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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출과 자유의 대명사처럼 되어진 "빠삐용', 이제는 그 명성을 '말레이곰'에 넘겨줘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 곰이 다시 탈출을 시도하지 않을까요? 작성자 점등인 작성시간 10.12.15 -
어제는 그토록 기다리던 비가 종일 내려서 좋았구요.
감히 엄두조차 내지 못했던 새 세상에 한발짝 다가서니 설레기도 하고 기대도 됩니다. 작성자 점등인 작성시간 10.12.14 -
구추영 선생님, 등급 변경했습니다. 좋은 글 많이 써주세요. 그리고 배움터의 소개글을 회원 자기소개로 이동해 놓았습니다. 미리 문을 열어놓아야 하는데 죄송합니다. 작성자 글꽃(文花) 작성시간 10.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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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기행 사진 중에서 유영호샘이 올리신 것 외의 사진입니다 예쁘게 찍지못해 죄송하구요 함께 동행 못하신 분들 사진 감상하시면서 위로라도 ㅋㅋㅋ 작성자 apple 작성시간 10.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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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월요일입니다. 기온이 떨어지니 몸도 쳐지네요. 변온동물도 아닌데 바깥 기온의 영향을 받는 듯 합니다. 다들 따뜻한 하루 되세요. 작성자 글꽃(文花) 작성시간 10.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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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둔치천에서 비를 맞으며 사색(?)하시는데 카페 불이라도 켤려고요
저는 매일매일 민생고를 해결하느라 지금도 노동하고 있어요^^
좀 있다 저도 가야지요 둔치천으로 작성자 소리소리 작성시간 10.10.09 -
교재 만들다가 잠깐 불켜고 가려고 들어왔습니다. 비가 오네요. 가을비 내리는 새벽입니다.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된 줄은 몰랐는데... 다들 편안한 휴일되세요. 작성자 글꽃(文花) 작성시간 10.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