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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전계366사 제16사 성(誠)
제15용 치지(致知) : 깨달음에 이름
치지(致知)는
알지 못하는 것을 알고 깨달음이다.
올바른 마음을 잠시라도 그치지 않는다면
마음 안에 하나님이 계심을 깨닫게 되며,
마음 안에 신령님이 계심을 느끼게 되어, 소리만으로도 신(神)이 통하고
물건이 오는 것만으로도 영(靈)이 깨닫게 되나니, 지나간 일과 앞으로 올 것이
어두운 밤에 장작불을 보듯이 밝게 알게 된다.
致知者 知覺乎所知也
正心而無間斷焉則
心神 掌知 心靈 掌覺
聲入而神通 物來而靈悟
既往將來 燎若當時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2.23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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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누구냐에 대한
자기응답이야 말로
자기 삶의 시작이다.
현대철학에선
자신을 '주체성'으로 이해한다
곧 '나이고자 하는 의지'이다
-아포리즘 인문의 숲-
<그림,생명나무>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2.15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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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쓸데없이 살아갈 때 나타나는 두드러진 특징
흰머리가 나거나 숱이 없어요
이빨이 흔들려요
.
.
.
.
.
.
.
이런 특징 외
여럿 있는데
(뭐라 할 순 없지만)
쓸데없이 많아요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2.02.15 -
참전계參佺戒 제17사 성(誠)
제14용 허령(虛靈): 없음에서 나타나는 영(靈)
허(虛)는 천지간에 아무것도 없는 것이며, 영(靈)은 육체를 떠나 존재하는 마음의 주체이다
허령(虛靈)이란 마음속에 아무것도 비밀로 하는 것이 없으므로 외부로 나타나는 모습은 지극히 귀(貴)하고 옥처럼 투명하게 아름답다.
아무것도 없는 빈곳인 중앙에서 기(氣)가 생겨나게 되어 그것이 크게는 우주 전체에 골고루 미치며 작게는 미세한 티끌까지 미치게 되니 그 중심(心)은 텅 비어 있고 기(氣)는 영(靈)이다.
虛 無物也 靈 心靈也
虛靈者 心無階蔽 犀色 玲瓏
虛中生氣 大週天界 細入微塵
其心也虛 其氣且靈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2.14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