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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하세요 작성자 정혜 작성시간 22.03.12
  • <미스터 션샤인 대사 중에서>


    어제는 멀고 오늘은 낯설며 내일은 두려운
    격변의 시간이었다.

    우리모두는 그렇게 각자의 방법으로
    격변하는 조선을 지나는 중이었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3.12 '&lt;미스터 션샤'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이겼다고 이긴것인가? 졌다고 진정 진것인가?..>
    의미심장한 격언을 새겨봅니다.
    작성자 채널만호 작성시간 22.03.11
  • 김건희 따위가 서울의 소리를 상대로 1억원 소송을 한답니다.

    http://m.amn.kr/41140

    서울의 소리가 힘을 잃지 않도록 도와야 합니다.
    ( 유투브 체널 「서울의 소리」에 「가입」 하셔서 정기 후원하는 방법도 있읍니다. )
    작성자 지구조선우주작전군 작성시간 22.03.11
  • 정혜 님/
    "행복하세요"
    -----------------
    똑같은 멘트는 도배로 간주됩니다.
    지금까지는 삭제만 하고 설득해왔는데,
    내일(3.12. 00시 이후)도 계속하면 삭제와 함께 활동중지 처분할 겁니다.
    작성자 모닥불 작성시간 22.03.11
  • 어느 날 접여는
    공자가 묵고 있는 집 앞을 지나가면서
    그를 향해 이렇게 말했다.


    봉황새여! 봉황새여!
    어찌하여 이렇게 덕이 쇠하였는가?
    오는 세상은 기다릴 수 없고,
    가는 세상은 쫓아갈 수 없네...

    천하에 도道가 있으면
    성인이 이루겠지만
    천하에 도道가 없으면
    성인도 조용히 살아간다네.

    아서라. 아서라.
    오늘날 정치에 간여하는 것은
    위태롭기만 할 뿐이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3.11 '어느 날 접여는 공자'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이겼다고 이긴것인가?
    졌다고 진정 진것인가?

    이긴것이 진것이고
    진것이 이긴것이다.

    국민 여론은 이재명에게 표를 더 많이 준것이다. ...아깝다 이재명...
    작성자 바람과 비 작성시간 22.03.11
  • 회원분들만 출입할 수 있도록 (비공개)로 전환했습니다
    큰 불편은 없을 것입니다.

    [회원가입 조건]대로 진행하면 문제 없을 것입니다 (실명, 퀴즈풀고 등)
    작성자 知天命 작성시간 22.03.10
  • 다시는 절라도 광주에서
    의병
    학생운동
    광주항쟁
    이딴 짓거리는 개인적으로 반대입니다
    뭐들라꼬!!!
    불구되신 분들과 고인되신 님들께 살아있어 죄송합니다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22.03.10
  • 홧김에 서방질을 했는데
    그놈이 같이 살자고 할까봐
    걱정되는 사람들이 많다네

    그렇다고들 하더라고...

    벌써 그런 소리하면 안되는데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3.10 '홧김에 서방질을 했는'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어제밤을 꼬박 새우고 새벽 밥하려고 쌀독으로 가는데 왠 화장실문을 연담?
    입맛도 없어 우유한잔 렌지에 넣고 2분이 끝나 전자렌지를 여는데 왠 냉장고 문을 여나.

    울고 싶어라 울고 싶어라~~~~~이 마음.
    작성자 바람과 비 작성시간 22.03.10
  • 그래도
    세상은 굴러갈테니
    오늘은 그냥
    맘껏 눈물 흘리자.

    역대급 여소야대...
    아직은 할 수 있는 힘도
    해야할 일도 많다.

    하늘이 무너진 것도 아니다.
    그러니 오늘만 울자 벗들아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3.10 '그래도세상은 굴러갈'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위 <단순 기사들 링크방>에 있던
    본인의 최근 글이 사라졌는데
    원인이 궁금하군요.


    알고 싶습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2.03.10
  • 통일은 물건너갔고, 왜놈들 파고있는 동해가스전도 빼기것고, 러시아랑할 북방 4개섬 공사도 나가리고, 전쟁걱정도 해야하고... 이러다 해저터널 뚫는다는 소리 나오것네.... 속터져서 어찌살까....허허. 작성자 우시 작성시간 22.03.10
  • 살다살다 저런 가당치도 않은 자가 기어오르는 현실에 면목없습니다
    열사 의사 투사
    이름도 없이 침묵하시는 무명의 님 앞에

    분명 현 정부도 자유롭지 않습니다
    초반이지만 응시합니다
    부디 좀있다 웃고 내일 밝은햇살 기대합니다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22.03.09
  •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민주대통령을 희망하며~
    작성자 채널만호 작성시간 22.03.09

  • 기울어진 언론들의 행패 속에
    이전투구식 마타도어가 판친
    역대급 이번 대선에서

    후보가 정치검찰 두목이고
    배우자와 장모가 사기범인
    대선후보 윤석열이보다

    그런 후보를 지지하고 추종하는
    그 사람들의 왜곡된 분노가
    더 절망스럽고 슬펐다.


    개돼지를 데려다가 후보로 세우고도
    차라리 대통령은
    아무 것도 않하는 게 더 낫다고...

    지지자들이 정치하면 되는 것이라고
    선동했어도 설득당했을 것 같은
    그런 절망과 두려움에서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3.09 '기울어진 언론들의 행'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행복하세요 작성자 정혜 작성시간 22.03.09
  • 미국의 제재 카드.
    막상 당하는 러시아의 고통 못잖게
    세게 모든 나라가 같은 피해와 어려움을 겪고 있으니

    원자재 파동.
    에너지 파동.
    금융파동,
    물가 혼란
    교통 혼란 등..

    이제, 많이도 써 먹은 그 제재카드
    접어 넣어야 할때가 아닐까?
    유효기간 지난 상품 같은 너절한 것이 아닐까
    그런 생각이 든다.

    북한의 경우도
    쎄게, 제재로 목을 비틀면
    곧,반년을 못 버티고 손을 들테지
    그런 단순한 생각을 했을텐데..

    미국이 다른 카드를 찾아야 한다.
    우방이란 나라는 물론
    세계 모두가 고통을 당하지않은가?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2.03.08
  • 행복하세요 작성자 정혜 작성시간 22.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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