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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른 아침부터
    타고난 비행술에 능숙함 더 하려는
    어린 제비
    엄마 아빠 가르침대로 하늘이 좁습니다
    머지않아 먼 여행을 직감했는지 바쁜 오늘
    저까지 해태함 멀리합니다
    한 여름의 더위는 그저 핑개.

    모두 건안하십시오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21.07.23

  • 대체 권력이 무엇이고
    정치란 무엇이길래

    사람의 야망에 불을 지르고
    눈과 귀를 가려서라도

    일을 도모하려하는 자들이
    저토록 불나비처럼 모여드는가

    명함 이력란에 쓰게 될 한 줄이
    그렇게 큰 영향력을 발휘하는가

    결국은 사람을 도모하여
    이익을 꾀하려는 수작들 아닌가

    그런 것이기에
    저토록 핏대세우며 시간과 돈 들여가며
    그들만의 울타리를 짜는 것 이겠지...

    정치를 이런 것으로 생각할 때
    깨끗한 척,고귀한 척,정의로운 척은
    다 가식일 뿐이다.
    너나 나나 피차 마찬가지다고
    생각할 것이다.

    정의와 국민은
    누구든지 가져다 팔아도 되는 것이고
    코에 붙이든 귀에 붙이든 범용 상품일 뿐이다.

    누가 우리나라와 후대가 나아갈
    시대의 아젠다를 제시하는가
    그것을 이룰 세력의 힘과 능력을 갖추었는가


    지난날 박근혜,최순실,김기춘,우병우 등의
    무능과 국정농단에 대해서 제대로 반성도 않고
    남북평화와 개혁의 발목만 잡고있는 자들이

    어찌 염치도 없이
    다시 권력을 잡겠다는 것인지...

    그들 곁에 모여든
    불나비들은 또 얼마나 많은가.


    세계는 SF가 현실이 되어가는데
    모든 것들이 혁명적인 속도로 변하는 과정에
    정치란 무엇인지...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07.23 '대체 권력이 무엇이고'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행복하세요 작성자 정혜 작성시간 21.07.23
  • 행복은 내가 조종하고
    행운은 신이 관장한다.

    기대를 높이면 원망이 커지고
    기대를 낮추면 감사가 커진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07.22 '행복은 내가 조종하고'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행복하세요 작성자 정혜 작성시간 21.07.22
  • 오늘은 연중 가장 무덥다는
    중복이었다.

    동생한테 전화가 왔다.
    너무 더워서 키우던 닭도 죽었다고...

    동생이 전하는 어머니 말씀...

    "오늘이 중복이라고 하늘도
    닭 한마리는 먹어라고 하는갑다"
    😊😊😊


    동생은 털 뽑느라
    또 땀을 뻘펄 흘렸겠지...

    그리고
    닭백숙 먹는 저녁 식탁엔
    이야기 꽃 필테고...^^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07.21 '오늘은 연중 가장 무'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행복하세요 작성자 정혜 작성시간 21.07.21
  • 재형아,동연아!

    어서와~
    정치는 처음이지? ^^

    너의 과거는 물론이고 형제와 가족
    영혼까지 탈탈탈 털리더라도
    원망하진 말고...

    아참,
    그리고 기레기 너무 믿지말고..ㅋ

    암튼 깜짝쇼로 등장했어도
    멋진 뮤직드리마는 한 번 찍어야지? ^^

    제목은? 눈덮인 한계령....

    저 산은 내게 내려가라~
    내려가라하고~🎤🎶🎺🎷🎹🎸🎶🎤🎶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07.20 '재형아,동연아!어서와'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시>


    옆구리 찔러 절 받기



    저녁인사는 오후 5시경 했으면 하오
    근래 좀 바쁜 일이 있으니


    자정인사는
    하던 대로 계속하길 바라오, 꾸준히


    옆구리 찌르기가 뭣하여 하는 말이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1.07.20
  • 행복하세요 작성자 정혜 작성시간 21.07.20
  • 인간이 욕심을 통제할 수 없게 되면
    굶주림의 시대가 온다.

    인간의 분노와 증오가 가라앉지 않을 때
    학살과 파괴의 시대가 도래한다.

    인간의 무지가 한계를 넘어서면
    나쁜 유행병의 시대가 열린다.


    -비숫디막가-

    ~~~~~~~~~~~~~~~~~~~~~~

    원인없는 결과는 없습니다.

    자연을 파괴함으로써
    인간들은 그 과보를 받게 됩니다.

    결국 자연을 보호함은 인간 스스로를
    보호함과 같음을 인지해야 합니다.

    백수의 제왕인 사자를 죽이는 것은 다른
    무엇이 아닌 스스로의 몸속에 들어 있는
    벌레(蟲)였습니다.

    지금 코로나 전염병도 결국
    자연을 파괴한 인간의 탐욕과 어리석음에서
    비롯된 것임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자운 스님-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07.19 '인간이 욕심을 통제할'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행복하세요 작성자 정혜 작성시간 21.07.19


  • 인사하고 삽시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1.07.18
  • [와이즈맨] 러시아 사람들이 🤑비리 대마왕🤑 푸틴을 못 버리는 이유는😭? / YTN

    https://youtu.be/Ob1UkjKxd_s
    작성자 태공망 작성시간 21.07.18 '[와이즈맨] 러시아 사'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반가워요ㅎ 작성자 애국자2 작성시간 21.07.18
  • 행복하세요 작성자 정혜 작성시간 21.07.18
  • 수호천사

    늘 지켜보며 나를 보호해 주는 천사
    수호천사는 나에게 늘 따듯하고,공감해주고, 다독여주고, 격려해 준다.

    천사들은 날개가 있을 수도 있고
    필요없다면 날개가 없을 수도 있다.


    어쩌면 나도 누군가의 수호천사 아닐까
    가깝게는 내 아이들의 든든한 보호막이듯.

    우리가 살아가면서 만나는
    친구,후배,동료,이웃들과 또는 처음 만난 사람

    그 모든 사람들에게 만나는 그 순간에
    그를 공감해주고, 배려하고, 격려해 줄 수 있다면
    그 순간만큼은 나도 수호천사가 아닐까

    수호천사는 천국에 있다고들 한다.

    살아가면 만나는 사람에게
    만나는 그 순간만이라도
    각자가 그를 공감해주고, 배려해주고, 격려해주는 수호천사가 되어준다면
    이 땅은 천국이 될 것이다.

    수호천사가 내 앞에 나타나길 기다리지않고
    내가 수호천사로 사는 것도 멋지지 않을까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07.17 '수호천사늘 지켜보며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코로나 잘 극복하리라 믿습니다.
    우리님들 모두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훈장 작성시간 21.07.17
  • 한줄수다 가 마음이 멀어져만 가네...
    마지막입니다.
    작성자 바람과 비 작성시간 21.07.17
  • 詩,나태주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07.17 '詩,나태주'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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