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정情도 많고 똑똑하고
    주변 어려운 사람들 돌아보고

    나라와 주변에 어려움 닥칠 때 마다
    두 팔 걷어 올려
    자기 일처럼 극복하며

    어느 나라보다도
    공동체를 위하는 우리 국민이

    선거철만 되면
    두 쪽으로 갈라져 분열되는

    이 촌극같은 사태를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가?

    어째서 늘 그래야만 하는가?

    어떤 자들이
    순박하고 따뜻한 우리 국민들을
    이렇게 만들고 있는 것은 아닌가?

    참으로 통탄스런 일이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2.26 '정情도 많고 똑똑하고'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영자님께 묻습니다.
    제 등급 하락 이유가 궁금하고요
    사전 아무 말 없이 잣꼴리는대로
    하는게 민주적인지요?
    당신들의 잣대에 의한
    막말?이 혹 문제였다면
    살아바? 등과 같은 좃댈 들여댓것인지요?


    아님,
    독백신에 대한 저의 주장이 당신들과 같은
    깨시민 분들과 달라서인지요?
    이 정도 질문과 답변은 받을 자격은 된다봅니다.
    성의있는 답변까진 바라진 않고요
    그냥 답변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와룡잠호 작성시간 22.02.25
  • 믿음이 없으면
    손이 천개라도 쓸 수가 없고

    믿지 않는 사람에겐
    눈이 천개라도 보이지 않는다.

    부지런히 자성을 닦는 수행이
    천수요

    먼 미래를 내다보고 국가와 민족,
    인류의 만사만생을 내다보는 안목이
    천안이다.


    - 운보스님-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2.25 '믿음이 없으면손이 천'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봄이 온데요^^ 작성자 기쁜소식 작성시간 22.02.25
  • 이제 봄이 오려나보네요.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작성자 채널만호 작성시간 22.02.24
  • 어차피 파고를 한번 타야한다면 우리도 이차에 00놈들 쓸어버리고 슬기롭게 통일둰 한반도 그려본다
    사견이지만
    친일 냄새나는 애국가 태극기 손좀보고 후손에게 면목있는 세대가 되길 기원해본다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22.02.24
  • https://youtu.be/tTMHk4kZkBI
    이재명 노래하시는건 처음 들어보네요.ㅎㅎ
    작성자 소리빛 작성시간 22.02.24 'https://youtu.be/tTM'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글쓰기를 마치고 등록하려면 게시판선택하라는 메세지가 뜨는데,
    게시판을 선택할 수가 없게 되어 있네요.
    어떻게 된 것인지 도통 모르겠네요.
    작성자 백랑수 작성시간 22.02.24 '글쓰기를 마치고 등록'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눈이 녹으면
    뭐가 되냐고
    선생님이 물으셨다.

    다들
    물이 된다고 했다.

    소년은
    봄이 된다고 했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2.24 '눈이 녹으면 뭐가 되'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모든 분들이 평화로운 하루 보내시기를... 작성자 기쁜소식 작성시간 22.02.24
  • 참전계366사 제16사 성(誠)

    제15용 치지(致知) : 깨달음에 이름

    치지(致知)는
    알지 못하는 것을 알고 깨달음이다.

    올바른 마음을 잠시라도 그치지 않는다면
    마음 안에 하나님이 계심을 깨닫게 되며,
    마음 안에 신령님이 계심을 느끼게 되어, 소리만으로도 신(神)이 통하고
    물건이 오는 것만으로도 영(靈)이 깨닫게 되나니, 지나간 일과 앞으로 올 것이
    어두운 밤에 장작불을 보듯이 밝게 알게 된다.


    致知者 知覺乎所知也
    正心而無間斷焉則
    心神 掌知 心靈 掌覺
    聲入而神通 物來而靈悟
    既往將來 燎若當時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2.23 '참전계366사 제16사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천신만고 끝에 깃발 꽃는다하자
    웃지말자
    집권당은 내내 선거운동 기간이다
    무슨 약점 단점 풍년이기에 가당치도 않은 상대가 이토록 기어오르는가
    부끄러운줄 좀 알고 잘좀을 기대한다
    마인드가 다른 꾼들이지만 그나마 혹 해본다
    분명 국민은 그대들보다 한수위인것을 기억하고.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22.02.23
  • 2022년 2월 22일 현재 회원 9.900명입니다....
    주인이 바뀌고부터 무엇이 달라지는지 보겠습니다.
    작성자 바람과 비 작성시간 22.02.22
  • 여 지 (餘地)

    같은 말을 해도
    너그럽게 잘 받아 들이는
    사람이 있습니다.

    마음의
    "여지"가 있는 사람입니다.
    여지란...
    내 안의 빈자리로
    상대가 편히 들어올수 있는
    공간이기도 합니다.

    여지가
    있는 사람은 평온 합니다.
    함께 있으면
    왠지 내 마음도 편해 집니다.


    같은 이치로
    내가 사람을 대함에 있어
    부끄럼없이
    최선을 다했음에도
    상대가 나를 알아 주지 않아
    마음이 힘들땐

    아직 내 마음의 여지가
    부족함은 없는지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2.21 '여 지 (餘地)같은 말'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https://youtu.be/IS5GMztNn5s
    윤석열의 대장동 대선 결정타, 그분 조재연 알고보니 OO 절친
    작성자 소리빛 작성시간 22.02.20 'https://youtu.be/IS5'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살아있는 소가죽을 벗기고
    엽기행각을 저지른 자의
    주술에 포섭된 후보가
    대통령이 되겠다는데

    이 나라 기독교는
    이상하게도 침묵하고 있다.
    불교 조계종은 불똥이 튈라 발뺌만 한다.


    이상한 나라의 이상한 대선이고,
    이상한 종교들이다.


    종교가 정치편향적이라는 것이지...
    돈을 따라서...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2.19 '살아있는 소가죽을 벗'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남을 위해 산다는 건
    대의를 위해 산다는 건
    나를 위해 사는 것이기도 하지

    이마에 흐르는 땀방울 보며
    서로에게 미소짓고

    흐르는 눈물을 보며
    동지의 사랑과 연민을 느꼈지

    투쟁의 승리 속에서 희열을...
    낯익은 깃발들 속에서 연대를...
    이 모두가 사랑이었어.

    남을 위해 산다는 것
    대의를 위해 산다는 것은
    결국 나를 위해 사는 것이었어.

    모두가 사랑이고
    연대이고 함께 꿈꾸는 것이었어.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2.18 '남을 위해 산다는 건'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시>



    우물에서 나왔더니




    내 평생, 자력으로
    1등을 해보든가
    바닥까지 떨어져 보든가


    그런 놀랍거나 끔찍한 일이 있었거나
    앞으로도 있을 계획이라면
    필시 열리니, 뚜껑이 열린다


    그 다음 펼쳐지는 세계란
    놀랍게도
    내가 꿈꾸거나 상상 못한


    전혀


    현실에 발 붙여 잘만 굴러가는 이데아였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2.02.18
  • 참전계 366사 제17사 성(誠)

    제13용 일엄(溢嚴): 엄숙함이 가득 넘침

    일(溢)은 물이 가득하여 넘치는 것이며,
    엄(嚴)은 정대(正大)한 기(氣)와 색(色)이다.

    하늘이 가을의 뜻을 품으면
    숙연한 기운이 세상에 가득 차 넘치게 되고, 인간이 올바른 마음을 품으면
    엄숙한 기운이 움직이어 하나가 되니,

    그 위엄이 마치 신룡(神龍)과 같고
    그 모습은 고산준령과 같다.


    溢 水盈而過也
    嚴 正大氣色也

    天含秋意 肅氣溢於世界
    人包正心 嚴氣一於動作
    威如神龍 形於喬嶽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2.17 '참전계 366사 제17사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시>



    2022년 광명성절에




    지금 이 순간, 이 시간에도
    무수히 많은 일들이 벌어지는데


    이는


    찰나와 영원이라는 한 통 속
    너무나도 같은 일이었다가
    우연히도 다른 일일 것인데


    이 중 어떤 일은


    비상하게도 연속된다는 것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2.02.16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