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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당대표가
전국민 재난지원금 지급에 합의했다.
국내소비진작용 성격이기에
당장은 아니고 지급시기는 차후 논의한단다.
전국민이 코로나 방역에 동참하느라 고생했으니
잘한 결정이고, 이준석 당대표도 잘 했다.
그런데
기재부 홍남기부총리는 더 이상 예산확대는
어렵다면서 부정적이다.
대통령의 뜻보다도, 여야합의 보다도
곳간 key를 쥐고있는 일개 부처인
기재부가 더 위에 있다는 것이지.
윤짜장처럼 홍비빔면?이
기재부도 기득권 新적폐 카르텔임을
스스로가 드러내고 있다.
기재부에도 반드시
개혁용 수술 칼을 대야만한다.
썩은 곳은 도려내야지...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07.13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