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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인간을 무참히 짓밟은
국회 12역적은 사죄하라"
동아일보에 전면광고로 실린 제목이다.
전국의 민족단체 400여개가
일제히 분노하여 참여했다.
이 정신나간 12명 역적들이 크게 사죄를 한줄 알았는데
"아니면 말고.."
식으로
두루뭉실 지나간 모양이다.
지금이라도 당장
죽을죄를 지었습니다
하고 사죄를 해야한다.
이 놈들..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1.05.22 -
한미정상이 곧 만나는데...
우리는 미국이 잘 못하는
반도체 배터리
두가지 첨단 핵심 기술.
코어테크로 목에 힘을 주고
미국은
감사의 뜻으로 백신선물을 주는 모양이다.
참으로 격세지감이다.
미제라면
뭐든 다좋다고 그러며 무척도 부러워했는데..
언제.어느새
우리가
이렇게?
바이든이
이참에 제발 마음 크게 한번 먹고
우리 남북 왕래
남북교역
하는 세상 만들어 주기를 간절히 바란다.
북한의 과학기술도 만만찮다는데...
그러면..............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1.05.21 -
우리가 냉철히 볼 일이 있다.
아마 후손들이 석고대죄를 하지 않은 이상
백주 대낮에도 극악무도한 매국배족을 일삼던 무리들과
그때그때 역사 진전의 수레바퀴를 멈춰 세우던
음험한 소굴의 껄렁패들을 다스릴 방법이란
단 하나다.
이 자들의 언어라는 건 유독 저밖에 가릴 줄을 몰라
그 혀가 대대로 이어지며
그 독설이란 게
애초에 이타도 없었음은 물론
정작 저 자신들을 둔갑시키며 자신들의 고향,
사자 굴로 찾아가는 인기척에 불과했을 뿐이다.
이에 반론이 있는 자들과 대화 한 번 하고 싶은 게 소원인 밤이다.
이 자들을 다스릴 방법이란 <실명 토론>밖에 없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1.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