
07.02.22
흙집..올해는 꼭 지어서 입주해야 하겠는데 뭐부터 해야하는지..ㅠㅠㅠㅠ
작성자
강래맘
작성시간
07.02.22
26일부터 2박3일로 수원 농촌진흥청에 고추재배교육을 가야 해요. 고추모상을 덮고 열어줄 사람이 술쟁이라 혹시 이자뿌만 어쩌나 고민입니다.
작성자
옥산띠
작성시간
07.02.22
언젠가 귀농을 할려고해요.자료와정보을 접하게 해주세요
작성자
아침들꽃
작성시간
07.02.22
맨날 맹글고 부시고...언제 이룰지도 모를 꿈...마음 속 설계도 대로 이룰수 있을지~그래도 오늘 또 설계 들어갑니다.ㅇㅇㅇ
작성자
풀사랑(최정삼)
작성시간
07.02.21
귀농을 생각하면 벌써맘속에서는 텃밭에 씨를뿌리고 있네요. 귀농직전까지 알찬시간 계획한거 잘지켜졌으면 하는바램입니다.
작성자
lily111
작성시간
07.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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