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다시보는 캠트레일...위치는 서울... 은평구... 작성자 MINoooo 작성시간 21.04.01 이미지 확대 답글 0 다시보는 캠트레일...위치는 여주... 작성자 MINoooo 작성시간 21.04.01 이미지 확대 답글 0 다시보는 캠트레일...위치는 여주... 작성자 MINoooo 작성시간 21.04.01 이미지 확대 답글 0 벗꽃이 일찍 피었다더니4월도 되지않았는데 5월의 꽃으로 유명한 라일락이 짙은 향기를..꽤 많이꽃이 피었군요.우리말 이름 수수꽃다리.이름도 예쁜데 왜 라일락으로 더많이 알려져있을까?전세계 퍼져있는 유명한 미스킴 라일락이 생각난다.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1.03.31 답글 2 어제 오늘 서울 부산시장 여론의 국힘당 월등 우세를 보면서대한민국이 선도국가로 나아갈 자격이 되는가 ? 의문이 생깁니다.그린벨트를 풀지 않았던 박원순 시장이 떠나고 난 후 여야를 막론하고 재개발재건축 선거공약 이 넘치는데 이득을 보는 자들은 거대건축 재벌들..그 재벌들의 高度의 정략에 희생된것은 아닌지.....의문이 남는 성추행 사건...그 여인이 과연 희생자인가?여성들의 여론이 무서워 납작 업드려야 만 하는 黨..의 신세 작성자 바람과 비 작성시간 21.03.31 답글 4 봄벼락봄뜨락봄햇살데이지...희망과 평화무궁화와 연꽃항아리...장인의 손길지구와 숨겨진 인드라망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03.31 이미지 확대 답글 0 몇번 허경영...몇번 허경영.같은 방송만 수백 수천번 외치고 다니는 서울시장 선거유세가 좀 색다르다 싶기도하다..이후보는 내년 대선에 나와야 할 사람인데 번지수가..이번 1년여 두곳 시장선거가그리 큰 의미가 있을까?1년동안에 뭘 그리 대단한 일을 하겠다고...같이 일하는 측근이나 간부들 얼굴 익히고 이름 외울 때 쯤이면 끝나는데....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1.03.30 답글 1 생각나무생각나무는 하늘나무하늘 속에 하늘이 있고하늘 밖에 하늘이 있다하늘 속에 달과 구름이 있고하늘 속 하늘 안에는 날으는 새와 같은자유가 있다.모든 존재의 근원은 자유와 닿는다.엔트로피 법칙처럼...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03.30 이미지 확대 답글 1 우리가 지구별에 온 이유는 사랑을 배우기 위해서내 안의 사랑, 내 바깥의 사랑, 안과 바깥의 구별이 없는 사랑을 배우기 위해서이다.- 블루노트채널, 이서영-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03.29 이미지 확대 답글 3 인생 ...여기까지 살아보니 손해보는 삶도 잘 살 줄 알아야 하고나에게 손해는 남에게는 이득이 된다는 생각까지 미치면 손해보고 얻는 것이 있음을...돈으론만 계산하면 손해지만 주위의 따뜻한 시선이 옵니다. 작성자 바람과 비 작성시간 21.03.29 답글 3 여백한 곡의 노래가 내게 울리기 위해서도내 마음 속엔 그 노래가 울릴 수 있는 공간이 있어야 한다.고통의 체험 없이는 마음 속에 새로운 것이 채워질 수 있는그 공간을 비워둘 수 없다.하늘은 늘 텅 비어 있어모든 존재와 공명하며 우주 만물을 담는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03.29 이미지 확대 답글 1 서구가 먼저 도입한 근대적 합리성은서양세계가 이룬 물질문명의 발전과신과 인간에 대한 새로운 자각,우주관의 변화를 스스로 탐구해서 만들었습니다.근대적 합리성은 인류가 한 번쯤 실험하고 받아들여야 할 진화의 지점이었던 것은 분명합니다.만약 인류가 지금 수준에서 모두가 행복하고자연이 아름답게 유지되었다면,인류의 진화는 여기서 끝나도 될 것입니다.- 동학의 천지마음, 김재형 역해 중-🍎 이서영 작가, 블루노트채널에서 옮김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03.28 이미지 확대 답글 0 미국 교포 진정한 보수가 출석 도장 찍어요... 좋은 하루되셔요~~ 작성자 아름다운밤하늘 작성시간 21.03.28 답글 3 1년에 10억 버는 자가 있다 치자.눈 하나 깜짝 않는다.내 시 한 편보다 못하다는 자부심의 근거는 무엇일까.그 자의 10억은 대개가 자기 것이지사회 전체와 일부의 것이 아니다.보잘 것 없는 내 시는영혼을 살리며 힘도 되고 위안이 될 수 있는사회적 양식이며 에너지다.돈은 소중하나 최고도 아니고지고지순한 수위 자리도 아니다.사회적 재부, 총화적 재부가어떻게 형성되어야 하는지를 아는개인과 집단이오늘과 내일을 책임질 수 있고과거의 흐름 또한 명확히 인식하여계승 발전시킬 수 있으며그나마 앞날을 설계하면서가능성을 갖춘 대안세력의 초입에 들 수 있다.나는 인류사의 발전과정과 합법칙성을그렇게 보고 있다.대대로 승승장구하는 비결이 있다면그것이 대체 무얼까.의문의 질문도 아니고확정적 결론도 아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1.03.26 답글 39 선善을 행한 자의 기쁨은 언제나 자신에게서 발견된다밝은 미소 명랑한 목소리낮고 은은해도 감출 수 없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03.26 이미지 확대 답글 0 🌟사람을 만난다는 것물리적 시간이 짧은 만남이라도그 만남이 갖는 의미의 시간에는백 년, 아니 천 년이라도 응축될 수 있다.사람을 만난다는 것그 건 너와 나 사이에 먼 별이 뜨는 것이다우리 사이에 바람의 신이 노래하고오로라가 춤추는 것이다.-김용석, <김광석 우리 삶의 노래>중-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03.25 이미지 확대 답글 0 햇살 가득한 대지에 못 나가신다면 예쁜 연두새 잎새 보세요.하나 밖에 안올라가서... 작성자 마고본성 작성시간 21.03.24 이미지 확대 답글 1 🌟 올빼미의 눈올빼미의 눈은 어둠에 적합하다밤부터 어슴푸레한 여명의 새벽까지어둠 속에서 보는데 더 적합한 눈이지만해가 떠 낮이 되면 그 눈의 쓰임은 소용이 없다철학자의 눈은 올빼미의 눈이어야 한다- 이서영, 한 권의 책의 힘 중-🌟🌟🌟🌟요즘 통 올빼미님이 카페에 안보이십니다.몸이 안좋으신 건 아닌지...바쁘신건지...걱정도 되고, 자주 뵙고 싶습니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03.23 이미지 확대 답글 0 1998년 戊寅年 호랑이해 정주영회장에 의해 소가 북조선으로 1501마리가 갔습니다그로부터 23년 후 지금 辛丑年 소의 해를 맞이하였습니다.현재 文在寅 68세(癸巳生)...... 金正恩 37세 (甲子生) 나이 合 105세 입니다.남북을 함께 보는것이 중요합니다. 작성자 바람과 비 작성시간 21.03.23 답글 3 목련저 많은 편지 누가 보낸 걸까요여린 가지 휘청하도록가득한 그리움한 장 펼쳐 보니가슴 뭉클한 그대 향기못 다 이룬 사랑에 시린 겨울천마리 종이학 하늘로 날렸는데봄을 닮았던 그대목련 꽃 되어 찾아왔네요-강민주,詩-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03.23 이미지 확대 답글 3 이전페이지 166 167 168 169 현재페이지 170 다음페이지