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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요 시간에 조심스레 혼술
고마운 보해
아내가 맹그러놓은 먹당만 반찬이 이리 고맙기는?
아무튼
내가 세상을 바꿀수없으니
내가 바꿀수밖에.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22.02.05 -
<시>
아, 이 놈들
참으로 결례지만
이 땅에 애국자 없다는 건
내 집 개돼지도 알지만
아, 이놈들
어느새
개돼지 끓어 안고
발 별려 자구나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2.02.04 -
<시>
내 노선이 옳았다
여기저기 기웃거리지 않고
자기 글을 쓰며
내 힘과 지혜와 능력으로 산
내 노선이 옳았고
앞으로도
이렇게 살아갈 내 노선이
백번 옳다
나를 책임지는 삶
내 노선이 옳았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2.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