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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돌아다녀도 돈쬐끔밖에없는 제가 정착할 귀촌지는 찾을수가없네요 5월한달강원도정선쪽을 10회정도 다녓네요 이젠여비도 달랑달랑....... 작성자 노랑동백꽃 작성시간 1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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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와서 아무것도 하기 싫습니다. 손가락 까딱 거리며 겨우 블로그 탐방 중..어깨는 쳐지고 허리는 굽고 팔은 늘어지고 눈이 아파오네요... 작성자 작유천 작성시간 1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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낼 고구마순이 도착할텐데 이번엔 실패안하고 잘 살려낼지 고민...나에겐 어떤 작물보다,고구마가 넘 어렵다~~고구마순 살리기가... 작성자 핑크고래 작성시간 1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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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쯤 귀농할수 있을지... 언제쯤 이 생활을 청산할 수 있을지.
엄마랑 많이 말 하고 지내고 싶은데 그건 또 왜 어려운지
난 왜이렇게 외로운지 작성자 JYYY 작성시간 11.0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