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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



    이 방법밖에 없다




    2022년 대선결과, 모두 승복했다


    당선인 측은 열심히 하겠다 하고
    낙선인 측은 부족했다고 말했으며
    각 당 후보들도 메시지를 날렸다


    그러니
    문 대통령과 윤 당선인도
    이양을 위해 만나려 하나
    자꾸 불발인데
    관저 건에 따른 이견이다


    공약을 지켜
    취임즉시 청와대를 개방하고
    국방부로 간다는데
    먼저, 돈 문제다


    또 용산일대 주민들 집값, 교통대란, 통신,
    보안, 안보, 경호, 직무효율성 따위
    탈 많고 말도 많지만


    참 껄끄럽겠다, 군인아저씨들


    이러면 된다


    청와대를 쓰는 대신
    제왕적 특권적이지 않으면 되고
    부분개방, 단체개방, 한시 개방을 하라


    임기초반 이전문제 고려하며
    항간 무속관련 의혹도 진중히 털 겸


    그러면 깔끔하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2.03.22
  • 시작도 하기 전에
    취임도 하기 전에
    인기가 이리도 급락하고
    욕을 퍼붓는 사람들이 가파르게 늘어나니
    쿵~일이다
    큰 일이다.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2.03.21


  • <시>



    내가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을 <대하연재>하는 이유





    과거로부터 현재와 앞으로 어느 날까지
    인류사 혹은 세계사 이래
    세기적 대결의 골간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미국으로 되기 때문이다


    대결의 전개양상은 크게 2가지인데
    전쟁과 평화다


    이 2가지는 실력
    즉, 총합적 국력을 바탕으로 하는데
    정치사상적 도구가 맨 앞에 대두된다


    누구나
    전쟁과 평화를 떠들 수 있으나
    감당할 수 있는 정치사상력을 갖추어야한다


    최고조의 정치사상은
    지극히 보편성에 근거하면서
    예술적 감화 감동력을 요구한다


    나는 언젠가
    <살려두며 조여가기>란 시도 지었고


    조미하노이회담 결렬 후에는
    <정면 돌파>라는 말도 썼다


    이 언사에는
    크고 작은 전쟁과 평화에 대한
    일견 소회가 비껴있다


    나는 분단된 조국 남쪽에 사는
    아주 평범한 일원이지만
    일생을 덧없이 사는
    죄악에서 벗어나려 연재를 하고 있다


    대하연재로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2.03.21
  • 소통하는 대통령
    용산시대 선언,

    오늘아침 배달된
    어느 대표기레기 신문
    톱 기사 제목이다.

    이번의 지난 대통 선거가
    종신 대통 선거였나?
    탈없이 잘 넘겨도 겨우 5년 임기 인데

    국민들은 그냥 청와대에서 일하라는데
    느닷없이 엉뚱하게도 용산이라니.
    어느 가정집
    집수리 해서 이사하는데도 몇달 걸리는데
    참 어이가 없다.

    우쨌거나
    임기중 큰사고나 치지 말고 잘 마쳐주길 빈다.
    국민들의 마음은 조마조마하다.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2.03.21
  • 윤석열이 帝王적 대통령을 내려놓겠다며 용산으로 이전한다는데
    손바닥에 임금 王 字 공개할 때가 생각납니다.

    개사과..狗謝過..를 풀어보니...도중하차하게 생겼군...
    작성자 바람과 비 작성시간 22.03.21
  • 춘분春分

    봄을 같이 나누자고
    대문 앞에 봄이 왔건만
    주인장은 문걸어 두고
    휑하니 찬바람만 부는구나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3.21 '춘분春分봄을 같이 나'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L제과에서 맹근 증류식 소주
    가격도 착하더군요
    오히려 더 저렴
    복장 터지는 세상에 알맞게 드세요(소주회사 돈 안바더슴)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22.03.20 'L제과에서 맹근 증류'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대하연재>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2616]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2.03.20 '&lt;대하연재&'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에
    극초음속 미사일을 발사했네.
    미국이 몇년간 많은 노력과 애를 써도
    따라잡지 못하고 있는 이 최신첨단무기.
    다른 일반미사일 만으로도 충분할텐데
    이걸 사용하다니..

    핵탄도 탑재할수 있는 극초음속 미사일.
    푸틴이 또다른 마음을 작심했나?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2.03.19
  • 성동 - 다케시마는 우리땅, 돌려줘라
    격서 - 대마도, 유구가 사라짐

    성남 - 광화문, 용산 이전
    격북 - 본부장이 사라짐
    ♡♡
    결론
    모든? 神 다합쳐도
    법사(만신)만 못 하다.
    작성자 서흥남 작성시간 22.03.19
  • 安喆洙가 들어와서 美軍.米軍 이 撤收 철수하려나....
    국방부 이전하려다 국방 와해되고 통신망 거덜나고 한미군사훈련 취소되고..
    잘해봐라.. 썩열아...
    이재명의 등판이 쏠쏠거린다.
    작성자 바람과 비 작성시간 22.03.19
  • 동백이
    피처럼 쏟아진 날...
    하늘도 슬퍼 눈물 흘리더라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3.19 '동백이 피처럼 쏟아진'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시>




    겁나는 봄날이다





    탁하니 짠하다

    짠하다 못해 딱하다

    흐릿하여 맹하니

    봄날의 행색들이 흐리멍텅 무르익어

    네게로 물들까 그런다

    날 적실까 두렵다



    (생략)



    동네아이들과 엄마들과 나는

    왜 서슴없이 아무 때나

    마주치기 무섭게 대화가 될까

    허물없이 말 꽃이 필까

    살다 살다

    봄날이 겁나기는 처음이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2.03.19
  • 한때,자유게시판에
    좋은 동영상을 자주 올려줘
    볼것이 많았는데
    유익한 것이 많았는데
    요즘은 보이질 않는다.

    카페를 나가 버리셨나?
    좀 올려주었음 고맙겠다.
    많은시간.열심히 보았는데...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2.03.18
  • 國防部 란 나라를 지키고 방위 하는 주요기관..
    천여명이 넘는 국방 직원들을 급하게 옮기는 과정에서 시스템 붕괴.
    여러 위험 요소들이 존재한다.
    더우기 용산이란 자리는 미군이 있던자리...상징적 땅이다.

    그 자리를 고집하는것..? 나라에 큰 일이 벌어질것 같은 예감.
    작성자 바람과 비 작성시간 22.03.18
  • 튀는발언
    불만
    요구사항
    하소연
    반정부 반감 등에
    카페 지기님
    노고 염려하심
    감솨드립니다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22.03.18
  • 윤통 집무실이 용산으로 이전되면..
    청와대는 경복궁의 한모통이로
    유명 관광지가 되나?

    주변의 산과 등산로등도 경호가 필요없으니 완전 개방되고.

    세상이 좀 달라지겠네.......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2.03.17
  • 봄이 오는 날씨가 느껴지는군요.. 작성자 채널만호 작성시간 22.03.17
  • 천도天道는
    멈추고 쉼이 없으니
    세상 일 또한 그와 같다.

    가지런함은 얼크러져 어지러움이 되고
    그 어지럼은 또 풀려 가지런함이 된다

    시끄러움은 고요함 속에서 자라나되
    새로운 고요함을 낳고 스러진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3.17 '천도天道는 멈추고 쉼'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카페 가입 없이 그저 눈팅만 하던 일개 네티즌입니다.
    여러가지 국내외 상황을 접하다 보니, 다소 울분스러운 부분도 있어서 가입 했습니다.
    2022년 3월 16일 23:50이 되었네요. ^^

    하튼, 오랜 동안 눈팅만 해왔지만, 익숙한 닉네임도 있고 정론직필님 비롯 다들 반갑습니다.
    작성자 barang 작성시간 22.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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