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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주의 역사에서
    인간은 티끌만한 존재지만

    스스로 티끌만한 존재임을 알아낸
    위대한 존재이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05.02 '우주의 역사에서인간'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행복하세요 작성자 정혜 작성시간 21.05.02



  • <시>



    그때 5월의 동향들




    쥐포 하나 놓고
    깡소주를 마시던 사람들도 있었다
    쥐포 반이면 한 두 병도 일없던 때
    그때 퇴학당한 삼식이의 계절도 5월이었다


    새우깡 하나 뜯어
    대두병 마개를 따던 때도 있었는데
    새우깡 한줌이면 사나흘도 문제없던 때
    조미쥐포가 나왔으니
    한 봉다리 들고 온
    사회인 삼식이의 처량한 계절도 5월이었다


    쥐포는 갈수록 얇아지며 가미가 되고
    새우깡은 차츰 양이 준 대신 바삭해지던 5월이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1.05.01
  • 시계


    시침만 세 개 있는 시계는 없다.

    분침은 시침을 질투하지 않으며
    시침은 초침을 능멸하지 않는다.

    셋 모두 같은 중심을 두고
    각각의 템포로 길을 갈 뿐이다.



    - '21. 아문, 아문tv유튜버-

    사람은 다른 존재의 관점을 수용함으로써
    이 세계에 대한 이해가 깊어진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05.01 '시계시침만 세 개 있'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행복하세요 작성자 정혜 작성시간 21.05.01
  • 코로나가 가지고 온 역설적 유익점
    손씻기.일상화. 퇴근 후 술문화 늦은밤 배회 줄어들고
    독서 정리정돈 질적향상.
    차량통행이 줄어들어 탄소배출량 1/3 낮아졌다고 함
    아이들 여유로운 창의성 발휘.
    감기환자 는 주변에 없음.

    코로나로 인하여 개선된 대기환경이

    코로나 전염병으로 생긴 희생보다 20배의 생명을 구할 수 있다고 ....보고헸다

    ....스텐포드대학 지구시스템과학연구
    작성자 바람과 비 작성시간 21.04.30
  • 행복하세요 작성자 정혜 작성시간 21.04.30
  • 정론직필??? 작성자 jane 작성시간 21.04.29
  • 우주의 큰 것들은 다 둥글다.
    바깥에 있는 모든 물질은 다 존재하고 싶고
    서로 안 쪽 중심으로 끌어 당기기 때문이다.



    사람 사는 이치도 마찬가지 일 것이다.

    큰 사람大人은 둥글고, 소인小人은 모가 난다.
    모두 함께 사는 세상은
    둥그런 세상, 대동大同세상 이어야 한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04.29 '우주의 큰 것들은 다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佛道의 깨달음은 마음에서 마음으로 전하는것이므로
    언어나 문자에 의하지 않는다
    禪의 세계는 좋다.나쁘다. 너다.나다. 있다.없다.라는 분별이 없는
    세계다. 불교다 불교 아니다도 없다
    일체를 세우지 않는다는 뜻이다.
    작성자 바람과 비 작성시간 21.04.29
  • 뮌 생각들 하는지
    윤 아무개라는 자가 대선 순위도에서 일등이라.
    과연 저런자가 잘할수있을까
    아니 어쩌면
    얼마나 물러 터졌으면 저런자가 저런 야당이 기어오르겠나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21.04.29



  • 정혜, 지수, 등업맨, 서울대, 대한민국최고......!


    이런 회원, 회원님들 좀 과하십니다.
    무슨 억하심정인지, 고의적 훼방인지, 무지 혹은 몰염치인지......!


    이런 일련의 저속한 행태를 본 채, 만 채하는
    카페 측의 자세와 태도 역시


    다수 회원 대중들로부터
    지탄의 대상임과 동시에
    석고대죄를 해야 할 중대사안입니다.


    이래서 카페 발전이 보장되겠습니까!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1.04.29
  • 행복하세요 작성자 정혜 작성시간 21.04.29
  • "문대통령.
    바이든 자꾸만 어긋난다"
    오늘 어느 기레기신문 머릿기사 글이다.
    그리곤 잘못한다 걱정이다 한미동매이 어떻고..

    그간 기레기 언론들 하는짓 그대로..
    이들에겐
    우리가 미국의 반식민지마냥.
    미국산 앵무새 처럼 해야
    잘하는 것이고 정상이라고 생각하는 듯하다.

    몇년 전 우리기업체 회잘과 여러단체대표들이
    대거 방북을 하고
    문대통령 내외와 김전은 내외가
    백두산 정상에 올라 천지를 배경우로 촬영을하고
    화해 평화 무드가 최고조 일때

    트럼프는 남북이 왜그리 가까이 되었는지 모르겠다면서
    갸웃뜽 허더나
    그후 핵협상 하겠다고
    머저리 시깃꾼 같은 볼턴 폼페이오를 데리고 다니면서
    남북관계 깽판을 만들어 버린것..

    우린 이걸 또렷이 기억하고 있는데....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1.04.29
  • 등업부탁드립니다 작성자 지수 작성시간 21.04.28
  • 등업부탁드립니다 작성자 등업맨 작성시간 21.04.28
  • [LIVE] '기본'좋은 성장, [2021 대한민국 기본소득 박람회]
    https://youtu.be/HYA30bopE6E
    작성자 태공망 작성시간 21.04.28 '[LIVE] '기본'좋은 '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4/28 (수) 오늘 국내 제1의 경제신문인
    한국경제신문 기사와 사설 제목입니다.


    "지금은 이재용 필요할 때, 사면 어렵다면 가석방을"

    "백신.반도체 난제, 이재용에 맡기자"

    "반도체 위기 심각...먼저 움직인 경제단체들

    "여론도, 재계도 '이재용 사면' 한 목소리......
    이젠 결단해야"


    사면노래와 용비어천가도 모자란지
    무슨 가석방이라도 해야한다고
    이토록 애처럽게 압박하고 있네요. ㅋ

    내일은 어느 기레기 신문이 사면압박 배역으로 나설지 지켜 보시죠.


    완전 코미디 나라 기레기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04.28 '4/28 (수) 오늘 국내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행복하세요 작성자 정혜 작성시간 21.04.28
  • 나비야 청산가자
    범나비야 너도 가자
    가다가 날 저물면 꽃에 들어 쉬고가자
    꽃이 푸대접하면 잎에서나 자고가자.

    조선시대 시조 ...작가미상
    작성자 바람과 비 작성시간 2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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