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카페]귀농사모/한국귀농인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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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을 하고싶은데 집 지어야지 밭 가꾸어야지 묘목 구해다 식목 ,씨앗 구해다가 심어야지 우물 파고 전기 끌어야지 함께 일할 사람 구해야지 야지가 많아 고민 합니다 야지만 빼 버리고 그냥 확 해야 겠지요?
작성자
conred
작성시간
07.02.21
땅은 많은데 집지을 재주가 없고 직접 지어보고 싶은 고민 많이 배워야겠죠 ㅎㅎ
작성자
천왕지왕
작성시간
07.02.20
아직도 터전을 찾지못해 헤메고 있답니다...ㅠㅠ
작성자
뜰팡의향기
작성시간
07.02.20
헤르만 헷세의 "정원의 즐거움"이란 책을 읽는 중인데요.. 시골로 내려가고픈 생각이 굴뚝입니다.그래서 어젠 옆지기한테 말했어요.. 난 꼭! 귀촌할꺼야!...
작성자
난사랑
작성시간
07.02.20
남..친..이..우울증..증세가...전형적인 A형..이라서...측은해서..헤어질 수두 없구...어떡함..좋치예ㅠ.ㅠ..
작성자
연꽃낭자^^
작성시간
07.02.20
병원에 근무하고 노동조합에 전임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부부가 노동조합에 일하면서 좋은일 힘든일도 많이 생기지만, 앞으로 병원에 태풍이 불거라 예상 됩니다. 세아이의 엄마로 살기도 힘은 들지만, 우리아이들의 미래를 위해서 더 열심히 살아야 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작성자
산.강.바다 애미
작성시간
07.02.20
지금이야 직장을 다니지만 내년에는 어케해야 한나 걱정이랍니다 더이상 버티기도 힘들고 밑에 직원들을 위하여 과감히 정리하고 나와야 하는데 사는게 뭔지 생활비와 기타 비용으로 늘 끌려 다는는 직장 생활에 한숨이네요 ... ㅠ.ㅠ
작성자
한아름1
작성시간
07.02.20
답답한 맘에 짜증만 나네요ㅡㅡ;;따뜻한 차한잔 먹고 다시 아자아자할려구요~
작성자
jeju_do
작성시간
07.02.20
옆지기가, 일자리가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10년이 넘도록 해온 주방일을 접은지 이제 몇년이 되려합니다. 새로운 일을 한다는게 쉽지가 않습니다. 착하고, 그저 성실히만 살아온 당신에게, 세상이 평등하여.. 당신이 더 이상 차별받지 않는 세상이 꼭 왔으면 좋겠습니다. (세상아~세상아~!! 외관상으로만 사람보지말고, 성실함으로 좀 보아주면 안되겠니~!! ) 기운빠져가는 저에게 힘좀 불어넣어주세요. 그리고 나의옆지기~ 여보야~ 똘이장군같은 마누라 있으니 힘내고 살아요~ 당신이 김빠진 맥주되면 난 어쩌우? ^^*
작성자
조은여시
작성시간
07.02.19
항상 즐거운 꿈을 꾸고 있습니다
작성자
소나무2
작성시간
07.02.19
무엇인지는 모르겠지만 ?蠻? 허전하기만 한 세월이 참으로 아쉽기만아네요.
작성자
산돌이
작성시간
07.02.19
낼은...또...머해서..밥 묵쥐잉~~~~^^*
작성자
연꽃낭자^^
작성시간
07.02.18
나의 품을 떠난 나의 아들이 오늘 따라 너무나 애절하게 보고 싶구요.
작성자
목인석심
작성시간
07.02.18
친구가..넘..말을 안 들어용~~^^*
작성자
연꽃낭자^^
작성시간
07.02.17
어쩔수 없는 현실이지만......서울이 자꾸만 싫어지네요.
작성자
희수맘
작성시간
07.02.17
혼자라는게 너무 힘들어요
작성자
한 가 족
작성시간
07.02.17
떨어져있는 가족들이 보고자픈디...
작성자
그레
작성시간
07.02.17
등업 이 안되는 군요, 이게 고민입니다. 컴이 안좋은지 실력이없는건지.......
작성자
또박이
작성시간
07.02.16
320평쯤되는 작은땅(임야)이 있습니다...어찌 이용하는것이 좋을까요?
작성자
베사메무쵸
작성시간
07.02.16
동생이 아프다고 하네요... 제발 별일없이 무사했으면 좋겠는데.. 걱정이 됩니다
작성자
엘리자
작성시간
07.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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