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카페]귀농사모/한국귀농인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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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자주 자연의 품이 그리운 사람 입니다. 파릇 파릇한 봄도... 지금처럼 나목인채로 추위와 바람에 자신을 내놓은 시골 풍경 그립고..... 그 속에 나 이고 싶습니다.
작성자
나약손
작성시간
07.01.07
경찰공무원 생활을 22년을 하였음에도 서울보다는 시골을 동경하는 사람입니다. 시골에서 학교를 졸업하고 서울 생활을 무난히 하였지만 결국은 시골로 내려갈수 밖에는 없는것 갔습니다 하지만 마누라가 허락을 하지 않고 았습니다 마누라 설득할수 있는 최고의 방법은?
작성자
고전음악
작성시간
07.01.07
아들이 대학졸업하면 귀농 예정임니다 5년후쯤 등업부탁함니다
작성자
한스일
작성시간
07.01.07
부모님이 짓고 계시는 농사..........가족이 오셔서 농사 짓고 사시면 좋은데......
작성자
운해화백
작성시간
07.01.07
등업 부탁 할께요!
작성자
장코폴로
작성시간
07.01.07
귀농을 구체적으로 계획해 볼려고 합니다. 지금 조금이나마 여기서 느끼고 배우고 싶네요...등업부탁드려요~!!!
작성자
우짜지
작성시간
07.01.07
강산이 다섯번 바뀐 지금엔 할일이 너무없어요.....아직은 일하고 싶은데....^^
작성자
꽃구슬
작성시간
07.01.06
귀농을 하고 싶은 사람입니다.. 등업 부탁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작성자
명곡리
작성시간
07.01.06
여기 나와있는, 완공된 집들의 과정이나 비용들은 알수 없어요?ㅋ
작성자
희붕이♡
작성시간
07.01.06
십년쯤 후 시골가서 살고싶은데 ㅜㅜ...맘만 넘 앞서고 있네요 ㅎㅎ
작성자
복실이
작성시간
07.01.06
귀농을준비하고있읍니다 경험자여러분의경험을배우고자가입하였습니다등업부탁바람니다
작성자
안선웅
작성시간
07.01.06
2009년이면 정년 퇴직 허구 고향 가까운 문경 쪽에다 조그만집,넓은 텃밭을 ....,중도금부으랴,딸내미시집도.... 이번주는 눈이엄청와서 내려가지도 못 하고... 오늘도 기와집만 지었다 허물기만...
작성자
오작교
작성시간
07.01.06
귀농을 생각중이랍니다~준비하는과정과 여러모로 도움을 받고싶어서 가입했는데~등업은언제쯤이나?!
작성자
wonij
작성시간
07.01.06
귀농을 생각중인 사람입니다.정회원으로 등업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아름다운자
작성시간
07.01.06
저는 3~5년후 귀농합니다!!! 등업부탁드리고좋은인연이되길바랍니다!!!
작성자
감사와정열2050
작성시간
07.01.06
귀농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가족들은 한국에 있고 저는 중국에 있습니다 5년후 귀농을 할 생각입니다 등업 부탁 드림니다
작성자
60.212.175.***
작성시간
07.01.06
차근차근 준비하여4년뒤 귀농하려 합니다. 등업부탁드려요.
작성자
수리산
작성시간
07.01.06
귀농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이야기를 많이 접하고 공부할려구 합니다. 지기님 등업 꼭! 부탁드려요.
작성자
han09
작성시간
07.01.06
등업 부?n드립니다.....
작성자
211.220.100.***
작성시간
07.01.06
등업신청방에서 글쓰기가 안되는 이유가 뭔가여? 글쓰기가 안되니 등업도 할수 가 없어여....
작성자
125.137.242.***
작성시간
07.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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