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평론 - 정론직필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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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정보에 지쳐서 정론직필 찾아 왓네요.
인사드립니다.
작성자
리스크
작성시간
22.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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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전쟁이 장기화 되면서
세계 에너지,식량난 등 경제난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우크라이나가 곡물 파종시기를
놓치며 식량난이 현실화되고 있으며
세계 에너지 가격은 폭등하고 있다.
미국은 "더 많은 도발이 있을 것"이라며
북중러 밀착에 뾰족한 대책없이
고심만 깊어지고 있다.
北의 김정은 위원장은
"장기전 대비"하라는
친필명령을 내렸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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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이 靑와대에 안들어가는 이유가 청색이 싫어서라면 赤瓦臺 로 바꾸면 어떨까.라고
정청래 의원이 청기와를 빨강기와로 바꾸어 사진을 올렸는데.. 재미 있네요.
그러면 主席宮 과 똑같아집니다.
赤瓦臺 적와대.........主席宮 주석궁
빨강색 국힘당...
작성자
바람과 비
작성시간
22.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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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돼지들이 많은 세상....
동물농장.....
작성자
T없E맑은청춘
작성시간
22.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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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격변의 시대가
본격 시작되는구나.
이제는 지난 트럼프 식은 어림도 없을 것이고
과연
어느 방향으로 전개될 것일까?
앞으로 수년
무슨 결판이 나리라..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2.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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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 여가, 놀이, 가무, 건배......!
우리네 일상에 이 얼마나
기름진 보람과 뻑적지근한 성취를 보장하는
윤활유 같은 밑거름입니까.~.
오늘 저녁 푹~ 놀자!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2.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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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취임식도 안했는데 윤.탄핵 이야기가 나오니 정부수립 74년 역사 이래 이런
희안한 일이 있었던가?.
막가파 구김당..
이재명에 더 큰 쓰임새 올듯....
작성자
바람과 비
작성시간
22.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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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386이든 586이든
이런 용어 혹은 개념 하나 하나를 잊으며 지우려한다.
민추협 세대든, 전민련 세대든,
민청련 세대든, 서대협 세대든,
전대협 세대든, 한총련 세대든......!
또는
그 경계의 밖이든, 외연이든,
여야는 물론이거니와 재야든,
그 어떤 분야와 정치성향을 가진 집단이든
하나하나 잊으며 지우려한다.
심심한 청산주의와 무작정 결별주의도 아니다.
그 누구, 어떤 세력이든 정신 차려 반성하며
나라와 민족을 위해 새롭게 복무하려는 자들은
살아남고 재신임을 받을 것이며
그렇지 않으면 퇴출당할 것이다.
이 땅의 눈물겨운 유권자들과
가슴 졸이는 대중들에 의해서.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되었구나......!
눈 좀 붙이고 싶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2.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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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오발탄의 날이 오지 않기를
세상 어디쯤에서
저 까마득한 창공으로 무엇인가 솟아올라
반딧불 모양 빙빙 돌다가는
그러다 뚜껑이 열려
그래 다섯 발
한 발은 아메리카에 꽂히고
한 발은 일본열도에 꽂히고
한 발은 이스라엘에 꽂히고
한 발은 잉글랜드에 꽂히고
한 발은 느릿느릿
산으로 들로
사막으로 물가로
한 마리 이쁜 나비처럼 돌아다니는
그런 동화 같은 날이 오지 않기를
오발탄의 날
그런 날이 오지 않기를
제발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2.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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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3.24.20:00
여의도 국민의 힘 당사 앞
거리행진하는 일련의 시위대에
여성분들이 主가 되어 있다.
더쿠 등 30~40대 깨시민 여성들의 힘이
국민의 힘으로 올라서고 있다.
취임도 하기전에
분란만 조성하는
윤석열 당선인과 인수위에
우려가 참 크다
하나 되는 대한민국을 만들겠다는
플랭카드를 내리던지...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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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들어
조선이 만리대공을 향하여
연속적으로 비행운을 그리며
그 양상도 분분초초
입체적이고 환상적인 시연으로 끌어올리는 조치는
그간 끝없이 진화 축적된
첨단 과학 기술력에 따른
가히 실체적이고 압도적인 국방무력의 과시로 된다.
세상 어떤 나라들처럼
자국과 자국의 인명 및 재화, 안전을 지켜내려는
필연적 귀결인 동시에 그 정당한 국가정책의 일환이다.
세계는 일없이 사사건건 걸고들 게 아니라
누차 말하는
이중기준 적대정책 철회, 말조심만 하면
아무 일 없고 걱정할 필요가 없다.
품은 칼을 똑같이 던지는 것도
상호 신뢰조성을 위한 중요한 판단근거로 되지만
그 흉심을 버리고 접으라는 말이다.
<평화를 위한 전쟁 억제력>
<선제적 응징력>이란
바로 그런 뜻이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2.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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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은 물질이라서 늙고 마음은 물질이 아니라서 늙지 않는다는데
마음아~~너는 어이 마냥 젊었는냐.
내 늙을 적에 너는 아니 늙을쏘냐~
아마도 너 쫒아가다가 남 웃길까 하노라.
모닥불 피워놓고 마주 앉아서~~~~
우리의 이야기는 끝이 없어라.
작성자
바람과 비
작성시간
22.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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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대통령은 현지시간 23일
나토 본부가 있는 벨기에 브뤼셀에 도착해,
24일 나토 정상회의와 G7 정상회의,
EU 정상회의에 잇따라 참석합니다.
나토 회원국들의 군사 배치 조정 방안이
논의될 예정인데,
러시아와 국경을 접한 동유럽에
미군 병력을 강화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오늘의 간추린 뉴스 중-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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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위는 선봉부대이며 그 부대가 잘못하면
본대가
또한 잘못된다
인수위의 장이 한말이다,
그리고 자기들은 점령군이 아니라고..
ㄱ런데
지금 말과는 반대로 가고 있지않은가.
윤당선자 측,
더 겸손해지고
더 자세 낮추고
더 좀 공부하길 바란다.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2.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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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업요청
작성자
마이네임이
작성시간
22.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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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
두려움 때문이다
대선결과에 괴로운 것도
저들이
시대를 어떻게 역행할지
나라를 얼마나 위기로 몰아 넣을지
민족의 융성하는 운을 어떻게 꺽어버릴지
두렵기 때문이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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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좀 풀리는가요?
모두들 좋은 3월 되세요~
작성자
채널만호
작성시간
22.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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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는 절대 안가겠다고 드러누운 윤석열.
靑瓦臺 기와집은 해체해버리고 主席宮 과 通義洞과 國防部와의 관계로 되어버림.
피비린내 나는 전쟁 예고.......
緊急救助袋...119......가 불나겠네....
작성자
바람과 비
작성시간
22.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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